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가 내용 )
방금 통화했지만
설득하는데 실패 했습니다.
솔직히 합법적이고 돈을 벌면 벌수는 있는게 네트워크 마케팅인건 사실입니다.
근데 아시다시피 될수가 없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받아드리기 나름이지만
그리고 중요한건 합법그딴거 따지는곳이 거짓말치고 속이는데 합법이라 자부하는거 자체가
웃기다고 생각합니다 방법 어찌됬건 속인건 속인거잖습니까 속은사람도 바보긴 하지만
무튼 슬프네요 안타깝고
B놈은 다단계로 성공한다고 하니 부디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조심들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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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제가 겪은 이 내용은 약 3일동안 겪은 아주 끔찍하고
제 인생에 있어서 어쩌면 낭떠러지로 떨어질뻔도 할수 있었던 내용입니다.
제가 이러한 글을 쓰는 목적은 절대 관심 따위나 무엇을 얻고자 하는것이 아니라
저와 같은 이러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길 간절한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다소 글이 길수도 있고 스크롤의 압박으로 스크롤을 쭉 내리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글을 읽음으로서 자신의 인생에 조금은 도움이 될수 있다는것을 미리 알려드리고
피해를 예방할수 있습니다. 물론 저와같은 경험자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많은 분들이
모르기 때문에 글을 써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2011년 12월 11일 前(전 학교생활 중)
나는 졸업반으로 어려운 경기속에 취업준비와 함께 힘든 고난을 겪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군대에서 만난 친한 후임에게 연락이 오게된다.
---- 전화 내용-----
" 어 잘지내? 요새뭐해 ? "
" 응 나 이제 졸업하고 취업준비하지. 너는 뭐하고지내? "
" ㅋㅋ나야 좋은데서 일하지 기○○○○에서 일해 돈도 그렇고 일도 그렇고 할만하다.^^ "
" 아~ 정말? 아 나도 요새 취업때문에 죽것다.. ㅠㅠ "
" 그래? 울 삼촌이 여기서 일해 그럼 내가 삼촌한테 좀 알아봐줄까? "
" 어?? 정말???? 그게 가능하면 나야 좋지..ㅠ "
난 아무리 군대에서 만난 놈이지만 평소에 친하게 지낸놈이고 가끔 연락도 주고받아
어떠한 의심 따위도 하지 않았고 너무 고마운 마음에 그냥 빈말이라도 저렇게 해주나 보다
그냥 그렇게만 생각하고 말았다.
그러던 와중에 여러 일자리를 알아보던중 한번더 연락이 오게되고 삼촌에게 겨우겨우 부탁하여
힘들게 일자리를 얻었다며 2011년 12월11일날 경○○ 화○ 으로 오라고 한다.
이력서와 모든것이 치밀하였기 때문에 의심따위는 할수가 없었고
무엇보다도 믿었던 놈이기에 사람들에게 배신은 많이 당해 봤지만 믿었던 놈이기에
의심을 할수가 없었다.
-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나서
2011년 12월 11일 일요일(종강후 사건 터지기전날)
일하는 곳과 사는곳이 1시간반정도 거리였기 때문에 일하는 곳에 기숙사에 (짐등등)들어갈 준비를
어느정도 마친상태였고 제일 중요한건 부모님이 엄청나게 기대를 하고 계셨다.
" 아이고 우리아들 좋은곳에 들어가서 엄마는 무척 기쁘다. 열심히 하렴 ^^ "
"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나는 나를 버릴 각오로 비장하게 각오를 하였고 졸업후 어떻게 운이 좋게 첫 취직이 되었지만
정말 열심히 할 마음을 먹고 출발 하였다.
- 지금부터 그 군대 후임놈을 B놈이라고 칭하겠다.
하지만 B놈은 갑자기 약속장소와 다른곳 동○○ 터미널에서 만나자고 하였고 나는 아무 거리낌 없이
약속 장소로 나가 B놈을 만나게 되었다. 오랜만에 만난놈이라서 참 반가웠고 한편으론 정말 고마웠다.
