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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솔인여자,차인여자,찬여자,미련여자★

모솔여자 |2011.12.17 21:13
조회 1,407 |추천 5

안녕하세요^^

 

제목과 그렇듯이 저는 저셋중에.............모솔(모태솔로)에 속함^^

 

나도 음슴체 ㄱㄱ

 

이야기 시작전에 ★★차인여자,찬여자,바보같은여자★★ 이야기 2임

 

이제부터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우선 차인여자의 경우임

 

차인여자는 그남자를 정말로 완전 좋아했음

 

근데 그남자는 무지하게 공부를 잘했음

 

그커플이 22일되는날 그남자가 단둘이 만나자고했음

 

그문자를 본 차인여자는 오늘 헤어질것같다고 나한테 말했음

 

말이 씨가된건지.........  그날밤 편한오빠동생 사이로 지내자고 문자옴

 

근데중요한건 차인여자는 그남자가 공부때문에 헤어진거라고 이해한다고함

 

차인여자는 그찬남자가 나쁜남자가 아닌 좋은남자라며 아직도 좋아하는 눈치임

 

이 차인여자를 어떻게 위로해주며 이남자를 잊을수있는방법 좀 알려주셈

 

다음으로 찬여자의 경우임

 

찬여자는 이쁨.....남자들한테 인기있음

 

근데 어느날 남친이 생겼음

 

그남친을 만나봤는데 성격 괜찮았음

 

그래서 잘해보라고 했는데  개인적인 사정(남친의잘못)으로 깨졌음

 

하지만 그남자는 잘못을 모르는듯함

 

결국...그냥 쿨하게 깨졌음

 

찬여자는 별로 미련은 없는듯보임

 

찬여자의 이야기는 여기서 그만하겠음

 

이제부터는 미련한여자의 경우임

 

미련한여자는 처음에 그렇게 미련하지 않았음

 

처음에는 그남자가 미련한여자를 더 좋아했음

 

미련한 여자가 화내면 다 받아주고 개드립도 받아줬는데 이제는 안받아줌

 

그리고막 하트가 날아다녔음

 

근데 55일~60일사이부터 하트수가 쭐어들기 시작했음

 

위길느낀 미련한여자는 그날부터 미련해 졌음

 

그남자한테 쩔쩔매고 문자도 먼저보내고 문자오길 기다림

 

그리고 그남자한테 화도못냄

 

지금은 그남자준다고 목도리 뜨고있음

 

참 정성이 지극하다고 생각이듬

 

지금생각하면 그남자가 미련한여자한테 질린게아닌지 생각이듬

 

근데 미련한여자는 그남자한테 쩔쩔매고 있으면서도 좋아한다함

 

그남자가 나쁘다는건 아님

 

그리고 여기나오는 남자들도 나쁘다는게아님

 

단지 차인여자가 그남자를 잊어버리지 못하는것과

 

찬여자가 크리스마스를 혼자 보내야한다는것과

 

미련한여자의 사랑방식때문임

 

내가 이셋을보면 진짜로 그냥 내일인듯...열받고 속상함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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