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서로연락도안하고있다가,
술먹고 눈온다고 연락이왔습니다.
답장안하고 있다가 저도많이취해서. 그래눈온다며 이리저리문자주고받다가.
술이떡이되어집앞으로 찾아왔더라구요.
아무말없이 오분을 꼬옥안아주더라구요....
아무런말도없이 그렇게그렇게....
아무말없어도 마음을알수있었어요..
꽤오랫동안떨어져있었는데도....
저흰서로못잊어다시만나게되었습니다....
여러분도힘내세요!
인연이라면.. 꼭다시만날거입니다....
저도오빠랑헤어지고 답답하고그래서 여기글도많이읽고그랬는데....
힘내세요....
전 다시이 헤어진다음날이라는 카테고리는 안오고싶습니당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