B놈이 말하길 내일 여기 서○ 본사에서 면담을 한번 가지고 나서 화○가서 일한다. 라고 말하였고
나는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을 하였다. 저녁을 안먹은 상태라서 우리는 밥을 먹으러 가게 되었고
밥을 먹는 자리에 B놈과 같이 일하는 회사형님을 소개 시켜주겠다. 라고 하며 20대중반정도 되는
회사형님을 부른다.
서로 통성명을 갖고 술이 몇번 들어가니까 조금은 친해졌고 나는 그 형님께
예의와 격식을 차리며 분위기가 더욱더 좋아졌다.
내가 알고있던 일정은 11일날 B놈을 화○에서 만나서 그 회사 기숙사에서 자고 다음날 바로 일하는
일정이였지만 서○에서의 본사 면담을 당일날 알려주어 잘때를 생각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B놈은
일단 모텔을 잡으라고 말하게 된다.
나는 B놈과 모텔을 잡았고 그 형님은 본사랑 자주 왔다갔다 한다며 집은 서울인데 자기도 내일 본사에 볼
일이 있다며 같이 가자라는 목적으로 우리가 잡은 모텔에 묵게된다. 그렇게 모텔에서 나, B놈, 회사형
님이 자게된다.
2011년 12월 12일 월요일 ( 사건 터진날 )
모텔에서 오전10시쯤에 나가게 되었고 아침을 먹고나서 잠깐 커피가 땡긴다며 카페로 가게된다.
그 형님은 화장실에 볼일 있다며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되고 나와 B놈 단둘이 남게된다.
---대화 내용---
" 저기 있잖아 ... "
" 응 ㅋ??? "
" 나 사실은 고백할게 있어... "
" ....ㅇ?? "
" 저기.. 그게... " (여기서 조카 죄진세기 마냥 뜸을 들였다.)
" 아.. 뭔데??? " (난 조금 짜증이 났음.)
" 사실은 내가 말한 회사가 기○○○○가 아니고 다른 회사야 .. "
" ................. 어..? (조카 당황스럽고 화도나고 어이가 없고 여러 복합적인 감정들이 순식간에 생김)
" 우리 회사가 유통회사인데 중소기업이고 앞으로 대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어 대기업과 전혀 꿀리지않아 "
" ...... " (그냥 계속 들었다.)
" 내가 속인 이유는 너와 정말 일을 같이 하고 싶어서 속였어 하지만 내가 자부해! 정말 대기업보다 좋아 "
" ......회사 이름이 뭔데 ? "
" 중소기업이라 들어봤을진 모르겠지만 N.F.L라고 들어봤나?? 무튼 잘모를거야.. "
이때 그 형님이 화장실을 갔다가 들어오게 되고 분위기가 왜 이러냐며 무슨일 인지 말해 보라고 한다.
B놈은 그형님께 제가 정말 같이 일하고 싶어서 우리회사이야기 안하고 속여서 데리고 왔다라고
자초지종 설명을 하게되고 그 형님은 B놈에게 이기적인 섹기니 뭐니 욕을 하며 내 편인 척 하다가
나에게 우리 회사도 꿀리지 않는 회사라고 회사 자랑을 시작한다.
대기업 이상의 연봉에 일도 수월하며 정말 좋은 유통회사라고 나에게 설명하게 되고 스펙 따위는 안보고
오로지 인성하나만 중요시 여기는 회사라며 설명을 한다. 단 회사를 들어가기 위한 조건은 10일동안의 연
수를 거처야지 들어갈수 있다라며 한번 알아볼래? 라고 나에게 권유를 하게된다.
나는 순간 여러가지 갈등과 오만가지 생각들이 왔다갔다 했지만 제일 중요한건 집에 계신 부모님의
걱정이 너무 컸고 그렇게 기대를 하시고 계셨는데 하루만에 왔다가 다시 집으로 내려 가는 것은
엄청난 실망감을 안겨줄것 같다는 생각에 어떤 회사인지만 알아보고 한번 괜찮으면 해볼 마음을 먹었고
또한 B놈 입장도 생각하여 한번 알아보기로 약속을 하게된다.
