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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Go10%Yo

99.9% |2011.12.11 18:13
조회 308 |추천 0

ㅎㅎㅎ안녕 나 오늘도 너한테 문자햇는데!!

어젠 전화기 꺼져잇구...오늘은 씹넹..헤헤

우리는 왜 이럴까 ? 하루는 열나게 대화하구 하루는 생판 모르는사람처럼 지내구

너에게 고백할 기회는 수천번도 넘지만 그 수천번동안 난 고민만 하는거같아

어쩔때 한번씩 미쳐버려서 고백해버리고 싶은 마음도 있어

하지만 그게 쉬운게 아니잖아.. 일부로 술먹고 고백해볼까??이러다가두

막상 너랑 대화하면 술이 다깨버릴정도로 가슴이 두근거려

좀잇으면 크리스마스다 너는 너가 좋아하는사람한테 당당하게 고백한다고햇잖아

내가 그말을 들은지 몇달이 되간다..그 시간동안 너도 나에게 충분히 고백했을수도 있엇을텐데

날 안좋아하니까 고백안한거겟지?ㅎㅎ!!히..생각해보면 슬퍼진다

난너 진심으로 좋아하는데 넌 모든 여자들한테 잘해주지 난 지금 너에게 어장관리당하는건가?

솔직한 니마음을 듣고싶구 솔직한 내 마음을 말해주고 싶어

어서 빨리 연락해 너에게 고백할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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