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빠른 93년생 88년생 남자친구가 있는 글쓴이 입니다.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본론은
아직 사귄지 3주 다되가는 커플입니다.
2틀전 저녁부터 연락이 끊긴상태.....-,.-
남자친구는 4년제 대학생
저는 학교 휴학중..지금은 직장에 다녀서 사무실에서 톡톡이 쓰고있어요..ㅋ
(할짓없음 그래서 눈팅으로 하는 톡톡이 나도 써보기 시작함..ㅋ고민상담센터로 최고인듯)
남자친구는 저번주부터 기말시험기간
요번주가 끝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잠탱이라서 독서실에 공부하러 간다고 해도 가서 잠만자고 놀다옴...
그래도 성적은 그럭저럭 나오는듯...ㅋ
아무튼 연락이 끊겨서 다음날 아침에 폭탄카톡이를 보내봤어요
이봐요
이봐요
이바요
--.....
3시까지 기다림..ㅋ
확인해보니깐 씹어버림
ㅋ하나참 이런 쉣터뻑
그래서 퇴근하고나서 친구를 만나기 전에 전화를 해봤어요.
30초 가더니 끊어버림 ㅋ
장난하니?ㅋ 우린 엔조이였던거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ㅔ벙
이걸 확 쫒아가서 머라할수도없고...ㅋ
그래서 카톡이를 날림
저는 전화를 한번에 안받으면 화내는 성질, 참을성 없음ㅋ 걍 줮찐따..ㅋ
아무튼 카톡이를 날렸는데
확인하지도 않음!!!!!!!!!!!!!!!!!!!!!!!!!!!!!!!!!!!
싫으면 싫다고 말하던가 ㅡㅡ
뭐하는 장난 똥때리는 것임??????????
사람 답답하게 이런 미;얼;미너일머ㅣㄴ어리ㅏㅁ나어;리먼ㅇ;ㅣㅏ럼니아러;ㅣㅁㄴ ㅋ
세상에서 답답한게 제일 싫음
혈액형 B형입니다..ㅋ
아무튼 현제 전화를 해보니 안받음
소개시켜준 언니가 전화를 해봄
안받음
싑생킈가 아주 뭐하는 시츄레이션인지
아...........................................................화난다..ㅋ
핸드폰을 잃어버린건지...
하루아침에 사람이 변하진 안잖아요?
언제까지 기다리라는 건지...ㅡㅡ
전화를 계속하면 집착처럼 보일테고..............................................
난 이제 어떻해야 되는 것입니까까이까이까이?ㅠ
답답해 죽을지경....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