그렇게 약속후 카페에서 나와 원래 오늘부터 연수기간 첫날인데 첫날엔 별 내용이 없다며
일단 놀자라고 나를 볼링장으로 유도한다. 그러더니 회사사람을 소개시켜 준다며 여자2명을 부른다.
볼링장에 온 여자들은 나에게 친한척을 하며 이름이 뭐고 혈액형등등 친해질려고 노력한다.
볼링장에서 나온후 어느정도 친해진 상태에서 노래방을 갔고 나에게 더 친해 질려고 노력하였다.
다시 노래방에서 나온후 그형님은 오늘잘때 없지? 나 사실 B놈이랑 같이 산다 라며 오늘하루
우리집에서 자자 라고 나를 집으로 유도하여 데리고 간다.
나는 일단 잘데도 없고 이상한점이 한둘이 아니여서 의심은 하였지만 확신은 할수 없었다.
그렇게 택시를 타고 B놈이 산다는 집에가게 된다.
집에 가니까 7~8명정도 되는 사람들이 더 있었고 같은 회사 사람들이라며 나를 소개한다.
집의 구조는 좁았으며 화장실1개와 큰방1개 작은방1개 좁은주방이 있었고 작은방에 짐을 놓은후
큰방에 회사사람들이 있다며 핸드폰은 놓고 들어가라 라며 핸드폰을 잠시 압수한다.
방에 들어가니 처음본사람들인데 나에게 엄청 친한척을 하며 여러가지 게임등을 권유하면서 친해질려고
노력한다.그렇게 B놈의 집에서 모르는 사람들과 하룻밤을 묵게된다. 나는 몇시에 일어나야 되는지
물어보았고 그냥 우리가 깨울때 까지 편히 자면된다 라고만 알려준후 나를 그대로 재운다.
2011년 12월 13일 화요일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된날)
AM 07:00쯤에 나를 깨운후 씻고 준비 하라며 나갈 준비를 한다.
집밖을 나서 한참을 걸은후에 어떠한 건물에 도착하게 된다.
그 형님이 말하길 회사가 연수하는 건물에는 투자를 안하기 때문에 옛날 학원건물을 쓴다.
전혀 회사 이미지와는 무관하니 이해해라 라며 안심을 시킨다.
정말 들어가보니 낡은 학원 건물이 였으며 수많은 사람 대략 70명쯤 되는 사람들이 바글 거렸다.
건물안의 다른 강의실 같은데에 들어서서 나를 아래처럼 앉히더니
A4 용지를 꺼낸후 회사에 대해 설명을 한다.
우리회사는 유통회사인데 유통에 대해서 들어봤냐
유통은 일반유통과 전문유통이 있는데 우리회사는 전문유통회사 어쩌구 저쩌구
요약하자면 대충 이런내용이다.
일반적으로 유통업은 2가지가 있다.
1. 일반유통
2. 전문유통
하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먹는 것들은 전부다 일반유통이라는 것이다.
일반유통인 경우
노스패딩원가(100원) (300원) (500원) (800원) (1500원)
생산자 ------------총판------ 도매----소매등등---> 구매자(수요자)
이렇게 처음 원가는 100원인데 결국 점점 중간과정에서 가격이 올라 결국 우리는 몇배로 산다는것.
하지만 전문유통인 경우
노스패딩원가(100원) (300원) (400원)
생산자 ---------------회사-----------구매자(수요자,회원)
대충 예를 들은것이다. 이렇게 바로 직거래로 하여 중간과정에서 생기는 금액을 줄이고
생산자와 구매자둘다 win win 서로서로 좋아지는 방식으로 서로 이익을 챙긴다는 이야기이다.
