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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루미소닉]파나소닉이란 이름으로 사랑을 나르다♥ 연탄배달 하러가자~♪

이우렬 |2011.12.12 20:06
조회 1,157 |추천 0



 

안녕하세요. 중앙으로 똘똘뭉친 '루미소닉'입니다.

 

'제2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가 막바지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정말 눈 깜짝 할 사이에 3개월이란 시간이 흘렀네요ㅜㅜ

 

그래서 저희 루미소닉에서는

마지막회의를 통해 '정말 뜻 깊은 일을 해보자'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수 많은 의견이 나왔지만 결국 루미소닉이 선택한 것은

연탄나르기 였습니다.

 

추운 겨울에 누구보다도 더 춥고 외롭게 겨울을 나는 이웃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주위의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나눠줄 수 있는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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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11년 12월 10일 토요일 아침8시

연탄나르기 봉사활동을 할 루미소닉 친구들이 서서히 모이네요ㅋ

다들 봉사활동을 할 마음에 즐거운 표정들을 짓고 오네요^0^

참 마음씨 따뜻한 루미소닉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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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같은 주말아침에 부랴부랴 나와서 그런지

모두 피곤해 하네요

 

그래! 가서 일 열심히 하려면 버스에서라도 자두라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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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내린 루미소닉.

힘찬 걸음으로 연탄을 향하여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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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민이의 즐거운 표정이 보이시나요??ㅋ

연탄을 나르기위해 장비들을 착용하고 준비하는 모습이네요.

이때까지만 해도 추워서 벌벌 떨었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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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뒷쪽에는 건네준 연탄들을 쓰러지지 않게 잘 쌓아야 하기 때문에

남자들이 맡아서 하는게 좋을 거라고 해서 광민,우렬,재영은 서로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아주 민주적이고 공평한.......'가위,바위,보'를 하고 있네요 ㅋㅋㅋ

과연 누가 제일 힘든 자리에 가게 되었을까요?ㅋ


네... 바로 파란옷의 우렬이가 당첨 되었네요

키는 제일 큰데 봉사시간 내내 허리를 굽혀 일하게 생겼어요

 

시작하기 전 광민이와 우렬이의

비장한(?) 사진 한컷!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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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은 손수 받아서 건네주는데

우리 루미소닉 남자들은 과감하게 던지네요 ㅋㅋ

저러다 깨지면 어쩔라고ㅜㅜ

그래도 일 잘한다고 칭찬까지 받았으니, 진짜 일 잘하는거죠?ㅋㅋ


즐겁게 일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다혜야. 많이 추워?ㅋㅋㅋ

어떻게 코 끝만 빨개질 수가 있지?ㅋㅋㅋ

(성형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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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생활관 관장님

솔선수범하여 일하시는 모습이 배울점이 많네요^0^

중간중간 학생들에게 힘내라고 분위기를 띄워 주셔서 더 힘차게 일 할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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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민이는 이제 연탄나르기에 달인이 되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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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희야, 다혜야 다 끝나간다!ㅋ

조금만 더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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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뿐만이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네요^^


중앙대학교 학우들은 이~뻐~~

루미소닉은 더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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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렬이는 90도로 숙여 일을 하고있네요 ㅋㅋ

그래도 웃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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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일하는 모습이에요ㅋ

역시 봉사활동은

억지로, 스펙을 쌓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봉사가 최고인거죠



제법 먼 거리를 던지고 받는데요?ㅋㅋ



재영아!

연탄 안 깨지게 조심해야지~!!ㅋㅋㅋ


베일 듯한 콧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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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야... 뭐라고?

너도 연탄 나르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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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야 웃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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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민이는 신났네요 ㅋㅋ

뿌듯한가 봐요 ㅋㅋㅋ


코가 간지럽다고 하더니...

결국 손으로 긁었구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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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희는 이제 날아다니기 까지 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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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거리는 아니지만

여러 사람이 모여 일을 하다보니

금방금방 일을 끝낼 수가 있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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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이런!

끝나고 장갑을 벗어보니

재영이의 약지가 다쳤어요ㅜㅜ

안다치게 살살좀 하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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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연탄을 나른 후!

우리 루미소닉의 단체샷!ㅋㅋ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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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맣게 묻은 게 수염 같다며

평소에 휴대하고 다니던 파나소닉 면도기를 꺼내 들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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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로 돌아가는 길...

가면서 다들 너무 배가 고파서 힘이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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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돌아오니

어여쁜 여학우님 께서

손수 재영이의 상처를 치료해주고 계십니다!

다칠만 한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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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태희는 항상 에너지가 넘치죠ㅋ

버스에 돌아와서도 방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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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은 돌아오기 전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한 학우들의 단체사진 이에요 ㅋㅋ

모두 福 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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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야...........이쁘자고 셀카 찍은거지!? 응???


너희 둘...얼굴에 연탄 묻히고서도......

셀카 중독인가 봐요 ㅋㅋㅋ


광민이는 너무 열심히 했나

다시 잠이 들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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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연탄배달만 하고 바로 끝나는 줄 알았어요 ㅋ

그래서 학교에 돌아가면 따뜻한 국밥이나 한그릇 하자고 했는데...

왠걸!!!

점심도 주는 거에요!!!

꺄!!!!!!!!!!!!!!!!!!!!!!!

학교 근처에 있는 중앙가든에 갔습니다!

씐나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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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나요?ㅋ

열심히 일하고 먹는 밥이 꿀맛이죠!!ㅋㅋ

맛있는 갈비탕을 먹었어요 우린

 

우렬아...숟가락 까지 먹으면 안된다!!!

광민아 ㅋㅋㅋ 그렇게 맛이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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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맛잇게 밥을 먹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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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랑 태희는 세수도 못하고 ㅠㅠ

맛있게 먹어~ 고생했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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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루미소닉'의 연탄배달 후기를 보셨습니다^^

어때요? 여러분들도 참여하고 싶지 않나요?ㅋ

 

우리 루미소닉도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하고나서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고 따뜻해 지는걸 느낄수가 있었어요

혈기왕성한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주위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도움을 줄 수 있다는게

대학생으로서의 기회이자 의무,도리가 아닐까요?

추운 겨울 방안에서만 춥다고 덜덜 떨지말고

밖으로 나가 몸과 마음, 그리고 우리 사회가 따뜻해 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아봐요

 

 

 

 

 

http://blog.naver.com/lumisonic에 들어오시면

더 많은 것을 보실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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