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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실화★★★오늘 아침 겪었던 개갞끼같은 일

음냐르 |2011.12.18 17:03
조회 23,775 |추천 2

흠 안녕하세요 ㅋㅋ

오늘 아침에 겪었던 개갞끼한테 당한일을 적어보려함

우선 편하게 반말+음슴체로 가겠음

 

 

우선 사건발생 7시간 전

 

이른아침 5시였음

나는 지친 심신을 이끌고 구로디지털역 근처에있는 한 사우나를 들어갔더랬음

대중탕이 오랜만인 나는 부끄부끄하게 옷을 벗으고 탕으로 들어갔음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사람이 나를 포함해 4명 정도뿐이였음

두명은 30년산 정도 돼어보이고 한명은 70년산쯤 돼보였음

 

나는 너무 피곤한지라 온탕에서 잠시 몸을 달구고 급 샤워를한뒤 나왔음

대에충 물기를 제거하고 찜질복으로 갈아입은뒤 수면실로 들어갔음

 

한번쯤 그러지않음? 온탕에 있다가 나오면 몸이 조낸 노곤해져서 잠이 쏟아짐

오늘 내가 그랬음 눕자마자 폭풍수면 들어갔음

 

 

 

 

 

사건발생 2시간 전

 

나는 폭풍수면을 하다가 쉬가 조낸 싸고싶어서 일어났음 

일어나 보니 시간이 시간인지라 사람이 별로 없었음

나는 눈을 부비적거리며 일어나 쉬를 쌈

그리고 다시 돌아와서 내가 잤던자리로 가서 누웠음

 

보통은 자다 깨서 쉬정도 싸고오면 한 10분정도 깨어있지않음?

 

 

 

난 남들과 다름

 

또다시 폭풍수면 들어갔음

 

 

 

 

 

 

사건발생 20분 전

 

슬슬 내가 하루 자야하는 할당량을 채운것같은지 중간중간 움찔움찔하면서 정신이 들었음

그거 있지않음? 눈은 감고있는데 귀는 쫑끗 정신은 헤롱헤롱 그상태를 왔다갔다했음

 

근데 이때부터 느낌이 조낸 안좋았음

 

내옆에서 자고있던 사람이 다리를 접촉하는거였음

보통이라면 그냥 자다가 그려려니 하겠지만 문득 이상한 생각이 들었음

분명 쉬싸러갈때는 내옆자리가 텅텅 비어있었음

자는사람도 몇 없어서 널찍널찍 자빠져서 자고있고 그래서 자리는 텅텅 넘쳐났음

 

내가 예민해서 그런가 생갔했음

 

 

그렇게 1분 1분 지나가면서 가수면상태를 왔다갔다했음

 

그런대 그떄!!!!!!!!!

 

내 옆에있던 남자의 손이 나에게로 슬금슬금 다가오는거임

 

점점 손이 나의 중심으로 가는거임!!

 

 

그랬음 그사람은 게이였음!!!!!!오우오우

 

 

우선 그 찜질방 수면실에는 CCTV가있음

나는 그순간 이걸 생각했음

 

슈바 이놈을 신고하려면 증거물이 있어야겠지? 라고 생각함

 

나는 조낸 수치심에 찌들면서 CCTV가 비춰주는 쪽으로 움찔움찔하며  몸의 각도를 틀었음

 

겨우 틀었는데 이 개갞끼의 수위가 높아지는거임

 

바지속으로 넣으려고 대담하게 도전함

 

난 이거는 아니다 싶어서 손이 바지속으로 들어가는 동시에

오른손의 파워에 회전력을 곱절의 운동에너지로 그놈의 배를 후리쳤음

 

개갞기 그때부터였음 그 개갞끼는 도망칠려고 발악을 했음

 

수면실에서 소란이 일어나자 밖에서 웅성웅성하면서 관리자레벨의 NPC가 들어옴

 

나는 이래저래해서 이 개갞끼한테 성추행 당했으니까 경찰한테 신고하라고함

 

NPC는 땀을 삐질삐질흘리며 신고하기를 주저했음

 

아무래도 이런 사건이 있으면 손님이 줄어드니 그러는것 같았음

 

그래서 나는 알겠다고하고 그자식 넙적다리를 후려쳤음

 

참고로 나는 유도랑 킥복싱을 배움 그 개갞끼 도망 못치게 대퇴부에있는 극육과 근육사이를 조카 발로 후렸음

 

이렇게하면 한동안 힘이 안들어가서 절뚝거리거나 아에 힘을 못줌

 

그리고 NPC에게 이렇게 말함

 

이 개갞끼 도망못가게 잡아두세요 만약 도망가면 나 여기 아작내버린다고했음

 

나는 눈에 뵈는게없었음 그런 수치심을 참으며 증거를 확보했거니와

그 NPC의 태도가 거슬렸음

 

주말 점심시간이라 가족단위손님도 있어보였음

하지만 필요없었음

 

나는 락커를 열고 경찰에 신고함

 

 

 

 

 

사건발생 20분 후

 

경찰도착했음

나는 상황을 설명하고 이 개갞끼를 고소한다고함

이말을 하는데 갑자기 그 개꺢끼는 그런적없다고 자기는 조낸 억울하다고 경찰한테 호소함

 

나는 어의가없어서 그냥 후렸음 경찰은 나를 말리기에 바빴음

 

조카 후리면서 이렇게 외침 '이 개갞끼야 니 심슨대가리 잘라버리기전에 빨리 불어라 수면실 CCTV다 잡혔다'라고 조낸 당당하게 외침

 

경찰은 NPC에게 CCTV를 확인하자고 요청함

 

그러더니 NPC가 이 CCTV는 모형이라고함

 

나는 정말 화가 극도로 끝까지 치밀었음

내가 그 수치심을 참으며 열심히 찍힐려고 움찔거렸는데 다 헛수고였음

수치는 수치대로 느끼고 증거따윈 날려버림

 

경찰은 대충 상황 정리하고 경찰서로 가서 해결하자고함

 

나는 가까스로 화를 식히고 경찰과 나옴

 

 

 

 

그 변태게이도 체념하고 같이 나왔음

 

거기가 지하라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와야함

 

 

여기서 또 사건이 터짐

 

 

그 개갞끼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경찰을 밀치고 진짜 성기빠지게 뛰어갔음

 

경찰도 그 개갞끼 잡으려고 존내 뛰었음

 

 

 

 

 

 

 

 

 

결국 그자식 도망감

 

 

 

 

 

 

난 어이가없어서 경찰한테 따짐

 

 

 

 

 

우선 나중에 연락한다고 전화번호랑 이름 적고 집에가라고함

 

 

 

 

 

 

 

 

 

 

 

 

어이없었음

 

쓰는내내 화가 치밀어서 분노게이지가 맥시멈임

 

 

우선 1차는 이렇게 끝내겠음

 

 

톡되면 경찰한테 연락오는대로 2차 사건보고서 작성하겠음

톡되면 그 찜질방 이름 조금 가려서 밝힘 ex) XX찜질방,게XX질방, 게이XX방 개갞끼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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