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컴퓨터 안하고 오늘 아침 들어와 보니깐 댓글에 붙잡으라는 말이 많더라구요ㅎ
근데..참 쉽지 않을 것 같아요ㅎㅎㅎ
너무 보고 싶고 그 사람 손, 눈, 코, 입 다 기억이 나고 웃는모습이 너무 아련한데.
다시 연락해서 혹시라도 다시 만나게된다면 그 때 힘들어 할 제 모습을 생각하면 잡을 수가 없네요.
저는 참 용기가 없는것 같아요.
잊으려고 어제 다른 사람 소개도 받았네요. 그분한테는 미안하지만.
그 사람을 잊고 다른 사람을 좋아하도록 노력해야죠^^
여러분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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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이 보고 싶은데
차마 보고싶다고 말 못하겠다.
너가 질려할까봐. 너가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볼까봐. 매정하게 차일까봐.
그래도 너한테 좋은 사람 좋은 추억으로 남고 싶어서 차마 말 못하겠어.
한번만 너가 붙잡아 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