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고먹은지 너무 오래돼서 그냥 아무곳에나 면접 보고 여기 붙어서 다니고 있는데
여기 사무실분들 개진상은 없고 그냥저냥 무난한 편인데다 사장도 가끔 터치하는것만 빼면
회사에 자주 나오지도 않고 뭐 일이 엄청 많거나 한것도 아니라 괜찮은데
한가할때 워크넷 보면 연봉 200이나 더 높은곳들이 자주 보여서 미치겠어요 ㅠㅠ
여기가 그렇게 일이 많은편은 아니지만 수출수입도 하고 프로젝트 한건 발생하면 완료까지 오래걸려서
전체적으로 일 이해 하는데 좀 걸려서 인수인계도 4일씩 받았는데...그만두기엔 너무 미안하고 ㅠㅠㅠㅠ
거기 면접 본다고 붙는것도 아닐테지만 연봉 200차이면 적은 차이가 아니라...
너무 급하게 들어온듯...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