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토..톸커 여러분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녕?![]()
ㅠㅠ떨려요..둑훈둑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판보는데 어떤 분이 화장을 하고 밖에나갔는데 평소 싫어하던 일진이못 알아 봤다는 그런 걸 봤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런 경혐이 있어서 이렇게 써봅니다 ㅎㅎㅎㅎㅎ![]()
일단 전 지금 중3~이고요
1년전? 쯤이었을거에요~그때도 겨울이었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안경을 썼고요 몸매..그냥..평범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ㅋㅋㅋㅋ 반에 한명씩 있는 존재감이 있을듯 하면서도 없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정말 흔한 뇨자입니다![]()
아 뭔 주저리가 이렇게 긴지 ㅠㅠㅠ 그냥 바로 ㄱㄱ 할께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중2때 겨울쯤? 이었음
시험이 끝난 난 매일같이 컴퓨터로 채팅,검색 등등 별 뻘짓을 다 하고 있었음
아 그리고 나한테능 한명의 언늬가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언니인데 그 언늬는 쪼..쪼끔 .....이뻤음 ㅠㅠㅠ![]()
그래서 차별받던 그런 생활이 있었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내가 열시미 컴터중인데 언니가 평소처럼 그냥 툭툭 말 던졌음
"닌 화장같은거 안함?"
참고로 이 언니 예전엔 화장같은거 절대 안했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친구의 영향인지 막 아이라인도 그리고 렌즈도 끼고 ![]()
(그렇다고 날라리는 아니었음 ㅋㅋ 친구들과 놀러갈때만 하고다녔음. 평소에 학원이나 학교갈때는 절때!! 안했음 ㅠㅠ 내 친언니는 착함 ㅋㅋㅋㅋㅋㅋㅋ
)
난 그 언냐의 말에 대답했음
"화장 안해 . 피부 썩는뎈ㅋㅋㅋㅋ"
참고로 이땐 내가 피부에 되게 민감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1때 여드름이 쪼끔씩 나기시작해서 나중에 여드름밭이 될까봐 두려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되게 피부에 조심조심? 했음 ㄷㄷ![]()
근디 그 언니가
(참고로 이대화는 기억나는것만 대충 썼음 똑같이 말한건 아님)
"너 화장좀 시켜보게 컴터좀 그만해라
"
"헐 미쳤심?ㅋ"
"빨랑"
"내가 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냥 니가 좀 답답해서!!"
"싫어 ㅡㅡ"
"아 좀"
이러고 몇분간 다투다가 ㅋㅋㅋㅋㅋㅋ결국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좋아하던 가수 브로마이드를 사준다는 말때문에 넘어가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그냥 멍하니 의자에 앉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파우치? 그런걸 가져와씅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있는 화장품들을 하나씩 꺼내는데 ㅋㅋㅋㅋㅋㅋㅋ오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이렇게 많은겅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많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ㅋㅋㅋ도대체 언제 이걸 다산거임"
"ㅋㅋㅋㅋㅋㅋㅋ닥치고 가만있어봨ㅋ"
이언니도 날 꾸미는걸 즐기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닥치고 조용히 짜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언니는 내 얼굴에 뭐 쳐발르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붓같이 생긴걸 내 눈꺼풀?에 그렸음ㅋㅋㅋㅋㅋㅋ 약간 뭔가 간지러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슨 신세계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번에 한번도 안쓴 렌즈가 있다면서 파란렌즈? 였던가? 암튼 색깔렌즈를 겨우 끼웠음
진짜 렌즈 처음 껴봤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렌즈낄때 뭔가 느낌? 이 이상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그렇게 막 쳐바르고 그리고 15분? 20분? 쯤이 지났을때임 언니는 또 고데기를 가져와서
내 뻗친 머리들을 쫙쫙피기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닌 머리가 자연갈색이라서 염색 안해도 되겟다"
그렇츰!!!!!! 내 유일한 자랑거리가 머리 색이 자연갈색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또 몇분을 지루하게 내 머리를 고데기에 맡겼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끝! 야야 거울봐"
언니는 무언가 뿌듯한 표정?을 지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거울을 가져와서 날 보여줬음
거울을 보는데 일진이 뙇!!!!!!
피부 완전 하얀 뇨자가 뙇!!!!!
머리가 찰랑찰랑한 뇨자가뙇!!!!!
근데 그게 나라서 충격이 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난 놀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진짜 화장의 힘은 대단하구만"
"야 그리고 이거 입어봐"
"?"
언니가 꺼낸것은 패딩이었심
무슨 메이컨지 기억이 안나쓰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검은색깔이었심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입어본거라서 ㅋㅋㅋㅋㅋㅋ
그걸 입고 언늬가 내 교복을 입혔음
"웬 교복?"
