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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선생님들은01☆★☆★☆★☆★☆★☆★☆

어구래 |2011.12.14 20:21
조회 1,098 |추천 5

 

 

 

안녕하세욬

이런글처음임ㅋ남친도아무것도없으니까 나는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가겠음ㅋ

 

 

내가 이런 글을 쓰게될 줄은 상상도 못햇음ㅋ

 

 

 

 

 

 

 

 

일단 본론으로 넘어와서 나는 우리학교 선생님에 대해 쓰겟음ㅋ

이 글이 판에 오른다면 나는 선생님 목소리 녹음해오겟음ㅋ

 

그럼 시작함ㅋ

 

 

 

 

 

 

 

 

 

우리학교는 일단 사립학교임

수시를 잘간다고 하여 나는 사립으로 왔음 ㅋ 기다리고 기다리던 입학식임ㅋ

그래서 나는 설레였음

 

 

 

 

 

 

 

드.디.어

 

 

 

 

 

 

 

우리반 담임을 만나게되었음ㅋ

 

 

 

 

 

 

1학기때는 정말 착하신분이였음 얼굴도 이쁨ㅋ그정도면 다리 진짜 이쁨

이렇게 재미나게 1학기가 훅훅 지나갔음

 

 

 

 

 

 

 

 

문제는 2학기임ㅋ

 

 

 

 

 

 

 

 

 

 

드디어 돌았음ㅋ

 

 

 

 

 

 

 

 

담임의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한것이엿음!!!!!!!!!!!!!!!!!!!!!!!!!!!!!!!!!!!!!!!!!!!!!!!!!!!!!!!!!!!!!!!!!!!!!!!!!!!!!!!!!!!!!!!!!!!!!!!!!!!!!!!!!!!!!!!!!!!!!

1학기 때는 야자도 빼주시고 아프다고 하면 병원도가라고 걱정을 해주시던 착한 선생님이...

갑자기......................................ㅎr....

 

2학기 초까지만 해도 괜찮았음ㅋ문제는 중간고사가끝이남

 

 

 

 

 

 

그.런.데

 

 

 

 

 

 

 

 

 

 

 

 

 

우린 여전히 아침조회를 하고 있엇음

근데 갑자기

 

 

 

 

 

 

 

 

"야 학원다니는 애들은 야자 일주일에 2번, 과외는 시간 조정할수 있지? 일주일에 1번ㅡㅡ주말로 미뤄라"

 

 

 

 

 

그래, 나는 여기까지 이해할수있음 솔직히 많이 빼는건 사실임

애들도 다들 이해를 했음 그 때까지만 해도 괜찮았음

 

 

 

 

 

 

 

 

 

 

우린항상 아침조회하니까 아침조회 또 얘기하겠음

담임이 잠깐 교무실로 갔음

우리반애들이 잠깐 담소를 나누고 있었음

그때 담임이 들어옴ㅋ 우리한참 이야기꽃을 피우고잇엇음 방금 막!!!!!!!!!!!!!!!!!!!!!!!!!!!!!!!!!!111

 

 

 

 

 

 

 

 

 

 

 

"야 시험이 몇일이나 남았다고 떠들어? 너네 개념이 없지? 미쳤냐? 어? 너네가 무슨 중학생이야?어?

중학생때 버릇 아직 못 고쳤냐?어?개념이 썩었냐?"

 

 

 

 

 

 

 

 

 

 

 

아ㅓ 이때 표정봤어야함 진짜 대박임

입 한쪽만 올리고 말함 썩소아님ㅡㅡ윗입술을 한쪽만 올림

담임이 그래도 남친이랑 헤어진거라 우리가 별 탈없이 그냥 넘기고 우리 걱정해주는 줄 알고

그냥 넘겼음ㅡㅡ

 

 

 

 

 

 

 

 

 

그리고 우리반에서 안입는옷 안신는 신발 안매는 가방을 팔기로함 헌거나라에다가 올리려고

우린 위에서 말하다시피 야자 못뺌 아 야자하니까 말할게 잇넼

우리반에 어떤애가 여자들의 고통인 그거통 때문에 아프다고 야자를 빼러감

(진짜심각한분들은 공감할거임 얼마나 아픈지)

ㅠㅠㅠㅠ진짜아파보였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선생님ㅠㅠ야자좀 빼쥬세요ㅠㅠ너무아파요제발요..진짜내일부터 열심히할께요ㅠㅠㅠㅠㅠ"

 

"어안돼"

 

 

이게 어떤말투냐면 아 진짜 어^^안돼~이런 상냥한 말투가 아님

 

"어ㅋ안돼ㅋ"

입을 한쪽올리심 위에서 설명했듯이

 

 

걔가 너무아파서 다시 말함

 

