추천이20이 넘엇네요!!!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댓글에 독서실비가 다른곳은 10만원이라는데 저희는 18만원..
힝..저희 독서실이 많이 비싸네요 부모님께 말해서 내려야겠네여 ㅠㅠㅠㅠㅠ
그럼 바로 2탄갈께영 음슴체 ㄱㄱ
' 아ㅋㅋ그거 일부러 놓고간건데~문자하라고ㅋㅋㅋ '
저 문자를 받은 나는 진짜 놀랬음
헐 이게 뭔소리야
이런반응?
그래서..답장을 안했음..........
뭐라해야될지도 모르겠고...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나갔음
위에가 저번탄 마지막 이어서 보세영~
나는 그렇게 답장을 하지않은체로 휴대폰을 내려놨음
귀남이의 문자를 씹어버리게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하루가 지났음
다음날도 역시 카운터를 보고있엇음.
그날 저녁 독서실로 누가 들어왔음
누구겠음 귀남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놀랫음 당황당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남이를 쳐다봤는데 귀남이랑 눈이 *_* 마주쳤음 깜놀!!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는 나에게로!!!!!!!!!
오지않고...ㅎㅎ저번에 알려줬던 방으로 들어가는것임..(내심 뭔가 서운..)
그때 문득!! 귀남이의 지갑이 생각났음 줘야되는데 깜빡했음
줘야되는데 우짜지..들어가서 줘야되나......하다가
이따가 나오면 줘야지 하고있었음
그러고 다시 앉아있는데 누가 카운터로 걸어오는 소리가 들렸음
누구겠음? 네네 맞음 귀남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가방도 그대로 매고있었음 방에 안들어갔나봄 ㅋㅋㅋㅋㅋㅋㅋ
귀남이는 카운터 앞에섰음 눈이 마주쳤음
그때 귀남이가 말했음
'저기요'
나는 당황했음 그래서 아무말도 못하고있었음 그때 다시 귀남이의 목소리가 들려왔지
'왜 내문자씹어요..?
만 안들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소리가 모기였음 땅바닥을 보면서 말하는거임
뭔가 귀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들려서 내가 또 ㄴㅔ? 이러니까
'왜 제 문자 씹었냐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여전히 목소리는 작았지만 알아들을수있었음
근데 뭐라 대답해야될지는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그거.. 이러니까 귀남이가
'아니에요 죄송해요 지갑주세요' 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나는 지갑을 줬음.....그러고 귀남이는
안녕히계세요 한마디를 남기고 나를 떠났음....
(근데..너..공부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귀남이 답답하지않음? 바보같은넘 ㅎㅎㅎㅎㅎㅎ
남자가 박력있게 뙇!!하고 덤벼야지..ㅋㅋㅋ
2편끗임ㅎㅎ 짧지요?미안해요♥3탄 길게쓸께영
재밋게봐주세욧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