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 소 :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삼정리 517-2
2. 날 자 : 11년03월26일 ~ 27일
3. 내 용
포천 허브아일랜드에서 등불축제를 다녀왔다.
말로만 듣던 허브아일랜드를 차일피일 미루다 등불축제 끝나갈 무렵 발에 불떨어지듯 다녀왔다.
처음으로 가본 허브아일랜드 기대이상으로 즐거운 하루를 보낸것 같다.
허브아일랜드에는 여러편의시설과 어릴적 추억을 떠올리게끔 조성을 해놓았고,
허브아일랜드 다운 허브냄세들로 인해 지친피로를 조금이나마 풀어주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다.
<허브아일랜드 편의시설>
실내허브공원 : 허브를 비롯해 많은 종류의 식물들을 모아둔 곳이 있었다. 온풍기가 있어 겨울에도 춥지않았고, 허브들의 냄세로 인해 뭔지 모를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 주는 듯한 느낌을 주었고, 사진으로 찍기에 아름다운 곳이 많았다.
허브 판매점 : 허브로 만든 여러 제품들을 나열해서 파는 곳이다. 물건을 구입하지 않아도 편히 쇼핑구경을 하는 곳이기도 하다.
판매점 문을 지나는 순간 허브의 냄세들이 좋다 못해 너무 진하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문 앞에서 나눠주는 서비스 허브차는 나의 목을 시원한 느낌을 주었는데, 지속시간이 짧지 않았던 것 같고, 허브차의 가격도
비싼편은 아니였다.
허브 공예품 : 아기자기한 것들이 많이 나열해논 곳이기도 하다. 단점이 있다면 사진촬영을금지 해놓는다는 점이다.
그래서 일까? 머릿속에서는 그때의 아름다운 공예품들이 아직도 기억이 나고는 하는 것 같다.
실외 공연장 : 실외에도 많은 곳들이 돌아볼 곳이 많다. 실외에서는 연이어서 이어지는 공연을 들을 수 있다.
허브 박물관 : 허브 박물관에 들어가면 허브아일랜드의 건립부터 지금까지의 정보를 나열을 해놨지만, 솔직히 우리에겐 큰 관심은 없다
하지만 조금만 더 들어가면, 허브 목베게를 박물관을 돌아볼때 까지 무료로 체험을 할 수 있다는 점.
추억의 매점 : 추억의매점 90년생 밑으로는 어릴적에 먹었던 불량식품들을 파는 곳이다.
오르간을 비롯하여, 쫀듸기,눈깔사탕 등등 부모님 세대의 놀이용품 간식거리들을 파는 곳 가격도 놀랄만큼 옜날 가격 그대로 받고 있다.
등등 수많은 볼거리 많은 곳이다. 등불축제로 인해 허브아일랜드가 등불로 인해 전체로 뒤덥힌 장면은 아름다움 그 자체이다.
<해가지기전에 허브아일랜드에 도착>
<허브 아일랜드등불> 전체
<허브베이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