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중국은 한반도 통일의 제1의 반대세력이다

오쭈꾸미 |2011.12.15 13:35
조회 31 |추천 1

전세계인이 이번 서해의 우리 영해에서 발생한 중국선원들의 이청호 경사 살해 관련 중국의 행동거지와 국제사회에서 하는 중국을 역할을 지켜보고 있다


이청호 경사를 살해한 중국 어선(漁船)호에서 6m가 넘는 죽창과 손도끼 낫 갈고리 쇠파이프 등 흉기 20여 점이 압수됐다. 바다에 그물을 내리기 위해 매다는 납덩이도 따로 수십 개씩 떼어놓고 있었다. 단속하는 우리 해경에게 던지려는 용도란다. 참으로 가관이다. 중국에서 출항할 때부터 우리 해경의 단속에 저항하기 위해 해적처럼 무장하고 한국 해역으로 넘어오는 것이다. 도대체 고기를 잡는 배인지 사람을 잡으러 오는 배인지 알수가 없다.

 

서해에서 이루어지는 중국 어선의 폭력과 탈법어로가 계속돼도 중국 정부는 수수방관하고 있고,우리나라 국회는 내년 4월 총선에 정신이 팔려 강도 높은 규탄 결의안 하나 내놓지 못하고 있다. 정옥임 의원만이 중국정부의 사과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 아무리 그래도 자국민의 죽음앞에서 국회가 제대로 하는 일이 없는 것 같아 한심해 보인다. 원래 내년도 예산도 처리하지 못하고 여야가 기선제압 싸움에만 몰두하고 자기들 뜻대로 되지 않으면 장외투쟁을 일삼으니...기대할 바도 없지만 말이다.

 

그래도 우리 국민들중 일부는 울분을 참지 못해 그제 서울에서는 주한 중국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벌이던 중 흥분한 시민이 차를 몰고 경찰버스로 돌진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중국 국기를 태우려다 저지당한 일이 있었다 한다.

 

그러나 북경에서 주중 한국대사관에는 공기총에서 발사된 것으로 추정되는 쇠구슬이 날아들었다. 중국

외교부의 뒤늦은 유감 표시나 중국 일부 누리꾼의 지각없는 반응은 우리 국민을 격분시키고 있다. 

 

특히나 우리 국민들을 격분시키는 것은 중국 외교부의 뒤늦은 유감 표시와 중국 일부 누리꾼의 지각없는 반응이다. 잘못은 누가 했으며 사건 발생은 누구로 인해 촉발되었는데..,.적반하장격으로 한국을 규탄하고 주중 한국대사관에 총격을 가하는가? 중국정부는 이렇게 해도 되는 것인가?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개발을 옹호하면서 북한을 비호하는 중국...어찌보면 중국은 한반도 통일의

제1의 반대세력인 셈이다. 아니 실제로 중국은 한국의 통일을 제일 원하지 않는 국가인 것 처럼 행동

하고 있어 국제적으로도 원성이 자자하다. 인권탄압 폭압 김정일 정권을 비호하면서 끝도없이 한국인들의 열망인 조국통일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내년이면 수교 20주년을 맞는 한중 관계...지금으로 보면 절망을 넘어 위기의 단계로 빠져들고 있다.

중국은 남해에 있는 이어도에 대한 해양주권을 선언하면서 한국이 실효적으로 점유하고 있는 해양

주권에 도전하고 있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정신머리 없는 인간들은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을 그동안

숱하게 반대해 왔었다.

 

중국 진정으로 세계의 G2 국가로서의 책무를 다하려면 국제사회의 표준규범에 맞는 행동을 하라!

중국인들의 무지막지한 생떼와 어거지..전반하장격의 행동으로는 세계인들의 지지를 받지 못할 것이다.

한민족의 염원이 통일의 키를 쥐고 있는 오만한 중국 더이상 정신이상적 행동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