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KT)자고 일어났더니~~무료데이터 완전 소진??

아이티 |2011.12.14 10:53
조회 567 |추천 1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도 요즘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사용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집에는 공유기를 설치하여 사용을 하고 있구요.

 

그런데 어제 저녁 아니 오늘 새벽에 일은 발생하였습니다.

 

어제 저녁 11시 경에 POOQ를 이용하여 와이파이존에서 동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그리고 잠시 화장실을 가기위에 와이파이존을 넘어서 3G로 변견이 되어서 확인 버튼을 누르고 잠깐 보다

 

다시 와이파이존에서 다시 시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대학생이라 시험을 보고 나왔는데 데이터모두소진(?) 이게 무슨 황당한 일입니까?

 

우리집은 공유기가 있어서 데이터를 안쓰는데,,,,,

 

추가 요금 35190원~~

 

그래서 바로 KT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게 무슨일인지 알고 싶다고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 신상이야기 하고 핸드폰 이야기 하고

 

본론으로~~

 

여러분들 아이폰 사용할때 어플을 종료 할때 홈버튼을 한번만 거의 누르지 않습니까??

 

KT측에서는 아이폰사용시 홈버튼 2번을 눌러 종료를 시키라고 하더군요...

 

동영상을 볼수 있는 POOQ 또한 홈버튼을 두번 눌러서 종료를 안할때에는 어플과 통신사(?) 개발사(?)

 

간의 데이터이동이 계속 죽~~있다고 이야기를 하시더 군요..

 

그렇다면 왜 어플을 만드는데에서는 두번 누르고 종료시키라는 공지사항을 하지 않는것인지요????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이점은 제가 잘 몰라서 아 그렇군요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한점은 아침 9시 50분에 문자가 왔는데 데이터 소진 시간은 4시 5분이라는 것입니다.

 

5시간 40분이라는 공백이 발생하지요..

 

그럼 이시간동안에도 계속 데이터사용은 계속 되고 피같은 요금은 증가 하겠지요??

 

그런데 케이티직원의 이야기는 알림시스템과 서버간의 오차가 발생할수 있다고 말씀을 친절히 해주시더라구요

 

그런데 오차의 범위가 5시간에서 많으면 하루도 간다고 하네요...

 

그러면 하루동안 데이터 사용이 계속 된다면 누가 요금 내줍니까?

 

이상했습니다.

 

처음에 아이폰4가 나온다고 해서 KT로 이동한지 1년이 넘어갑니다...

 

그만큼 이용자가 온만큼 서비스도 더 좋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데이터 소진시 바로 알림을 하여 대처할수 있게 해주시던지 모든 데이터 사용시 차단을 해주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저같은 피해자가 발생을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전화의 결론 35190원중 3만원은 제하고 5190원은 제가 부담하는것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억울한거 같습니다. 여러분의 의견 부탁드릴께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