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사는 판을 자~주 즐겨보는..
21.999999999999999999살 곧22살되는 여자사람입니다ㅋㅋㅋㅋㅋㅋ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볼께요잉
다들 쓰듯 음슴체 괜찮겟슴???
맘에 안들더라도 이해해주삼ㅠㅠ 오타도 이해해주삼ㅠㅠ
이 일은 바야흐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 아니구 지금일어나고 있는일임 ㅠㅠ
무섭기도 하고 먼가 여튼 희안한 일임..
나에겐 친구이기도 하며 사촌인 아이가 한명있음ㅋㅋ
k양이라고 부르겟슴..
k양의 집은 복도 형식이 아닌 문끼리 마주보는 엘베가 있고
바로 계단이있는ㅋㅋㅋㅋ흠 알아들으시겟슴?? 대충생각해보삼
쩜따가 사진과 그림으로 보여드리겟슴
이런 아파트에 살고 있음
그러던 어느 날이었슴
일주일 전쯤 책상을 새로 샀음
헌책상은 밖에 버려야햇지만 너무 무겁고 버리는 날짜에 맞지않아
집쪽 계단있는 비상구 쪽에 나둬야만 했슴
그리고 앞짚에선 빨래건조대와 박스들을 계단쪽에 나뒀엇슴..
책상을 계단비상구에 나둔지 이틀만에
일이 !!!!!!!!!!!!!!!!!!!!!!!!!!!!!!!!!!!!!!!터진것임
k양과 k양의 동생은
집으로 10시쯤 귀가를 하엿슴..
엘베 문이 열리는 순간 애들 기겁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집으로 들어갈수가 없었슴 ㅡㅡ 어떤 희안한 ㅁㅊ 놈이
앞집과 k양의 집 문을 동시에 막아 놓은것임..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가실듯함.. 이쯤 그림과 사진을 투척하겟슴
그림이..개판임 대충 봐주삼 ㅠㅠ
이런식으로 막혀있었던 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겁한아이들은 무거운 책상과 빨래건조대와 박스들을 치우고 집으로 들어감
누가 장난친건줄로만 알았음
이 날 이후론 다신 안그럴주 알았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중요한건 이일이 지금 5일째 일어나고 있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ㅣ제 어떤상황인지는 대충 짐작이 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 밤마다 치운다고 난리임..
k양의 부모님은 고깃집을 하심
직업 특성상 가게문을 닫고 정리를 하고 오시면 새벽2~3시가 되심
k양과 k양 동생이 다치우고 집에 있으면 오심
아침에는 이런일이없음..
범인은 왠지 밤8시~9시 사이에 오는듯
앞집사람들이 집으로 다들어가고 난시간인듯함
참다 참다 열받은 k양 어제 오후
[[[[[[ 문 막지마세요!
막다가 걸리면 혼나요^^
남의 집 문막는데 힘쓰지말고
딴데다가 쓰세요~ 화날려고 해용^^ ]]]]]]]]
이런 내용의 쪽지를 써서 붙혀 놓고 학교수업을 감
수업끝나고 나랑함께 카페에있다가 집으로감
다시한번 기겁을함..
전화옴 난리낫슴
기겁을 한이유는 쪽지의 답장이 써져있었기 때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소름소름 무서움
" 까고있네 ^^ㅗ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리다..
i'll be back "
이렇게 적혀 있었던 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흠..
k양은 기겁을하며 놀고 있던 남동생을 불러 짐덩이들을 치우고 집으로 들어감
쪽지내용의 사진 투척함
k양의 동생은 열을 매우받아 오늘 저녁8시쯤부터 집앞을 지키고 서있었음
그런데 범인안나타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다리다 기다리다 그냥 가게 밥먹으러감
근데 그사이 또 해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엉망이었음 k양의 집앞은ㅋㅋㅋㅋㅋㅋ
도대체 누가 이런거임??
휴 여튼 이런일이 지금일어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 어찌하죵?....?
읽어주셔서 감사함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범인 휴 잡혀라 인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잡히면 죽여버린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구 마지막으로 추 천 꾸~ 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