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판을 처음써보는 초보자 입니다ㅎㅎ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는 ㅋㅋㅋㅋㅋㅋ어떻게 ...............잘 모르겠네요 ㅎㅎ
일단 제 소개부터 하죠..... 저는 인천에 사는 18살 흔녀 입니다![]()
부끄럽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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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의 동생 생일을 위해 쓰게 되었는데요 ㅋㅋㅋ
동생이라고 1~4살 차이나는 평범한 동생이 아네에욬ㅋㅋ
저랑 띠가 같은 동생 ㅋㅋ 무려 12살 차이가 나요 ㅎㅎ
벌써 동생 (은솔)가 6살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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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유ㅠㅠㅠㅠㅠㅠ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ㅠㅠㅠㅠㅠㅠ
자 본론으로 들어가고 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음슴체를 쓰고 싶지만 ㅋㅋㅋㅋ
이게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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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소심하게 음슴체로 써 볼꼐요 ![]()
나님에게는 동생이 잇슴
그것도 띠.동.갑 위에 큰언니고 있고![]()
오늘은 동생의 생일임.................
그래서 1살때부터 현재까지의 사진을 올릴꺼임
같이 축하해줬으면 감사하겠슴![]()
나님이 12살때 애들이랑 집에서 같이 논다고
룰루 랄라 하며 뛰어 가고있었음
근데 다급하게 아빠가 " 엄ㅁㅏ 애낳다"
아빠 차 타고 병원 가보니
이아이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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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
태어났음 히힛![]()
내 동생이래 히힛![]()
이땐 참 신기했슴 ![]()
맨날 누워 있기만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따 쪼금해서
장난쳐도 인형같았는데
100일이 되자 ..........
밖에서는 시크하게
집안에서는 멍하겤ㅋㅋ
계속 보고 있으면 피식웃고
얼굴 들이대면서
뭘보냐고 협박하듯이 뚫어져라 봤음
사진 찍는것도 참 쩔쩔 매면서 찍었음ㅋㅋㅋㅋ
이힛 이힛 돌도 지나고 머리가 자라자
귀요미가 됬슴![]()
이땐 동생이지만 진짜 귀여웠음 ㅎㅎㅎ
조금 더 투적하자면 ㅎㅎ
열쉬미 언니 책상에 올라가서 놀다가
놀아 달라고 애교도 부리고 ![]()
멀뚱멀뚱 쳐다도 보고 히힛 ![]()
5살때 다시 시크해졌음
사진이 다 날라갔음 ............
이거밖에 없넹 ㅠㅠ
6살 현재
같이 머리도 하고
같이 많이 놀러 다녓음 ㅎㅎ
근데..
벌써 6년이 흐르다니 ![]()
세월 참 빠른것 같고ㅠㅠㅠㅠ
무튼 그렇게 6년이라는 새월이 흘러서
다시 은솔이의 생일이 돌아왔음
지금12시 전에 쓰려고 노력하고 잇음ㅠㅠㅠㅠㅠㅠㅠ
동생은 이걸 보질 못하겠지만
모든 사람들이 축하해줫으면 좋겠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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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
은솔아 !!!!!!!!!!!!!!!!!정말정말 생일 축하하고
나랑 좀 싸우지 말자... 제발
그치만 널 미워해서 혼내는거 아닌거 알지??
정말 ............. 정말.........![]()
사랑해
정말 마지막을 어떻게 장식해야 하는거???
.......음//////
그럼 마지막으로 사진 한장 더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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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알지요 ???
뿌잉뿌잉![]()
이거 뭔가 이상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