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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이거나만웃김? 안웃기면 죽을게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내세여 |2011.12.19 22:53
조회 858 |추천 2

안녕하세요 전 그냥 눈팅족입니다.

제목 속인거 정말 죄송합니다. 여기에 올리면 많은 분들이 볼수있을거 같아서 그랬어요.

정말 진심으로 죄송하구요

제가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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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위에서 말씀드렷다시피 16살 그냥 판눈팅족입니다.

저는 항상 톡커들의선택에 올라온 판이나 배꼽조심유머 카테고리만 보는데

얼마전에 다른 카테고리를 가봤습니다 그때 봤던 곳이 나 억울해요 카테고리인데

12월 16일이였습니다. 1위를 하고있던 우리반 일진 SB에게 라는 판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보는 내가 다 안타깝더군요. 저랑 동갑이던데.. 이렇게 말로만 해서는 안될 것 같아 내용 올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올렸는데 이렇게 많은사람들이
관심가져줄줄은 몰랐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조언해주신 톡커님들께도 감사합니다.
추천과 댓글써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고요 부끄러운일이라 홈피는 못열겠네요. 그리고 그년들 홈피
까라고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무서워서 못까겠어요.. 지역도 알려드릴 수 없을거 같네요..
너무 무섭고 두려워서 학교에 가기가 싫어집니다..
SB 세빈 수빈 시발 뭐 많은 이름 나왔는데
무서워서 이름도 못밝히겠어요..
용기가 생긴다면 꼭 밝힐게요
오늘도 학교에 갔었는데 정말 괴롭힘이 끝도없더라고요 쉬는시간에 교실에있는거 너무 힘들어서 도서실에라도 가고있는데 끝까지 걔들이찾아오네요 진짜어떻게해야할까요 여러분이 써주신 댓글들에 그냥 무시하라는 말도 있었는게 그게 제 마음대로 안되네요.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반에서 조금 심하게 괴롭힘을 당ㅎㅏ고있는 16女입니다.. 톡커님들 이 글 한번만읽어주시고 조언좀해주세요..부탁드립니다
안녕 SB야? 니가 맨날 무시하고 때리고 하던 너네반 왕따야 ^^ 억울해서 못살겠어서 이런글쓰는거야 너진짜 그렇게 살지마라 너 새학기때부터 나괴롭힌거기억나? 처음에 선생이 정해준자리대로 앉았을때부터 나보고 내 자리에서 비키라고하고 니 일진친구년들앉혔던거ㅋㅋㅋㅋㅋ나 그때 진짜 울고싶었다 수업시간일때도 니가 내 가방 강제로 뒤졌잖아 지가 교과서안가져오면 내교과서뺏어서쓰고 언제는 니맘대로 내물건 내가방에서 꺼내서 쓰더라?^^  너때문에 원래있던 친구들도 다 나 싫다고 친한척하지말라고 문자왔더라 그렇게살지마 제발 이제 고등학교올라가는데 언제까지그렇게살꺼야?진짜제발 너랑같은 고등학교만안갔으면좋겠다. 너같은년이 살아있다는거자체가 재앙이다진짜.. 우리학교 두발자유됫다고 너 이번에 머리 염색했지?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핸드폰도 피쳐폰쓰다가 스마트폰생기니까 완전나대고 다니잖아 그리고 솔직히 너 중1때 완전
