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눈팅만하는데 이렇게 글쓰기 처음이네요.
하 글써 도 않좋은 글쓸줄이야 사랑이야기를 쓰고 싶었는데 흡...
아 서론이 기네요 그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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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구 어딘가에 살고있는 다 삭은 중1입니다.
제가 약 한달전에 합성동에 갔다가 집에 갈려고 마산 시외버스 터미널로 갔어요.
(참고.. 우리집은 바로 갈려면 마산 시외버스에서 타야되요 )
버스를 탈려면 표를 끈어야 겠지여???
긍께롱 1번이라고 스티커가 붙여져있는 표사는 곳에 직원이 앉아 있었어요.
후드티입고 똥머리같은거하고 원래 청색갈 옷맞춰서입는것 같던데.. 할튼
줄을섰져 귀요미 저 짝눈 이렇게 서서있었어요
근데 귀요미가 키가 좀 많이 작습니다 그래서 초딩 소리도 듣는데 읭?
귀요미가 천원을 냈음 근데 이아줌마가 이꼬꼬마보고 성인이라고100원 더 내라는거임
조금 어이가 없지만 사람인데 그럴 수 도있져 않그래요?
근데 왜 않말했냐고 막 지가 화내는거임 개념 후라이팬에 구워먹은거아님?
말할 기회를 줘야말을 하지 자기혼자 장사 다말아먹을 생각인가?
귀요미가 갔어요 제차례져 전 전화하느라 모르고있었지여 전그냥 같은걸로 주세요 이러고 넘어감
(사실 그냥 막짜증냄 표정 똥비벼 먹은것 같음)
이쁜 짝눈이 차례가 왔음 이예쁜 아이에게 천백원을 내래요.
(하어이가없어서 포근한마음으로 눈이 잘못 됬겠지 생각을 또해요 이게2번째)
짝눈이가 학생인데요 이러니까그럼 빨리 말해줘야지 이러면서 정색빨고 화냄
아오 싸가지를 생으로 거져 드셨나 진짜 이딴식으로 화낼꺼면 관두든가
손님이 왕 아니였어요? 아주 지멋 대로야 지멋대로 그래도 알바 일 수도 있는데
고객소리함찾아다니고 머라할려고하는데 버스옴 아오 네판에 쓴다고 다짐을했져
근데 귀찬음 그리고 오늘 또 합성동을 갔져 이쁜 짝눈이덕분에 남자애들이랑 합성동감 처음으로 둘다
근데 알바라고 생각한 그 개념 삶아드신 그 여자가 있는거임 아오 또 집에가는데
1번 티켓뽑는데는 사람이 없었음 알아서 피하는건가 그래서 2번에가는데 줄이엄청길음
1번엔 1명~3명정도 근데 우리가 그여자 성질머리를 아니까 않갔져
그런데 착한 남자아이가 대신 1번에서 티켓사줬음 떙큐 근데 그애들도 싸가지없다고함
할튼 마산시외버스 터미널에서 그여자 해고 해버리면 티켓사는데 시간이 적게 걸릴 것같음
긴글 읽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크리스마스 솔로만세
올해 크리스마스도 부모님과함께원래 그런거아니었나?
거기 눈팅하고지나가는 이쁜언니 멋진오빠 추천 한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