우리나라가 연평균 발생하는 중간과정금액 경리상조금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쓸데없는 금액이
몇조원이 낭비된다며 막 말하다가 마케팅이야기를 하게된다. 우리회사는 네트워크마케팅이라며
미국에서 도입되어 일본으로 넘어가 어쩌구 저쩌구 하다가 많이 등급별로 이어주는 마케팅이라며
한문으로 뜻을 풀이하자면
많이 등급별로 이어주는 마케팅 즉
(많을)다 . (등급)단 . (이어줄)계
라고 말도 않되는 뜻 풀이를 하는 것이다.
순간
정신이 멍해지면서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시x .. x됐다 .. 라는 생각이 뇌리에 스쳐지나
갔으며 남일이라 들었던일이 나에게 일어나니 판단력이 흐려지기 시작했다.
나는 어느정도 이야기를 들어주다가 저 안한다고 집에가야겠다고 하였지만
갑자기 태도가 변하면서 "야? 너 이익볼라고 온거 아니였어? 그럼 시x B놈 입장이 뭐가되냐??앙?"
조카 이기적인섹기네?? 쓰레기냐? 하며 욕설을 내뱉기 시작했다. 나는 조금 논리적으로 이래이래
해서 안될거 같다. 부모님이 걱정하실거 같다. 등등 여러가지 핑계아닌 핑계를 되어 봤지만
절대로 통하지가 않았다. 어떠한 반론은 하면 말도안되는 합리화와 각종 예시등을 들면서
사람심리를 이용하며 되받아쳐냈다.
순간 내가 판단한 생각은 여기서 절대 어떠한 말을하건 내편을 들어줄 사람은 없고
전부 적이며 말로서는 절대 나갈수가 없다 라고 판단하였다.
또한 섣불리 움직였다가는 70명이 넘는 인원앞에서 생매장을 당할수도 있다는 생각에
조심하고 또 조심하였다.
그래서 내린 결정은 미친척 연기를 하자라는 것이였다.
나는 정말 정신나간병자마냥 빙의를 하여 연기를 하였다.
진짜살아오면서 엄청슬펐던일 힘들었던일을 생각하며 겨우 눈물을 짜내며
어..엄마..흐구흐흑 보고싶습니다. 으아아아잉구구국 헤....... 막 연기를 하였다.
이런표정으로
그 형님도 조금 당황했는지 울지말고 들어봐라 나쁜게 아니다 라며
정식으로 등록된 사업등록 표시등을 보여주며 불법이 아니라고 막 설명했다.
그래 절대 불법은 아니다. 사실이다. 합법이다. 전부다 맞는 말이였다.
문제는 합법을 가장한 시X같은 쓰레기 집단 이였다.
안타까웠던것은 고려대 연세대등등 월5~6백 벌던 사람들도 거기에 홀려 이미 사업을
진행하고 있었다는것이 너무나도 안타까웠다 착한사람들도 많았다.
그렇게 연기를 하던도중에 갑자기 그형님은 문자를 몇번하더니
양아치양복같은것을 입은 조폭같이 생긴놈 한명이 나에게 다가왔다.
책상은 손으로 막 탕!탕!탕 치더니 "어이?? 형씨뭔데???"
라고 사투리를 써가며 나를 위협했다.
나는 조금 쫄아서 말을 들어주는척하다가 다시 그양아치가 가고난후에
미친척 연기를 했다 그러더니 이번엔 다른 놈이 더 무섭게 생긴놈이 겁을 주러와서
막욕을 하였다. 기분참 개같았다. 내가 여기서 왜 이러고 있어야되는지
왜욕을 먹고 있어야되는지 납득이 가질 않았지만 일단 빠져나가야 하기때문에
조카 말 들어주는척 미친척을 반복을 하였다.
개들도 지쳤는지 그러면 내일까지만 들어보고 집에 보내주겠다.
라고 하길래 일단은 알았다고 승락후 포커페이스를 유지하였다.
저녁6시쯤 되어서 끝난후에 다시 그 회사사람들이 있는 병신같은 세뇌집단 집으로
난 가게되었고 똑같이 그 큰방에서 노닥거리다가 하룻밤을 묵게된다.