개찌질이였잖아 나도 다 들은게있는데 너 중1때부터 동아리활동들어가서 선배들한테잘보일려고지/랄했잖아. 그래서 그나마선배빽생겨가지고 지금 나대고다니고 진짜 그렇게살지마라 내가 너한테 몇대맞았는지도모르겠고 니 책상넘어왔다고 뺨맞은것만생각하면 진짜 너 죽여버리고싶다. 진짜 유치한것들은 안쓰려고 했는데 그런것까지쓴다 나쁜년아 ㅋㅋㅋㅋㅋ 급식실에서 새치기 하고 내 반찬 거의다뺏어먹었잖아 이런거는 쪽팔려서 안쓰려고했다 그리고  내필통에있는 볼펜샤프 니가다가져간것도 알고있고 의자 앉으려고 할때 의자뺀것도 기억한다 체육시간에 내 체육복에 매직으로낙서한것도 기억하는데  니년은 내마음까지 아예읽더라 내가 선생님한테 말하려고 마음먹었을때 그때 니가 알아채서 우리반일찐년들이랑 같이 내 뒷담까고다니고 앞에서 대놓고 책상발로차고 욕하고 내 머리 때렸을때  엄마한테 말씀드리기도 진짜미안해서 진짜 너한테맞은날 집에도못들어가고 엄마한테 독서실간다고하고 쳐울었던거까지기억난다진짜..제일어이없었던거는 아침에 학교왔을때 내 슬리퍼 안쪽에 아예 목공풀로 다 칠해놓고 커터칼로 내 책상앞부분 다 긁어놨을때 진짜 너네들한심해보였다 도데체 나한테 그런 피해줘서 뭐가 이득이된다고 아침에 일찍와서 목공풀아깝게 내 슬리퍼에 목공풀 다 발라놨는지 모르겠다 진짜. 선생님앞에서는 친한척하니까좋냐 병/신같은 년들아 진짜 부모도없는년들아  내가방은 그만좀 뒤지라고 제발 부탁이니까 이런데에 편지쓴다고 달라질거없는거 나도 잘아는데 진짜로 너네가하는짓은 쓰레기짓이야 내지갑에서 2만4천원 정확하게기억한다 2만4천원 훔쳐간거 내가진짜 너한테 처음으로 화냈을때야 거지같은년아 그때 나 발로 맞았을때 진짜 너 때리고싶었는데 참았다. 진짜 우리엄마한테미안해서 죽겠다. 내핸드폰도 2번이나고장나고 내핸드폰마음대로가져가서 이상한사진찍어놓고 핸드폰 너네가 던졌을때도 내가 오히려 엄마한테화냈었다진짜 아진짜 욕나와 너네는  부모님도 없냐나쁜년들아 인간적으로 그렇게살지마라 이제 고등학교가는데 너 공부진짜못하잖아 니랑 다른고 가는것만으로도 행복해.
이글 꼭 봐라 나쁜년아 톡커여러분 부탁드립니다. 걔가 볼수있게 꼭 추천좀해주세요   이 내용이고 제가 고친건 단 한글자도 없습니다. 주소는 http://pann.nate.com/talk/313849828이구요
그리고 어제 12/18일 컴퓨터를 고친 저는 평소와 같이 톡커들의 선택에 올라온 판들을 보다가
나 억울해요 카테고리가 생각나 한번 보려고 갔는데 1위에 ★★★나를따시킨ㅈㅎ,ㅇㅂ,ㅇㅇ,ㅎㅂ에게★★★ 이 판이 올라와 있어 한번 보았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3876578주소는 이거구요
근데 내용이 저말 비슷하더라구요 후기까지도요.  이 판 내용 역시 올리겠습니다.     (톡커여러분들,정말감사합니다..지희,아인 등등 많이 나왓는데요..아니에요..베플님도삭제해주셔서감사합니다.그리고 도와주신다는 언니오빠들, 감사드리지만.. 그아이들을 그냥 다치게해주고싶지안아요.. 한때같이놀아주던아이들이니깐요..그리고 이글올리고 그아이들에게 전화가왓어요. 좀 아픈소리를 듣긴햇지만 저도이제 그소리만 듣고 살지안을거에요!..또, 저희학교에 어떤아이들이 저를도와준데요 그래서 저도 이제 그아이들과 사이좋게지내서그아이들에게 복수해줄거에요! 정말감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친햇던 친구들에게 처참히 따를당하고 지금도 은따 인 14女입니다. 톡커님들 이 글 한번만읽어주시고 조언좀해주세요..부탁드립니다
 
