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른 어른이 되기만을 기다리는 19살 흔녀임ㅋㅋ
19금 ㅈㅅ
내가 19살이라서 ㅋㅋ장난한번쳐봣어요![]()
톡 이런거 처음 써보지만 그래도 남들 다하는 건 해보겟슴돠ㅋㅋ
잡소리 안하고 시작하겟음ㅋㅋ
요즘 수능 끝나고 살빼러 헬스다니는 고3들 많지않음?!
나님도 엄마에게 음청 쫄라서 헬스를 다니게됨ㅋㅋ
나도 대학 갈때쯤엔
요런몸매가되겟찌???![]()
하고 기쁜맘으로 친구와 헬스를 갔음ㅋㅋ
트레이너가 나는 근육이 너무 없다고 일단 웨이트운동을 하라고함![]()
하루는 상체운동하고 다음날은 하체운동을 하라고했지만
난 하루빨리 저 몸매를 만들고 싶은 마음에 내 멋대로 상체와 하체를 같이했음..![]()
평소 잉여같이 쇼파에 누워서 귤까먹으며 폰으로 톡만보고 살던 나에겐 너무 힘들었나봄..ㅜㅜ
진짜 탈의실가서 누워서 옷 갈아입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을 대충꾸역꾸역 입고 락커를 잠그고 나가려는데 내 키가 없어진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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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급당황하고 으잉!?!?!?!?!?!??!
어데가찌!?!?!?!?
어데가찌!?!?!?!?
를 연발함ㅋㅋㅋㅋㅋ
내친구도 힘빠져서 그냥 가자고 낼와서 찾자고 하고 일단 집에갓음ㅋㅋㅋㅋ
집에 와서 나님이 좋아하는 귤
을 먹기위해 패딩을 벗고 부엌으로 가는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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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뙇!!!!!!!!!!!!!!!!!!!!!!!!!!!!!!!!!!!!!!!!!
알고보니 손목에 있었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공부하다가 샤프 귀에 꼿고 으잉!?!?!?내 샤프!?!?하다가
책상밑으로 떨어졌나??하고 허리숙이면 귀에서 떨어지는거보고 깜놀하는 것과같은 기분ㅋㅋㅋㅋ
하지만....몇일뒤 난 또그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헬스만 하고 나오면 혼이빠져나감너무힘듬..ㅠㅠ
수능 끝나고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힘들어도 우리 열심히합시다!!!ㅠㅠ![]()
추천하면
요런 여자와 크리스마스에 데이트하구
이런남자랑 크리스마스에 데이트한다!!!!![]()
추천꾸우우우~~욱!!![]()
(톡되면 오덕아닌 칠덕(사진有)인 제동생 에피소드 올리겟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