"제발요ㅠ선생님 진짜 한번만요 ㅠㅠ야자뺀다고 이제 안할게요ㅠㅠㅠ"

 

"안돼안돼니까나가ㅡㅡ"

 

 

단호함ㅋ

그래서 결국 울면서 반에 와서 야자를 꿋꿋하게 하다가 아픔을 견디지 못하고 집에감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우리반애들이 따로 만날시간따위 없음ㅋ

야자끝나면 한밤중임ㅋ진짜 깜깜함 그리고 주말에 애들 학원, 과외 빡빡함 주중에 하던거 주말로 다옮김

그래서 시간이 없음ㅠ

학교에서 사진찍으려고 애들이 다 가지고 옴

 

 

 

 

다 찍고 집에가져가야했는데 두고감ㅠ이게 화근이된거임ㅋ

담임이 다음에 발견함

 

 

 

 

"?이게뭐야? 이거주인 다누구냐?ㅡㅡ나와ㅋ"

 

 

아무도 안나옴ㅋ

버텨봤음 애들이 솔직히 혼나는거 싫지않음? 나만그럼?그럼 짜짐ㅋ

 

"야 아무도없냐?어? 주동자나와ㅋ"

 

 

그래서 우리반에서 말 좀 조리있게 잘하는 애가 나감

 

"제껀데요"

"다니꺼야?"

"다른애들것도 조금 있긴한데.."

"이걸 왜가지고와?"

"시간도 없고 찍기만 할거라서 가지고왔어요"

"여기서 왜찍어ㅡㅡ?"

"그냥 시간도없고 마땅한 장소도 없고 그래서 학교에서 찍기만하고 아무것도 안했어요"

 

담임이 이말듣고 그냥화난듯해보임 이제 방언터짐ㅋ

 

 

"그럴거면 학교 왜다녀? 니가 사업가야?그럴시간에 자퇴하고 검정고시봐서 사업이나해ㅋ

아니면 대한학교나가던지"

오우

굿ㅋ

 

 

 

 

 

 

 

 

 

 

 

 

다른 애피소드도 있음 끝이없음 궤도와같음ㅋ

우리반은 갑자기 아침마다 핸드폰을 걷기시작함 핸드폰집 알음? 모름? 핸드폰 내는 집같은게 있음

핸드폰 아파트임ㅋ모르시는분은 인터넷 참고(핸드폰집 치시면됨)

 

 

한 아이가 잃어버릴까봐 유심을 빼고 냈음

핸드폰을 넣고 우린 학습동아리라는 시간 끝나면 받아감

근데 받아가려고 보니까 없는거임

그리고 담임도 없는거임ㅋ

그래서 다음날 말함

근데 우리반애들은 교무실가는거 별로 안좋아함

반겨주지 않음 가자마자ㅡㅡ이런표정으로

"야 왜왔어?야자?야자뺀다고하지마 안돼"라고 하는데 누가 좋아함???????????????

 

 

 

 

  

 

 

 

 

그래서 핸드폰 잃어버린애가 친구들이랑 같이 교무실로 감

후하ㅜ하ㅜ하ㅜ후ㅏ후ㅏㅜ후하후하후ㅏ후ㅏㅜㅎ무서움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나까지떨리네

그리고 담임을 불러서 말함

 

"선생님 핸드폰을 잃어버렸어요.."

왜라는 눈빛으로 쳐다봤음

 

"아..핸드폰 집에 냈는데 잃어버렸다구요"

"근데?그건 니잘못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네?아니 핸드폰을 냈다구요 냈는데 왜 잃어버렸는데 제 잘못이라구요?"

"너가 간수를 잘못한거지"

"냈다구요"

"그럴리가 없어 잃어버릴리가 없지 다시생각해봐"

"아 그리고 핸드폰집 우리반애들이 그거 우리반에서 봤다던데?ㅋ"

"뭐?그게 왜 거기있어? 무슨소리야 내가 여기 계속 앉아있었는데"

".."

"너가 잘못본거야 그리고 너가 잘못한거야 니가 간수 잘못한거잖아"

 

할말따위 없엇음ㅋ진짜 어이가없엇음 내가 무슨간수를 함? 냈는데 어떻게 간수를함?

그 기계는 심지어 그 아이께 아니라 친구꺼였음 친구가 잠깐 빌려주기로 한거였음

12만원이였다고함

 

 

 

아 더쓸수 있는데 이거 말고 할 얘기가 더 많음 나는 스압좀 미안함

그래서 2편으로 돌아오겠음 아윌비백ㅋ

다음편은 욕쟁이임ㅠ각학교마다 있겠지만 진짜 대박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건 장난임? 개념썩은거? 이런건 물임 대박임

톡은 기대안함ㅠㅠ사실 톡되면 좋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2편을 위해서 난 이만 쓰겟음 그럼 20000 2만 이10000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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