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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 절대 놓치지 말고 잡아라

늑대 |2011.12.14 18:53
조회 58,671 |추천 101
이런 여자 절대 놓치지 말고 잡아라

1. 정성이 담긴 선물을 직접 만들어주는 여자

예쁜 디자인으로 손수 만든 십자수,

큰 도화지에 깨알같이 적혀진 편지,

예쁜 유리병에 담겨있는 천마리의 학종이 등등.


정성은 진심이 있어야 가능하고, 그것은

바로 당신을 진실되게 사랑한다는 여자라는 말이기도 하다.

비싼 물건은 돈으로 살 수 있지만, 정성은 돈으로 살 수 없다.





2. 군대, 수험생활에서 기다려 주는 여자

군대에 있는 남자와 사회에 있는 여자.

가장 불공평한 관계가 있다면 이런 관계다.

남자는 사랑할 기회가 없으며, 여자는 사랑할 기회가 많다.


그런데도 당신을 기다려주는 여자라면,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힘들때도 곁에 있어줄 여자다.

놓쳤다면, 당신은 후회해야 한다.





3. 자기 일을 프로정신을 가지고 하는 여자

결혼하면 일하기 싫다고 하는 여자는 프로정신이 없다고 볼 수 있다.

당신이 결혼하고나서 여자의 일을 쉬게 할 생각이라도,

여자의 프로의식은 가늠해야 해보는 것이 좋다.


자신의 일에 대한 뚜렷한 프로의식을 가지고 있는 여자는

가사일을 포함한 모든일에서도 프로의 모습을 보일 것이다.

그런 여자를 놓치면, 당신이 아마츄어라는것을 명심할것 !





4. 가족을 챙길 줄 아는 여자

여자가 자신의 가족을 지나치게 챙긴다고 걱정하지 마라.

자신의 가족을 사랑하고 아끼는 여자일 수록,

당신과 가족을 이룰때에도 당신을 더 소중하게 생각할 것이다.


TIP! 가끔 남자친구 부모님에게 센스있게 선물해주는 여자의

모습은 남자들을 감동시킨다. 역시 반대로 남자들도 그런 모습이 필요하다.





5. 돈을 남자에게만 부담시키지 않는 여자

항상 만날때마다 돈 쓰기 싫어하는 여자와

만날때마다 부담없도록 돈을 먼저 내는 여자.

남자는 후자의 여자를 더 사랑하게 되고 선호한다.


돈을 센스있게 먼저 내줄줄 아는 여자 놓치지마라.

TIP! 가끔 식당에서 먼저 계산해주는 여자의 모습,

돈을 쥐어주면서 "자기가 계산해"라는 모습에 남자들은 반할지 모른다.


이런 여자 놓치지 말고 잡아라

만약 지금 옆에 있다면, 있을 때 잘해주자

추천수101
반대수18
베플어휴|2011.12.15 14:26
푸훗. 웃겨. 저렇게 잘해주는 여자일수록 더 잘 질린다매? 헌신하면 헌신짝되니까 헌신하지 말라매 ㅋㅋㅋㅋ 결론은 남자든 여자든 감사할 줄 알고 의리있는 사람 만나면 된다. 아무리 잘해줘도 감사한줄 모르는 인간들은 보석같은 여자(혹은남자)를 뻥뻥찬다. 그리고 니 사랑이 부족하다 더내놔라 하지. ㅋㅋㅋ 지는 쥐뿔 1도 안주면서 ㅋ ------------------------------------------------------------------------ 밑에 아니라는 사람들 장담하지마. 의무감에서 잘해주다가 사랑이 싹트고... 어디 동화같은 소리하고 나자빠졌네 ㅋㅋㅋㅋ 한번도 사랑이란걸 안했나보군? 7년만나고도, 심지어 지네 부모님 병수발까지 들던 사람을 설레임이 없다며 뻥뻥 차는 것들도 많아. 그래놓고 몇개월뒤에 미안하다고, 너만큼 이쁘고 헌신적이고 내맘에 쏙들었던 사람 없었다며 너무오래만나서 내가 미쳤나보다고 연락오지. 사람인생 너덜너덜하게 만들어놓고. 쳇 진짜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근데 이 빌어먹을 성격이 좋아하면 그냥 마음이 다 줘버려지는걸 어쩌냐. 아효 진짜 마음을 쳐닫고 아무도 안만나는게 답이지.
베플ㅁㄴㅇㄹ|2011.12.15 01:08
ㅋㅋㅋ나 정말 내 자랑이 아니고, 여기에 나온거 진짜 다 해당됐던 여자인데; 내 남친은 날 아주 매정하게 차버리더라 부담스럽다면서...ㅠㅠ 뭐 그렇게 부담스럽게 했다고...젠장맞을 인간아. 난 그래도 얘가 헤어지고나서 후회한다고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다시 돌아올줄알았는데 우라질... 몇달이 지났는데도 연락한통 없네... 그사람은 후회도 안하나봐요. 언젠간 할까요? 내가 그것밖에 안되는 여자였던가 싶어서 밤마다 울면서 잠들어요. =================================================================================== 오메; 생애 첫 베플이네요^^;;;;; 몇백분의 추천을 받은건 아니지만 ㅠㅠㅋ 헤어질때 그놈이 그러더군요. 군대에서 했던 말들 다 거짓말이었다고. 너랑 왜 매일 연락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군대에 있을 때는 매일 30분 가까이 통화를 해도 할말이 넘치고 넘쳐났었는데 지가 좋아서 전화했던거면서 ㅋ 헤어질땐 저딴식으로 말하더라구요. 너무 상처가 커서 언제쯤 탈탈 털고 회복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이젠 저를 위해서 살아야겠어요 이 글과 제 댓글을 읽는 모든분들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우리모두 행복해지자구요!
베플|2011.12.15 13:42
만나기전에 돈 없다고 쫌 하지마라 진짜 사랑하면 돈을 긁어 모아서라도 들고 온다고... 엄마가 그래쪄용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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