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사귀고있을때는 몰랐어..
니가 이렇게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었다는것을..
그래..헤어지고 2주동안도 아무렇지도 않았어..
그떈 좋았어.. 너가 마시지말라던 술도 매일 마시고
오전 10시만 꺠우면 전화도 안받아도 되고 해서..
하지만 지금은 아니야...
친구들이 후폭풍이 왔다고 하더라고..
그래도 이겨낼려고 다른 여자애들이랑도 이야기해보고..
놀아보고 클럽도 다녀보고 했지만.. 너 만한 여자는 없더라..
나한텐 니가 다인거 같아... 우리가 헤어진지도 벌써 한달 반쯤됬나?..
넌 벌써 다른 남자랑 잘지내는거 같더라...
그렇게 되면 난 다시 너를 잡을 수가 없잔아...
나 어떻게해야되니...
답을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