"이래야 좀 그래보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언니 뭘 좀 아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교복을 .....접..접었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릎 중간쯤? 오던 내 치마는 허벅지중간으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좀 그랬으 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또 지금 가서 치마를 줄일 수 없어섴ㅋㅋㅋㅋㅋㅋ대충 접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검은색깔? 인데 약간 살색 보이는 레이깅스를 입었슴
오메 ㅋㅋㅋㅋㅋㅋㅋ난 추워서 기모 들어가 있는것만 맨날 입었는뎈ㅋㅋㅋㅋㅋㅋ
얼어죽겠구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그렇게 입고 좀 귀엽게 보일려고 귀마개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처음 경험해본 거라서 그때 참 씐났었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하고 언늬랑 함께 나가씀
"뭔가 낯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내 언니는 화장을 안하고 생얼로 내 옆에서 걸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린 우리집 앞에있는 놀이터를 가로질러갔슴
근데 이건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학교 일진 2명이 있는겅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다행힌거는 ㅠㅠㅠㅠ 걔네랑 별로 아는사이도 아님ㅋㅋㅋ
그냥 가끔~마주친적은 있지 ㅠㅠ
그런데도 되게 심장이 덜컥?했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여기서 들키면 난 끝장이다ㅋㅋㅋㅋㅋ
얼굴도 잘 모를텐데 괜히 날 알아볼 것 같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언니도 있는데도 무서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언니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미심장한 웃음을 남기며 날 밀었음 그리곤 날 모르는척하면서 빨리 걸어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그때생각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처음에 당황해서 멍하니 있었음
지금 알아보니깐 언니가 일진앞에서 내가 어떻게 하나 궁금해서 그랬다고 햇음
나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내 매정한 언니는 가버리고
난 그냥 고개를 푹 숙이고 터벅터벅 그 일진들 옆을 지나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약간 무슨 느낌있잖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 쳐다보는 느낌이 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뭔가 수군거리기도 했고 ㅋㅋㅋㅋ
그래서 슬쩍 고개를 들었음
"?"
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와 완전 눈마주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막 날 야리는겅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나도 막 오기가 생겼음
'나 못알아보겠지?'
갑자기이런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고개를 뙇!!!!!하고 쳐들고
똑같이 야렸음
근데 지금 말하는거지만 내키가 쪼끔 큼...![]()
그렇게 큰건 아니고 그 일진 2명보단 더 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당당하게 밑을 깔보며 야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그때 왜그랫는지 ㅠㅠㅠㅠ
근데 그 일진2명이 당황했음..ㄷㄷ
지금 막 내 심장은 터질것같은데 몸이 말을 듣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렇게 된거 싸질르자 라고 생각하며 말을 걸었심
"왜?"
"...네?"
"나 쳐다봤잖아"
"아..."
"왜?뭐 할말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들으면 오글거릴 대사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되게 뭔가 재미가 생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닌데요.."
그 일진2명은 굉장히 당황?한 것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그 상황자체가 ㅋㅋㅋㅋㅋㅋㅋ내가 이러고 있는것도 웃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너희 담배피니?"
이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일진2명은 손에 담배를 들고있었음![]()
나 진짜!!!! 담배피는 사람싫어함![]()
참고로 걔네는 여자 ^^ ......
그래서 뭔가 한마디 해주고 싶었음
근데 약간 소심함이 묻어났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담배 어디서 났어?"
"네?...아..편의점에서"
"담배 왜펴?"
"......."
"하나도 안멋있어"
"......."
대충 이렇게 말했던 것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얘네는 아무말도 못하고 우물쭈물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나 너랑 같은학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말하고싶었지만 ㅋㅋㅋㅋㅋ말하면 난 어떻게 되는거? ^^ 죽는겈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하고 난 걔네를 살짝 야렸음'''
음 뭔가 재밌었음!!!!!! 내가 이런날이 오게되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평소 일진들 보면 한마디 하고 싶었는데 그날 하게 되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마디 했음
"담배피는거? 술마시는거? 하나도 폼안나 ㅋㅋㅋㅋㅋ 니네 부모님 생각은 안해봤냐?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친년들이네 이거 ㅋㅋㅋㅋ니네 진짜 웃긴거 알아?신발 조카 짜증나"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저도 인정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오글거렸던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진짜 나도 이성?을 잃었는짘ㅋㅋㅋㅋㅋㅋ알던욕들 다 뱉어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더 쫄았므........음.....평소에 그렇게 당당하던 너희 모습은 어디갔늬 ㅠㅠㅠㅠㅠㅠ
암튼 그렇게 말하고 또 한번 야렸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젠 이런게 익숙해졌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일진2명중에 한명이 이랬음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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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얘네들한테 사과받은겅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기분이 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쟤네들 한테 당하던 애들을 대표로 사과를 받은것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그래서..음..뭐..... 그렇게 난 걔네들을 대충 쳐다보다가 놀이터를 떠났음
뒤에서 내 욕이 들렸지마 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 일이 커질것같아서 그냥 뛰어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에 숨어있었는지 내 나쁜 언니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계속 웃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날부터 화장을 절때!!!!하고 다니지 안흥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네..끝..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무리를 어떻게 지을까ㅛㅇ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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