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패션 e-shop>이래도 되나요?
LG패션 e-shop서 이러도 되나요 소비자가 구매한 물건을 중간 택배과정에서 분실해 놓고 이제와서 품절된상품이라고 자동결제취소 된다는 통보를 보내네요. 그리고 전 LG패션 e-shop을 꾸준히 이용하는 우수회원입니다.
문제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12월 9일(금)에 온라인으로 닥스 케시미어 목도리를 거의 50%할인된 가격에 현대카드를 이용해 청구할인7%까지 받으면서 물건을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물건은 일주일이 되어도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그전에 구입한 물건은 오래 걸려봤자 4~5일이면 도착이 됩니다. 12월 16일(금)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7일만에 고객센터에 오전 11시에 전화했더니 오후 3시 까지 택배상황을 알아보고 답을 준다고 해서 기다렸으나 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후 3시 40분에 다시 전화를 했더니 그때서야 상담원이 12월 12일 물류센터에서는 내가 산 물건을 내 보냈으나 lg물건 택배를 담당하는 CJ택배에서 택배기사가 배송중 물건을 분실한 것을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그후 그럼 똑같은 상품으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물건이 품절되었다고 승인취소해 달라고 하길래 인터넷 마이페이지 상태를 켑쳐를 받겠다고 했더니 lg쇼핑물 마이페이지에 있는 물건 배송상태를 삭제한 뒤 첨부한 사진과 같이 배송받지도 못한 물건을 배송완료 상태로 홈페이지 내용을 바꾸고 소비자에게는 문자로도 물건이 품절되었으니 물건에 대한 자동취소될 수 있는문자와 메일을 보내옵니다. LG패션 e-shop쪽에서 분실한 물건을 그냥 소비자에게 승인취소한다는게 말이 되나요. 카드로 결제했을때는 그 물건이 있었고 자신들의 실수로 내물건이 없어졌는상태이므로 똑같은 물건이나 그에 상응하는 다른 비슷한 캐시미어목도리로 보내달라고 하니 20%할인권을 주겠다네요 . 그리고 더 어이가 없는 것은 내가 이런 내용을 인터넷에 올리겠다니 배송상태 12월12일 물류창고에서 나간 자료등 배송조회를 누르면나오는 배송상태를 인타넷에서 지우고 품절로 내용을 바궜다는 거예요. 넘 억울해요아마 이런 사실내용은 저와 통화했던 고객센타 녹취록이 있으니 믿어볼까요? 흑흑...너무 억울해요..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