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들은 이제막 13.99999()?살이 된 예비중1학년 아~~주 흔한 흔녀들입니다
※빠른전개를위해음슴체를 쓰겠습니다 ㅎㅎ !! 이해해주세요~
오늘 저희는 저희를포함하여 셋이서 놀다가 한명은 학원에 간다고 해서 2명이서 놀게되었음
처음에는 동네에 있는 PC 에서 한시간정도 있다가 근처에 있는 어떤 중학교에 들렀음
중학교 근처에 있는 분식집에서 먹을 껄 구입하고있었음 그런데
나님친구가얼굴이 사색이 되어서는....
친구왈:나 방광 터질꺼가태!!!ㅋㅋ화장실좀같이가
나님왈:그럼이거사고같이가
이렇게해서 구입을마치고 중학교에 있던 화장실고 ㄱㄱ 했음
사실 나도 마려운 상태라서 친구를 핑계삼아 나도 볼일을 볼 계획 이었음
근데 가면갈수록 방광은 조여왔고 ㅋㅋ.. 친구님은 나의 발 스텝을 보고 웃었음
그떄문인지 나와 친구몬은 더욱더 ... 고통스러웠음
가는 도중에 달리기를 하던 아이들하고 부딪히고 사방에서 날라오는 축구공을 피해다니는 장애물경기를 사뭇 하는듯했음
분식집아줌마가 가르쳐준 화장실로가는데 ..... 이럴수가!!!!!!!!!!!!
문이 잠겨있는거임 나와 친구몬은 주말이다보니 그렇겟지 하고 본관을 찾아 떠나는데
본관입구에
[화장실 내부 수리중 별관 화장실을 이용바람] 이라고 확실하게는 아니여도 대충 이렇게 써져있었음
나와 친구의 스텝은 더욱더 커졌음..ㄲ...ㅡ응....
다시한번 별관을 가서 1층은 굳게 잠겨있는걸 확인하고는 계단이보여 2층으로 고고함
앞장서던나님은 문이 조금 열려있는 걸 확인하고는 잽빠르게 달려갔음
내 친구도 마찬가지였음
화장실 칸이 2개였고 옆에는 남자 소변기..?가 있었음
처음에는 뭐 공용화장실이겠지하고 화장실 칸에서 볼일을 봤음
비록 휴지가 없었지만 정말...시원했음
휴지따윈 문제도 아니였고 방광이 살려줘서고맙다는 말을 하는듯했슴
내 친구가 먼저 나와 갑자기 깔깔깔깔 웃는거임
나님의 친구는 한번 웃으면 빵 터져서 쉽게 멈출줄 모름
친구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처음에 뭔일 인줄모르고 그냥 빵터진친구를 쳐다보기만 했음
나님:뭔일인데ㅡ3ㅡ
친구왈:아 저 소변기 봐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모르겠냐
나님:잉?
나님은 바로 곧장나가 입구에 남자화장실...이라고 써져있는 문패를 보게됨
아....................^3^
근데 나님과 친구몬은 손을 씻기위해 다시 들어감
사람도 없었고 이젠 우리 당당해짐
별로안웃겨보여도 상상하면 웃김 ㅋㅋ!!
추천해서 베톡되면
친구몬과 나님의 셔플댄스 동영상을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