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AK플라자 6층에 위치한 안동찜닭 !!
이날이 티몬 마지막날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친구랑 저녘 7시30분쯤에 갔는데 이렇게 대기줄이 ㄷㄷㄷ
이쯤 오니깐 주문을 미리 받더라군요!!
뼈 없는 찜닭 中 (3~4인분) !!
대기 막바지!!
정말 많은 분들이 먹고 있는데,
아쉬운점은 먹을때 테이블도 그렇고 의자도 너무 좁았다는점?!.
겉옷 놓을 자리도 없어서 무릎에 덮고..
시원한 동치미하고 ! 피클?!!!!
그냥 이거 두개면 딱 !!
약 5분후에 드디어 찜닭님?!.. 등장이요 !
양도 괜찮았고, 양념이 매운맛 보다는 짠맛이 조금 강하지만,
저와는 너무 잘 맞았고,
고기 또한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당면?! 도 쫄깃 쫄깃!!!
쿨피스와 공기밥을 시키기도 하고,
바로 안먹고 포장은 안되지만
남은거 포장은 가능하고,
저는 이날 대중교통을 이용했지만, 주차는 ak백화점 2시간 무료!
비록 체인점 이지만..
저는 만족했습니다. ^^
사실 수원역에 맛있는 집 찾기가 정말 힘듬.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