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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환영한다

웃ㅈ는동 |2011.12.20 00:12
조회 319 |추천 1

살인마 김정일 사망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19일(월) 광화문 KT 앞에서 살인마 김정일 사망을 환영하며, 자유의 적 김정일의 죽음을 북녘 땅에 평화를 가져올 것이다.

장재균 wo5rbs@hanmail.net

이들은 우리는 새로운 북한의 지도부에게 김정일의 죽음을 계기로 개혁과 개방의 길을 걷기를 권하며, 실패한 주체사상의 과오를 되풀이하지 말고 자유세계와 더불어 살아가는 공존과 평화의 길로 나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촬영 편집 장재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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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자유의 적 김정일의 사망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북한 김정일이 지난 17일 사망했다.

지난 2007년 대선에서 승리해 좌파정권을 종식시킨 날이 17일이기도 하다.

한 인간의 죽음에 대해 애도를 표하는 것이 사람의 도리지만 오늘 우리는 김정일의 죽음에 대해 애도를 표할 수 없다.

김정일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 속에 숨을 거둬야 했는가? 고난의 행군 시절 그의 외면으로 죽어간 북한 주민은 수백만에 이른다.

한 집단의 지도자로서 그가 북한과 우리 남한, 나아가 세계에 끼친 죄악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이다.

그 죄악에 대한 응보로 김정일은 이제 사라졌다. 이에 대해 우리는 기쁨을 표시한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북한의 지도부에게 김정일의 죽음을 계기로 개혁과 개방의 길을 걷기를 권한다.

실패한 주체사상의 과오를 되풀이

하지 말고 세계와 더불어 살아가는 공존과 평화의 길로 나오기를 바란다.

아울러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종북 세력들은 종북 세력의 사실상 괴수였던 김정일의 죽음을 계기로 그간의 과오를 반성하고 대한민국의 선진화에 동참하기를 바란다.

김정일이 죽은 오늘을 한반도 종북 좌파의 멸망이 시작되는 날로 삼아야 한다.

우리 어버이연합은 김정일의 죽음을 새로운 대한민국의 출발일로 삼을 것이다.

그리고 변함없이 이 땅에 남은 좌파 척결에 앞장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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