2011년 12월 14일 수요일 ( 탈출 성공한날 )
아침에 똑같이 기상후에 똑같은 건물로 가게되어
스토리텔링으로 사람 마음을 움직이며 회사에 수익성및 마치 자기가 한달에 천만원을
진짜 악조건으로도 벌수있다고 설명하기 시작한다.
* 스토리텔링 = 실제 있었던 이야기를 어떠한 경우를 가정하여 공감하게 만들어 사람의
마음을 더욱 움직이게 하는것 마케팅으로도 사용되고있으며 지퍼라이터가 대표적인예
그렇게 한타임에 2시간씩 총8시간 세뇌가 아닌 세뇌교육을 하면서 세뇌교육이 아니라고
지들은 말하지만 듣다보면 시발 사람 심리나 마음을 가지고 들었다 놨다하면서 상품소개 응용
무조건 벌수있다. 도아주겠다등등 장난질로 밖에 나에겐 보이지가 않았다.
일단 나는 최대한 동정심을 유발시키도록 불상한척 미친척등등을 하였고 B놈도 내가 조금 불상했는지
마음이 움직여서 그 형님께 말했나보다 세미나(연수) 가 끝나고 그 형님은 나를 계속 설득시키려고
내가 도아주겠다. 니 나이가 지금 엄청 젊은데 부럽다 니나이로 1년이면 월천만원씩 계속번다.
부모님에게 효도해드리고 싶지않냐? 앞날이 걱정되지않냐 결혼 출산등등 말도 안되는 개같은 현실가정
들을 늘어놓으면서 나를 끝까지 설득시키려고 하였다.
나는 네네 대답을 하다가 미안한 표정을 지으며 집에 가야될거 같습니다. 라고 정색하여 말하였다.
그러더니 지쳤나 본지 알았다. 쿨하게 보내줄게 하면서 조카 쿨한척을 하며 그 세뇌집단의 집으로 다시
가게된다. 짐이랑 찾고나서 지하철 까지 데려다준다며 나를 배웅하였다. 나는 뒤도안돌아보고 곧장
고속터미널로 향하여 탈출에 성공할수가 있었다.
자칫 잘못하면 영영 거기서 지낼수 밖에 없었고 내 마음이 혹여나 나도 모르게 바뀌어 버렸으면
인생을 패망할수 있었던 일이였다.
탈출이 어려운 점은 일단 세미나를 들을때 핸드폰을 전부 압수한다.
연락할 방법이 없다.
또한 감시가 대단히 심하다 전화통화 내용부터 문자까지 전부 옆에서 감시하게되며
꼬박꼬박 부모님께는 걱정끼쳐드리지 않게 잘있다 라고 전화하라며 옆에서 통화하는 내용을
전부 지켜본다. 세뇌 집단의 집에서는 중간관리직 놈들이 복도에서 이불을 깔고 자기 때문에
탈출이 거의불가능하고 짐이라는 약점이 있기 때문에 절대 불가능하다 짐을 포기해서 어떻게든
탈출이 가능은 하겠지만 확률이 희박하였다.
이 글을 읽음으로서 인해 피해자가 절대로 더이상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에
노블포라이프
(회사이름입니다.) 라고 치면 여러가지 경험담들이 많이 나와 있더군요.
무튼 정말 좋은 경험이 이였습니다. B놈도 세뇌당해서 정신 못차리고 있는데
그놈도 조만간 빼내올 계획을 하고있습니다. 세상 참 무섭습니다.
믿었던 놈이 이러니 더욱 충격이였고 사람 함부로 못 믿겠습니다 이젠 정말
지금쯤 다단계회사들은 이러한 글들을 토대로 실패하지 않을 대비책을 세우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어떠한 방법으로 나올지 예측불허이니
조심들 하시길 바라며 이만 물러 납니다.
다른뜻은 없고 많은 사람들이 볼수있게
추천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단지 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