 
 
 
안녕 애들아? 니네들이 매일 무시하고 놀리고 꼬봉처럼시키던 은따야^^
나진짜 니네들이 매일 무시하고 놀리고 매일 심부름시키는것도 게속 참앗는데
니네들이 이젠나를 왕따를시켜서 더이상은 나도못참겟고 억울해서 여기다가 이런글쓰는거야ㅋ
너네들진짜 그렇게살지마 그러다가 니네진짜 벌받는다..
너네들 맨처음에는 나 잘해주더니 몇일후에 또 재미없어졌다고 안놀아준거기억나^^?
그리고 몇일후에 ㅇㅇ가전학왓잖아? 개한테는 맨처음에 관심도 없더니 갑자기 잘해주더라?
그리고선 같이 또 나를 끌여들어서 놀앗지? 니네들이 점심시간에 밥도안먹고 나한테 분식점가서
주먹밥사오라고 시키고 그러잖아 너네들이랑 친해지고 싶어서 그냥 참고햇어. 근데 이것만이면
내가진짜 참는다. 근데 니네 청소하는거 쌤이안본다고 나한테 다시키잖아. 나는 너희랑같은 청소도
아닌데 계속 내가 혼자햇다? 니네들은 핸드폰하거나 먹을거 먹고잇잖아
그리고 니네 가까히잇는것도 나시키고 가져와라 갓다놔라 이것저것 다시키잖아. 내가니네들꼬봉이냐?
쌤앞에잇으면 괜히 착한척하고 싸.가지들아 또 니네들 나 원숭이닮앗다고 별명을 원숭이,인도원숭이,
끼끼, 이렇게 불럿잖아. 내이름은 따로잇거든? 왜그렇게부르는데? 내가니네들그렇게부르면좋아?
진짜기분나빳는데 어느날은 니네가 동서남북 접어서 끼끼ver으로 한거 봣거든? 달라고햇더니 뭐?
싫다고 내가왜니말들어야하냐고 ? 시발?ㅋㅋㅋㅋ내가만만하다고 그렇게 욕하냐? 그리고 니네
아무책상에다가 끼끼라고쓰고 내가방,내사물함에 드러운거넣고 내가그거 치우고 찾느라 얼마나
힘들엇는줄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니네 기부한다고 나한테 돈 3만원가져오라고햇잖아ㅋㅋㅋ
다른애들도다줫다며?ㅋㅋㅋㅋ왜협박햇냐?ㅋㅋㅋㅋ그리고 내가 안된다고하니깐
그까짓 3만원 못가져오냐고?ㅋㅋㅋㅋ내가그말 똑똑히기억한다. 진짜로, 그리고 내가 엄마한테
혼나면서 그돈가져와서 니네한테주고 나서 그다음날에 또 2만원가져오라햇잖아ㅋㅋㅋ그래서
내가이번엔진짜못가져와햇더니 니거지냐고?ㅋㅋㅋㅋ그래서니네랑 안어울릴려고 니네랑안다녓는데
삐졋냐고?ㅋㅋㅋ니네같으면 내처지되서 계속그러면 어울릴거냐? 생각좀해라. 진짜 생각이없니?
그리고 진짜 니네 내머리카락결 안좋은거알잖아 근데 니네 나한테 종이파마 볼펜파마 에다가
화장시키려고햇는데 내가 싫다고 울어서 안한거잖아. 그래서 내가따가 된거고.
그리고 내가 니네 피해도 와서 나한테 계속 끼끼 라고하고 청소하라고하고 심부름시키고
나한테그만좀 시키라고 니네는 손이없냐고. 제발 부탁이니깐 그만좀해줘. 이런데 쓴다고
달라지는건 없겟지만 니네들이 매일판보는거 알아. 그러니깐 그만좀 해줫으면 하는 편지야.
니네들이 돈가져오라고 할때면 진짜 엄마한테 사정사정하면서 달라고하니깐 진짜 엄마한테미안해
죽겟다고. 그리고 나한테 계란후라이 냄새난다는거 말하면 나진짜 창피하고, 니네들이시키면
좀 기분상해. 나도 기분이 있어. 제발 그만좀해줘. 이젠나한테 상관도 안쓰지만 그래도
이글보면 그냥 사과는기대도안하겟지만. 그냥 나좀 편하게해주고 내앞에서 앞담좀 까지않앗으면해
빨리 이 지옥같은 시간이 지나갓으면 좋겟다.
이글 꼭 봐라 ㅈㅎ,ㅇㅂ,ㅇㅇ,ㅎㅂ야. 톡커여러분 부탁드립니다. 걔가 볼수있게 꼭 추천좀해주세요
제발추천좀해주세요..
전에는 이중 한명이 보고 댓글을 달아서 겁이나 삭제햇지만 이제는 겁내지않고
당당하게 살겁니다. 이글을 개네가 봐도 저는 삭제안할겁니다. 저에게 용기를주세요..)   이 내용이고 이것 역시 한글자도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반 일진 SB와 비교를 해보니 정말 비슷하더라구요.
처음으로 댓글을 달고 추천을 하고 공감을 했던 판이 우리반 일진 SB 였고 정말 안쓰럽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용이 비슷한 판이 올라와 톡이 되었습니다.
힘든 와중에서도 고민을 털어놓을데가 없어 판에다가 쓴 내용을 이렇게 따라하고 있는걸 보니
진짜 저까지 기분이 나쁘더군요ㅋ 제가 이렇게 올린 이유는 그렇게 따라해놓고 후기까지 올린걸보니 너무 뻔뻔해보였습니다. 똑같은 내용도 있구요. 여러분이  우리반 일진 SB에게 를 쓴 글쓴이라면 ★★★나를따시킨ㅈㅎ,ㅇㅂ,ㅇㅇ,ㅎㅂ에게★★★ 이 판을 보고  기분이 좋을거 같진 않잖아요. 이 판이 추천수가 많지 않아도 좋구요 댓글이 많이 없어도 괜찮아요
근데 우리반 일진 SB에게 쓰신 글쓴이님이 이판보고 나를 위로해주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느껴주셨으면 합니다.   맞춤법 틀린거 이해해주세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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