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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슬로의 활용 ^^

갱갱갱 |2011.12.13 06:18
조회 47 |추천 0

 

방긋 

 

           안녕하세용 ^^ 새벽에 일찍 깨버리면 답이 없는앗싸 갱이입니당. ㅋ

 

예민한가봐여 은근히 ㅋㅋ;; GR같은 성격 ㅋㅋ 나쁘게 말하묜 ㅋㅋ

 

암튼 덕분에 이거 올릴 수 있네요 2일전거인데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은 ㅋㅋ

 

 

뭐든지 사진으로 남기려는 저는 그 순간을 빨리 잡지 않음 모든게

 

지나가 버리기에 오늘은 제가 아닌 그가 만든 간단한 코우슬로 만드는 법과

 

그에 대한 활용의 예를 포스팅 해 보아용 ^^꺄악

 

 

 

 

 

 

 

 

앗싸재료 : 양파,당근,양배추,마요네즈,바질&치즈 소스<없어도 됨>

 

1. 양파는 물에 담궈 둔후 잘게 채 썰어요.

 

<물에 안담그고 바로 해도 상관없어요 ㅋㅋ 매운맛 좋아하시는 분들은^^>

 

2. 당근도 어슷썰기해서 잘게 썰어줍니다.

 

3. 양배추도 세로로 썰어서 잘게 자잘자잘 썰어주어요.

 

4. 볼에 1,2,3을 넣고 마요네즈를 넣어 섞어 줍니다.

 

5. 바질&치즈 소스를 넣어주어 맛을 업그레이드 시켜주어요.

 

<이 소스가 없다면 다른 소스를 넣어보셔도 재미난 맛이 나올듯^^

아님 소금으로 약간 간을 하시는것도 깔끔한 맛 날듯 하네요>

 

 

너무 빠른 그의 셰이킹-.-;;  바질 치즈 소스를 넣는 장면 ㅋㅋ

 

 

 

케이모모씨의 코우슬로를 매우 좋아라 하는 저는

 

닭이 매우 그리운 .. 하지만 닭도 없구 고기 하나 없는 우리 집은..

 

결국 활용을 선택합니다 ㅋㅋ

 

없음 없는데로 있음 있는데루 살아가는 ㅋㅋ

 

제법 코우슬로랑 비슷하군요 ㅋㅋ 사실 저 이거 만들기 전에

 

진짜 케이모모씨랑 똑같이 만들 수 있어?라는 망할 의구심을 ㅋㅋ

 

"반드시 해내고야 만다"라는 그의 의지를 불태운 ㅋㅋ상큼

 

그래서 더 열심히 만들고 있는 어떤 1인 ㅋㅋ

 

생각보다 맛나게 만들었더군요라고 생각하려다;;

 

그 소스에 그럼 당연히 맛나야지 안그래?ㅋㅋ 후훗

 

난 사악한 뇨쟈인가;;험악

 

 

이건 유니스 언냐의 두푸찹스테이크편에서 배운.

 

두부를 밀가루에 묻혀야 하는데 이번엔 부침가루에 묻혀 틔긴다음

만들어 둔 데리야끼소스를 뿌리고

칠리소스나 간장에 라유를 뿌린 소스에 찍어먹기두 합니다.

 

이번엔 양파를 깔지 않았어여. 

 

왜냐면..이유는...

 

기차니즘''

후후만족 

 

배는 고프구 샐러드는 만들어 졌고.

 

고기는 없고.

 

물고기 조차 없어서..

 

식물의 고기라 하는 두부가 마침 있어 주었기에 감사하기 그지 없었슈 ㅋㅋ

 

암튼 요걸 만들어 둔후 잠시후 어떻게 활용할까요?ㅋㅋ<궁금증 유발이냐?아자>

 

Sorry~ You can understand me? Please~~~~~!!!<재수없에 잉글리쉬?ㅋㅋ>

 

 

계속해서 먹어대기 시작하는 오키씨. 손에 오죽했음 저렇게 과자 부스러기가

묻어 날까요 ㅋㅋ 맛나는가 봅니다 매우 좋아한다네여.

 

이 과자 모르냐면서;; 자기 어렸을 때 마니 먹었다구.

 

내가 알리가 있나? 동시대에 태어났어두.. 만화같은건 일본거 많이 봤어두

과자까지 내가 그시대거 알리 만무하자네?ㅋㅋ슬픔

 

 

그래서 설명 추가요.ㅋㅋ 하토 칫프루 라고 하는 마늘 맛 나는.

 

왼쪽의 것 ㅋㅋ

 

근데 정말 생각보다 맛나더군여 ㅋㅋ

 

전 칠리 타코스가 좋기때문에 마음을 안주려

했지만.

 

오오 당신이 고른것도 맛나구료.

 

 

코으슬로인지 코우슬로인지 정확한 표기법 모르겠사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거슬리시더라두^^

 

 

 

 

 

두둥. 여기 있습니다 그 궁금증을 유발 시켰던 ㅋㅋ

 

그닥 안궁금해 하셨던거 같지만

 

어쨌건 마지막에 올리는 센스 ㅋㅋ

 

 

 

이렇게 코우슬로는 크래커나 두부위에나 치킨과 ~ 어느것과도

잘 어울리는 간단한 샐러드였어요.

 

전 코우슬로를 사랑합뉘당 >.<설렘

 

 

아 참

 

삼겹살 먹을때 항상 하는 파전이 많이 만들어서 많이 남았기에

 

버리긴 아깝구 해서..

 

요렇게

 

 

양배추와 상추 조금 찢어서 넣고 그대로 파절이를 부어주시면

 

상큼한 맛이 나요. 파절이에는 식초,고춧가루,설탕,소금,참기름,깨소금이 섞여

 

있기 때문에 이미 양념이 되어 있는 상태이기에 간은 특별히 안하셔도 되구요.

 

이것을 고기와 함께 즐기시거나

 

군만두의 위에 얹어 드셔도 괜찮아요. 저는 그렇게 먹으니 꽤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기름기의 느끼함을 없애주니 질리지 않구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용 ^^

 

방긋자 맛난거 드시구 하루하루 행복하시구

 

모두 잘먹고 잘살아보아용 흐흐 ㅋㅋ  

 

또 봐용 여러분 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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