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8위라니.....솔직히 순위 까지 못올라 갈거라 생각 했슴ㅠㅠ
감사합니다 ♬
나 또왔어요ㅋㅋㅋㅋㅋ
아까 비루한 내가 쓴 터키글 인기가 많아서요...ㅋㅋ
서비스라고 해야 하나 ? 히힛☆
어째든 기분 좋아서 우리집 이야기 한판 더올림ㅎㅎ
터키글 보려면
↓ 요거 누르면 돼요~
http://pann.nate.com/talk/313805880
별로 웃기진 않지만ㅠ
우리 아빠는 의외로 아기자기(?) 한거....
어째든 장식품을 좋아하심ㅎㅎ
그래서 필리핀 가셨을 때 필리핀 인형을 사오심
그러던 어느 일요일날.....엄마와 아빠는
ohohoh데이트!!!ohhohoh를 가셨지요^^
즐겁게 놀다 오세용^^
저녁밥은 같이 먹어요^^
난 동생이랑 쇼파에 있던 쿠션을 들고 베개싸움이 아니라 쿠션싸움을 하게 되었지ㅎㅎ
막 이리 던졌다 저리 던졌다 하고 있을때
내가 동생의 어글리한 얼굴을 맞추기위해
18년 동안 묵은 힘을 발휘하여
뽝!!!!!!!!!!!!!!
박력있게 쿠션을 던졌지.....
하... 이게 사건의 시작을 울리는 쿠션이 될 줄이야ㅠㅠ
쿠션은 장식품이 서잇는 곳으로 박력있게 날아 갔지
훗...역시 내가 던진 쿠션이라니깐ㅋ
장식품 3개를 쓰러 트렸어ㅎㅎ
콩글래츄레이션!!!!!♬
여기가 우리 집에 장식품 놓는 곳이야...벽이 비었지요?ㅋ 보통집은 여기에 tv를 놓는데 우리집은 안방에 tv를 놓았어요
이유는 공부하라고ㅠㅠ 하지만 지금은 엄마가 안방에 있던 tv까지 없애 버렸어요ㅋㅋ 아이 싄나
어머 핸드폰 dmb선도 가져가시면 어떻해요?^^?
던진 쿠션은 박력있게 날라가 필리핀에서 사온 아빠의 인형의 얼굴과 목은 분리 시켰어요ㅋ
동생과 나는 표정이 서서히 똥이 되어 갔지요....이때 난 진지 했어요
하지만 걱정하지 말아요
우리에겐 글로건이 있잖아요^^
동생과 나는 빛의 속도로 글루건과 코드를 연결 시켜 켰어요^^
그리고 나의 신의 손을 발휘하여 목과 얼굴을 붙이기 시작하였지요
'우와 가까이서 보지 않으면 보지 않겠군' 하며 오만에 빠진얼굴을 지었지요....훗
그리고 옆에 인형과 함께 놓았는데 동생이 미친 듯이 웃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리고 '야가 무슨 귀신 들였나?' 라는 표정으로 보니깐 동생이 목 안 부서진 인형을 보라는 거예요!!
잉??
어....
어...이건
뭐지....?
아......
그래요
우리 엄마도 인형을 떨어뜨렸던거예요!!!!!!!!!!!!!!!!!!!!!!!!
난 동생과 함께 귀신들린 표정으로 미친듯이 웃기 시작했지요ㅋㅋ
아아아.....
어머니!!!!1
인형의 목에 목도리를 감아 놓으시면 어떻합니까!!!!!!!!!
전 더운나라인 필리핀을 생각해서 목걸이를 걸었건만...
어머니는 목도리를 거셨군요!!!!
야들이 불상하지도 않으십니까?ㅠㅠ
이건 비교 컷
ㅎㅎㅎ 미안해 우리가족이 쫌 엉뚱하긴해ㅋㅋ
별로 안웃겼다면 미안하오ㅎㅎ
+보너스
그때 장식품이 3개 떨어 졌다고 했잖아요
하나는 일본 인형이 였는데 머리카락이 부서졌지요ㅠㅠ
그래서 난 모두 가지고 있다는 컴싸를 이용해
부서진부분에
머리를 염색해 주었어요^^
난 쫌 착한듯^^
흰머리를 없애 주었잖아요^^
원래 이렇게 둥글해야 하는듸ㅋㅋ
그럼 안뇽~~ㅎ
다음에 또 쓸만한일 생각 나면 또 올게요~~^^~~
그럼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