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남친에게 저렇게 질문 해봤죠...
오빠는 어떻게 할거냐니까 ....
가는게 좋지 않냐... 몸이 힘들어서 일을 못한다면
그냥 얼굴 비추고 말동무 해드리러 가는게 낫지않냐... 하길래
여자입장은 그게 아니다 솔직히 얼굴 비추고 일 하나고 안하고 있기 눈치도 보인다.
가면 일 안하겠냐 그래도 한두개 거들고 그러겠지 않냐..
상식적으로도 만삭한테 일시키는건 상식적이지 못하다 그냥 차라리 안가는게 더 낫다
했더니... 그럼 자기 엄마가 비상식적인거냐며 ;;;
저는 그 상황이 그럴 경우 말한건데 저 부분에서 남친은 화가났나봐요...
근데 저는... 만삭의 아내 입장을 이해 못하는 남친에게 화가 났어요 ;;; 만삭의 의미를 모르는건지
임신한 여자가 활동하는게 쉬워보이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