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음식으로 만나는 말레이시아

러불뤼인뒤아 |2011.12.13 19:46
조회 84 |추천 1

 

 

바쁜 아침은 포장 메뉴가 인기다.

길거리에서 저렴한 가격에 원하는 반찬을 고를 수 있는 가판이 있다.

아침에만 장사한다.

 

 

 

 

 

 

매콤한 양념을 한 음식부터 계란후라이까지

다양한 반찬과 밥을 사서 아침을 해결하자!!!

 

 

 

 

 

이렇게 포장해 주셨다!

 

 

 

 

 

좀 아쉬운 점은 밥과 다 섞여 버린다는 것 ^^;;

반찬을 따로 담아주지 않고 밥과 함께 담아준다.

 

 

 

 

 

닭고기와 밥

소수도 달달한게 맛있고

닭도 퍽퍽하지 않고 좋았다.

 

 

 

 

 

함께 곁들인 코코넛~

빨대로 쭉~ 들이키고 숟가락으로 하얀 부분을 파서 먹는다.

 

 

 

 

 

이렇게 먹으면 한끼 식사로 근사하다.

 

 

 

 

 

 

 

 

 

 

 

길거리에서 파는 코코넛 음료수

 

 

 

 

 

너무 더워서 하루에 몇번이나 마셨다.

 

 

 

 

 

 

 

 

 

 

 

 

 

 

 

 

 

매콤한 국수

이름은 알 수 없으나

맛은 말로 표현하기 힘든 오묘한 맛이었다.

매콤하지만 뭔가 특이했다.

 

 

 

 

 

꼬치가게

골라 잡아 골라 잡아

 

 

 

 

 

 

 

 

 

 

 

 

 

 

 

 

 

야시장은 먹는 즐거움은 기본이고

보는 재미까지 있어서 너무 좋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