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리 주인 개언니입니다![]()
여러분들의 댓글 하나하나 다읽었어요ㅋㅋ
사실 평소에 톡을 매일 보던 사람이라
모두의 출퇴근길에 빅웃음을 드리고자 올린 사진인데
웃기다고 재밌다고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의 페북은 개북이 돼가고 있어여.
아 그리고
집에 키우시는 아가들 사진도 많이 올라왔던데
하나하나 다 봤어요!!ㅋㅋ
다들 너무 이쁘고 귀엽고
사랑받고 있는 것 같아서
저까지 기분 좋아졌어요ㅋㅋ
집에서 큰 개 키운다고 걱정하시는 분들.
털날리는건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시는데.
개 키우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털갈이할 때 장난 아니잖아요ㅠ
검은옷에 털 다 달라붙고
쓰담쓰담해줄때마다 털 엄청 빠지고![]()
그래서 보리는 저희 엄마가 일주일에 한번은
꼭꼭!!씻겨 주구요~
털은 매일매일 빗겨주세요
애견샵에 가시면 전용 빗 있으니깐
그걸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사진 더 보고싶다는 분들
사진이 왜케 적냐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
몇개 투척하고 갈께요~![]()
"육포 좀 다오...애미야."
"좀 주라ㅠ응??"
"애교보여줄께~응??"
"뿌읭뿌읭~
"
"내놔.얼른.롸잇나우!!!!"
"힝ㅠㅠ"
"내 육포..육ㅍ....zzzz"
여기까지ㅋㅋ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