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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역겹네

ㅡㅡ |2011.12.17 23:39
조회 27,667 |추천 57
진짜 위에 베스트 글 읽고 참 짜증나서 판씁니다유흥업소접대?? 접대라면 접대죠근데 내 남편이 그렇게 해서 돈번다하면 나같음 내가 투잡을 뛰는 한이 있어도 절대 못벌게 할거에요차라리 내가 돈벌고 남편이 집안살림 하는게 낫죠ㅡㅡ 그 돈 더러워서 어떻게 만지나요예를 들어 역으로 부인이 사회생활로 어쩔수없이 호빠가서 대접하고 돈벌어오면 어유 사회생활이니 어쩔수없지 하는 남자 몇이나 되나요그런 직장이라면 부인 직장을 이직시키는 방향으로 알아보던가 살림시키려 하지않나요?여자도 대부분 비슷하다 생각되네요적어도 전 그렇게까지해서 돈벌어야 한다면 몸이 부서져도 제가 돈벌고 남편은 살림시킬겁니다
추천수57
반대수12
베플스모키녀|2011.12.18 13:36
여기서 이 여자 까는 인간들은 한번이라도 업소 들린 놈들일걸 니들이 간거 합리화시키면서까지 거길 가고싶냐? 거기가 핑계대가면서까지 갈만한 곳인가? 객관적으로 뭐가 맞는지 정확히 판단하고 글써라 진짜 처자식 먹여살릴라고 간다고? 웃기고 앉아있네 차라리 벌어오지마 더러워서 만지기도 싫으니까
베플|2011.12.18 14:33
처자식 위해 벌어온다는 말은 핑계야 핑계 핑계로 가서 즐기다 오는거지. 가정도 있어 안정적이고 가서 재밌게 분위기 즐기다 오고~ 오면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 아내는 따뜻한 밥 차려주고~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새끼들도 아빠아빠 거리고 또 밤에 내아내는 내 정액받이 해주고 난 또 가서 기회되면 즐기다 오고~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아내는 집에서 나만 보면서 기다리고 있고 아내는 그냥 내인생의 겉치레를 위한 장난감.
베플옘병하네|2011.12.18 00:27
요즘에 집에서 노는 여자가 얼마나 많다고 돈버는 남자입장이래. ㅄ들이네. 나 여자고 사회생활 5년찬데 진짜 열라 징징거린다. 밑에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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