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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니/누텔라브라우니]디저트카페 부럽지않은 홈베이킹- 누텔라브라우니♡

S2새댁 |2011.12.18 16:26
조회 1,821 |추천 3

누텔라 150g, 박력분 60g, 계란 1, 해바라기씨 한줌, 아몬드슬라이스

 [브라우니/누텔라브라우니]디저트카페 부럽지않은 홈베이킹- 누텔라브라우니♡

 

 

 

 

 

 

 

 

 

 

 

 

 

꿈만 같았던 3개월의 호주여행을 마치고 돌아온지 반년도 넘었는데

가끔 그때가 너무 생각날때가 많아요.

그 이유중 가장 큰 아이

바로요 악마의 잼이라고 불리는 누텔라!!!!!!!!!

 

 

 

 


 

 

 

단거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들어보시지 않았을까 하네요.

전 호주에 있을때 이녀석을 너무 사랑해서 빵에도 안발라먹고 그냥 퍼먹을 정도였어요 ㅎ

그래서 한국으로 돌아올때도 바리바리 한통 싸들고 왔는데

한국오니 잘안먹게 되더라구요 ㅜㅜ

 

그러다보니 어느순간

이되어버린 누텔라 ㅜㅜ 가여워서 베이킹을 시도했습니다.

여기저기서 레시피 찾아보다가 변형해서 만들어 봤어요 ㅎ

 

달달한 누텔라 브라우니 만들기 시작해볼까요?

 

 

 

 

재료 : 누텔라 150g, 박력분 60g, 계란 1, 아몬드슬라이스, 해바라기씨 한줌

 

 

누텔라 150g, 박력분 60g, 계란 1, 해바라기씨 한줌, 아몬드슬라이스

*오븐은 180도로 예열하고 시작하는거 잊지마세요. 

*계란은 미리 실온에서 찬기를 가시게 해주세요.

 

 

 

 

1. 먼저 누텔라를 볼에 넣어주세요. 150g 입니다.



 

 

 

 

 

 

 

 

 

 

2. 계란을 넣고 잘섞어주세요.

찬기가 가시지 않았으면 잘안섞이니까 팍팍 잘 저어주세요.



 

 

 

 

 

 

 


 

 

 

 

 

 

 

아주 잘섞였죠? 주르륵 이쁘게 흘러내립니다.




 

 

 

 

 

 

 

 

 

3. 여기에 박력분은 곱게 체에 내려서 넣어주시고 해바라기씨도 한줌 넣어주세요.


 

 





 

 

 

 

 

 

4. 스패츌러를 이용해서 크게크게 섞으며서 #모양으로 섞어주셔도 좋아요.

반죽이 엄청엄청 뻑뻑한 느낌이 많이 들거에요. 잘못된게 아니니까

가루류와 누텔라반죽이 잘섞이도록 해주세요.

 


 

 

 

 

 

 

 

 

 

어때요? 잘섞였죠? 이때도 상당히 찐득한 느낌이 듭니다.


 

 

 

 


 

 

 

 

 

 

 

5. 미리 준비해둔 틀에 누텔라브라우니 반죽을 넣어주세요.




 

 

 

 

 

 

 

 

 

6. 마지막으로 아몬드슬라이스를 위에 수북히 뿌리고 180도 오븐에서 25분간 구워주시면되요.

오븐상황에 따라서 조금더 구워주시면 되는데 아시는 분들은 아실테지만

브라우니의 생명은 찐득하게 구워지는거잖아요? 고로 너무 오래 익히시면 푸석푸석하니 맛없어요 ㅜㅜ

 

 


 

 

 

 

 

 

어쨌든 오븐에 넣고 25분간 기다려주면.

 

 

 

 

 

짜잔! 누텔라브라우니 완성입니다!


 

 

 

 

 

 

 

아몬드와 반죽이 잘결합됬어요.

 

 

 

 

 


 

 

 

 

 

 

 

접시에 옮겨담았는데 전 종이호일이 중간에 빵꾸가 났나봐요 ㅜㅜ

반죽이 흘러서 틀에서 꺼낼때 고생해서 좀 모양이 망가졌어요 ㅜㅜ



 

 

 

 

 

 

 

중간이 조각나버린거 보이시죠? ㅜㅜ


 

 

 

 

 

 


 

 

 

 

 

 

 

 

그래도 아주 맛깔스럽게 잘나온거같아서 대만족이에요 :)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볼에 담아봤습니다.

자른 단면에 브라우니의 찐득함이 보이시나요?

 

 

 

 

 

 

 

 

 

 

 

카페에서 주는것 처럼 휘핑을 올려봤습니다.

흑 요떄는 크림을 어떻게 올려야할지 몰라서 그냥 퍽퍽 퍼올렸더니 모양이 안이뻐요 ㅜㅜ

 

 

 

 

 

 

 

 

헤헤 첫 접시는 내사랑님이 맛보셨어요 >ㅁ<

맛있다고 쓰담쓰담해줬어요. >ㅁ<

 

 

 

 

 

 

 

 

 

 

 

그리고 가운데 조각났던 브라우니로 또 한접시 만들어서 언니에게 주었어요 :)

 

 

 

 

 

 

 

 

 

이건 요날한건 아니고 몇일 후에 또 만들어본거에요.

같은 레시피를 사용했고 다만 휘핑위에 레인보우가 있어서 예쁘게 뿌려봤답니다. ^^

귀엽죠? 이정도면 디저트카페 부럽지 않겠죠?

 

 

 

 

 

맛있는 브라우니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그런데 누텔라가 없어요 ㅜㅜ

한국에서는 비싸요 ㅜㅜㅜㅜㅜㅜ(최효종 흉내인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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