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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 인소찍고 앉아있는 너랑 나 4 ★☆

피비 |2011.12.18 23:01
조회 1,378 |추천 13

 

 

 

 

 

와썹 톡커님들?안녕

 

 

 

은 집어치울께요 온다해놓고 안와서 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 오늘은 주옥같은 특별판을 준비했쥐 > <

 

 

 

 

 

사실 별건 없구.. 이번은 스토리가 아니라 그냥 얘랑 친구가되고 있었던 소소한일들을 풀어보려함.

 

 

 

(언제부턴가 음슴체ㅋ)

 

 

 

 

 

 

 

 

 

 

 

 

그럼 스따또♥

 

 

 

 

 

 

 

 

 

 

 

 

 

 

 

 

 

 

 

 

 

 

 

 

 

 

 

 

 

 

 

 

 

 

 

 

 

 

 

 

 

 

 

 

 

 

 

 

일단 첫만남. 사실 1편에 있던 그거 첫만남 아님.

 

자작이냐하면 그것도 아님..... 두번째 만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

 

난 이미 호구를 본적이 있으니까 부끄

 

물론 호구는 기억 못함. 호구니까 ㅡㅡ 호구시끼!

 

 

 

진짜 별거 없는얘기임. 저번에 말했던 미술 심리테스트ㅋㅋㅋㅋㅋ 알고보니까 그게

 

심리테스트가 아니라 미술치료? 그런거라함.. 무튼 1학년때 아무것도 모르고 그걸하는데

 

야자시간이 거의 다 끝났나봄.. 호구가 갑자기 혼자 우리반에 온거임

 

(내 친구중에 호구랑 중학교를 같이 나온 친구가 있음ㅋ 놀러온듯..)

 

그 친구랑 인사하더니 갑자기 우리 담임한테 가선 "아 쌤 왜 우린 이런거 안시켜줘요" 이럼.

 

솔직히 처음보는애가 저러고 우리반에서 나대면 좀 고깝지않음?

 

그래서 좀 야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앙 쎈캐다

 

 

 

말했다 시피 나님은 눈웃음이 포인트부끄

 

하지만 다른말로는 눈이 좀 작단말임. 여자로 치면 손가인과?

 

즉슨, 내 눈이 야리면 좀 무서운눈.

 

 

 

 

 

 

 

 

 

 

 

 

 

 

 

 

 

 

 

 

 

 

 

 

 

 

 

 

 

이라고 나는 생각하지만 그렇게 생각 안하나봄. 귀엽대요 부끄

 

 

 

죄송.. 귀엽진않고 좀 싸가지없어보인다함(이건 나도 인정..)

 

무튼 그렇게 저시끼 왜 안가 ㅡㅡ 이러면서 야리니까 눈 마주치더니 1초만에 피함.

 

호구는 일찐한테 약함. 그땐 내가 쎈캐인줄 알았나봄. 헤헤. '눈빛으로 호구를 물리친' 김피비

 

 

 

 

....이게 첫만남임. 시시하다고? 어쩔수없잔슴.... 위에서 분명히 말했음 시시할거라고.....

 

 

 

 

 

 

 

 

 

두번째는 나 님의 애교와 호구의 거짓말.

 

솔직히 말하면 끼떤다고 해야되나.. 귀여운척을 좀 함. 그래도 괜찮아 난 귀여워. 부끄

 

.....죄송 근데 진짜 귀척하면 귀엽다해주는애들 있음ㅋㅋㅋㅋㅋㅋ 으흐흐흐흐흐흐흥♥ (/인피니트 성열)

 

그렇슴. 사실 피비는 인피니트 빠임. 헤헤.. 팬ㅍ도 접함.

 

댓글이 짜다는 그 팬픽카페에서 댓글도 17개까지 달려본 남자부끄

 

사실 그 전에는 투ㅍ엠팬.. 하지만 시들.... 은 왜 딴얘기로 샜지ㅋㅋㅋㅋㅋ

 

 

 

 

 

 

 

 

 

 

 

 

 

 

 

 

 

 

 

 

 

무튼 우리 학교 축제때 옆동네 여고에서 댄스부가 왔음.

 

마지막순서에 분위기를 흥겹흥겹게 시켜줌. 뭐했더라.. 미스에이 BGGG랑 뭐 햇었는데 기억 잘 안남ㅋ

 

그걸 보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학교 쩔어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생들 다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순식간에 무대아래로 다 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중간쯤에 앉아있었는데 내 앞에 꽉차있던 사람들이 무대앞으로 몰려들면서 내 앞엔 허허벌판이 펼쳐졌었음.

 

 

 

 

 

 

아 인터넷 시간 얼마 안남았네 큰일났다..

 

 

 

 

 

 

 

 

무튼 그 날 끗나구 호구랑 문자를 하는데 애가 급 축제얘기를 꺼냄.

 

(참고로 글쓴이는 걸그룹춤 따라추는걸 좋아함ㅋ 걸그룹 노래중 후크부분 모르는 안무 거의 없음 헿부끄)

 

 

메일 오늘 춤 추는거ㅋㅋㅋㅋ 우리학교 쩔지 않았냐ㅋㅋ - 호구

 

메일 ㅇㅇㅇㅇ ㅋㅋㅋㅋ 다 달려나갓어 근데 넌 왜 안나갓어? - meㅋ

 

메일얼굴 별로야ㅋ- ㅎㄱ

 

메일맨날 여자여자 노래를 부르더니 왜? 춤 섹시하게 잘추더만 (...사실임ㅠ 이것도 떠보려고 보낸거) - ㅁ

 

메일ㅋㅋㅋㅋㅋ아냐 별로야 내 취향 아님 - ㅎㄱ

 

메일ㅋㅋㅋㅋ 그치?? 내가 더 귀엽지??? 헤헿 - ㅁ

 

메일ㅋㅋㅋㅋㅋㅋㅋㅋ 죽는다 - ㅎㄱ

 

메일ㅋㅋㅋㅋㅋ 미안 그래두 내가 쟤네보다 잘추겟다ㅋㅋㅋㅋ - ㅁ

 

메일ㅋㅋㅋㅋ 담에 보여줘 - ㅎㄱ

 

 

 

 

 

 

 

물론 호구는 2학년 1학기가 되서 내 춤을 봤음........... 갑자기 노래방갔는데

 

조신한척 노래 안하는척 안나댈라구 앉아있는데.... 넘 본능이 끓는거임..

 

그래서 결국 신나게 놈.. 호구는 날 뭐로 생각했을까.. 하.. 또르르... 눈물이 흘러온다 또르르 또르르르....

 

 

 

 

 

 

 

아 11시됬다... 톡커님들 미안ㅠㅠ 피비 가보께여

 

호구의 거짓말은 내일 들고오겠음♥ 하트뿅뿅 고백편도 내일 가져올께요

 

그리고... ㅠㅠ < 이 동생 정말 고마워...

 

나 판 안쓰고 그냥 방치하려다가.. 왜 안오냐는 덧글보고 달려왔어ㅋㅋㅋㅋ

 

이 동생 말고도 댓글달아주는 모든 여러분 사랑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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