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0.99999999999999999999살을 달리고 있는 서울 남자에요 ㅋㅋㅋㅋ
걍 바로 음슴체 갑니다
집에서 첫째이신 분들께 여쭤 볼게 있음
혹시 동생 때문에 행동이랄까? 뭐 제약 받는게 있음?
이말로는 이해가 안갈지 모르겠는데 이해를 돕기위해서 글쓴이의 예를 들겠음
나에게는 19.99999999999살 동생이 있음
나와는 1살차이 그리고 성격도 완정 정반대임
걔는 다이나믹하다해야하나 나대는거 좋아하고 말 개많은 + 사고 개많이 치고다님 ㅡㅡ..
글쓴이는 조용한 성격에 말많은거 싫어하고 나대는거도 싫어함 친구들이랑 어울려 노는걸 좋아하는데
줄 곧 계속 그랬지만 내행동이 동생 때문에 제약을 받는거같음
지금부터 예를 들겠음
나한테는 10년 지기 친구 10명가량이 잇는데 한놈이 27일에 군대로 입대함
근데 같은 동네였다가 몇달전에 안산으로 갔음..
그래서 글쓴이가 다음주는 시간이 안되는 관계로 이번 주에 안산가서 놀다가 걔네 집에서 자기로함
엄마한테 월요일인가 말을 했는데 엄마가 오케이 했음
그러다가 어제 나온 얘긴데 안가면 안되겠냐는 거임...
왜 냐고 그러니까 동생이 내가 외박하면 개.지.랄을 한다는거임..
솔직히 동생이 좀 사고를 많이쳐서 들어간돈만 몇백에 뭐... 경찰서...갔음...
그래서 어머니가 좀 엄하시기도하고 좀 그런 걱정떄문에 동생을 잘 풀어주질 않음
의심도 자주하고 동생이 어디 간다하면 왠만해선 안보냄 담배핀것도 3번인가 걸렸나? ㅇㅇ
걔 친구들이 걍 말해서 양.아.치 임
그런 애들이랑 어울려 다니고 하니까 엄마가 안풀어 주는건 이해하는데
왜 내행동까지 동생떄문에 제약을 받아야하냐는 거임
집에서 장남이나 장녀이신 톡커 분들 이런경우 있음?
나진짜 20살 되고 나서 부터 엄마가 뭐만하면 동생 걸고 넘어지면서 내행동을 제약하는데
억울해 죽겠음 엄마한테 말해도 엄마가 역으로 화냄 ㅡㅡ...
동생이 수능생이 었는데 공부안함... 그걸 가지고 엄마는 내가 뭐 어디 가고 친구들이랑 놀고 그래서 그렇다 뭐다 하는데
난 수능생일때도 동생 쳐놀아도 내가 공부하고 싶으면 했음
솔직히 내가 뭘하든 간에 지가 공부할맘이 있으면 하는거아님?
난 어머니의 논리가 이해가 안감...
톡커님들 말좀 해줘 ㅠㅠㅠㅠ
나진심 내가 20살이 아니 곧 21살이 맞나도 궁금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