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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한다.

한신이되고... |2011.12.20 20:54
조회 81 |추천 0

지금까지 흘러온 여러가지 상황이나 흐름에 대해서 저의 의견을 한번 내볼게요...

 

진지한 글이므로, 음슴체는 없습니다. 내용도 길어질 거에요...

 

바로 어제죠.., 김정일의 사망보도가 나오면서 군대에서는 휴가를 못나가게 했구요.

 

주가는 하락했고, 오늘 뉴스에서는 국회가 정상화가 됐네요.

 

그리고 해외 외신에서는 김정일 사망에 대해 보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제적인 관점에서는 김정일은 후세인이나 카다피 혹은 그 이상급의 주요 감시 인물이고, 실제적으로 김일성이 주도했던 한국전쟁이나 각종 소규모 전투, 공비 침입, 판문점 도끼 사건 등의 다양한 테러의 실질적 행동대장 혹은 주범으로 간주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일부 민간단체나 사람들 중에는 조문해야된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있겠는데요?

 

이러한 의견들에 대해 써보고자 합니다. 아울러 그 밖에 사회나 국가적인 이슈에 대한 사람들의 주장에 반박해볼게요.

 

1, 사망 이후에 예견되는 상황과 조문에 대해서

우선 조문 사절을 보내야 된다거나 분향소를 만들어서 애도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극히 반대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뭐 다른 해외의 국가 지도자였거나 대통령을 지내던 인물들을 자기 개인적인 생각으로 기리고 싶다는 것은 개인의 권리 이므로 사회나 국가에서 제재할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김일성이나 김정일 부자의 경우는 좀 다르죠. 실질적인 전쟁의 주범이고, 몇 백 혹은 몇 천만 한민족을 이산가족으로 만들어 흩어지게 하고, 많은 사상자를 낸(유엔군의 사상자도 포함해서) 만든 인물들입니다. 또한 우리와 대립적인 정치 사상과 국가체재의 지도자이고, 국제 사회에서 반대하는 핵개발과 미사일 실험을 계속해온 인물들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적국의 장수에게 소금을 보내는"라거나 "원수도 사랑해야 한다"라는 논리를 펼칠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우리 역사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면 전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당신의 집에 같이 사는 가족 중의 한명이 범죄자에게 해를 입거나 살해를 당했을 때, 당신은 그 사람에게 웃으면서 얘기하며 용서할 수 있나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의 대답은 용서하지 못한다일 것입니다. 다시 김정일이나 김일성의 얘기로 돌아가 봅시다. 과연 조문할 수 있을까요? 저는 조문할 생각이 없다는 의견을 고수하겠습니다.

또한 작년에 연평도 폭격이 있었죠. 바로 작년의 사건입니다. 그러한 일을 자행한 김정일을 추모하시겠다고요? 저는 전혀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데요? 거기다 국제적인 사과도 없었습니다. 용서하거나 추모할 수 있는 상황이 되려면, 김정일이 방송에 직접 나와서 50년대부터 있어온 북한이 저질러온 모든 사건에 대해 사과를 하고 국제적인 심판을 받겠다 라고 말하고 심판을 받았으면, 용서해 줄 마음이 0.00001%는 생겼겠네요. 하지만 그런 말 일언반구 들어본 적이 없죠? 근데 애도하시겠습니까?

현재 북한 내에서 애도의 물결 또한 전 진심으로 우러나온 것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요? 그들마저도 그 체제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 억지로 하고 있는것인데, 굳이 그걸 진심으로 애도한다고 해서 국민들의 욕을 먹으려고 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

이제 화제를 바꿔서, 앞으로 어떠한 일이 생길 것인가 예측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정은이 권력 승계를 받았다는데 이를 김정일에 이은 3대째 승계다 라고 말하시는데요. 전 김정은이 그리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김정일과 김정은이 승계받을 때의 상황이 다릅니다. 김정일의 경우, 이미 70년대 후반부터 김일성이 정치에 참여시켜 그가 권력을 받을 기반을 20년 정도 역량을 키울 기회를 줬습니다. 실질적으로 70년대 후반부터 했던 모든 사건이나 활동들을 김정일이 기획하고 지시하였다고 보면 됩니다. 김일성은 최종 결제를 해주고, 행사에서 참가하는 정도의 활동을 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김정은의 경우를 살펴봅시다. 우선 앞서 계승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가 외국에서 살고 있는 김정남이 있습니다. 그는 계승자의 길을 버리고 외국으로 가는 길을 택했습니다. 그 시기가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으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원래 가고자 했던 방향의 승계가 실패를 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김정은이 후계자라고 공식적으로 알려진 것은 재작년 후반에서 작년에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어제 김정일 사망 보도가 나왔습니다. 실질적으로 김정일이 20년 동안 했던 역량 키우기를 작년에 입지가 만들어진 김정은의 1년과 비교될까요? 전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 없었죠. 김정일이 그에 대한 대처를 했을거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못했다고 하는게 맞는 말인 것 같네요. 이어받을 수 있게는 했겠죠....

이제 김정은의 주위를 살펴봅시다. 북한 군 수뇌부 중에는 한국전쟁도 참여 경험이 있는 그들나라에서는 백전 노장이라 불리는 장성급 군인 및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군인이라 하는게 더 맞는 말이네요. 그들의 거의 70~90세까지 포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전쟁에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군인 경험이 김정은 보다는 훨씬 많은 40~60세의 수뇌들도 있죠. 이들의 군 경험이나 역량은 김정은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진 않습니다.

김정일이 살아있을 때는 김정일의 마수가 뻗치고 있고, 그의 권력 아래서는 김정은을 모셨겠지만, 김정일 사후에는? 과연 그들이 자신보다 어리고 역량이 뒤지는 김정은을 진심으로 복종할까요? 그리고 김정은 우상화가 시작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김정일은 이미 승계받기 몇년 전부터 같이 우상화가 되어있었고요.

김정일이 승계받을 당시에는 김일성과 생각이 달랐던 남로파 외 2개의 파당의 거의 대다수의 당원들이 모두 숙청을 당하고 김일성이 속해 있던 파당 내의 불순 세력들 모두가 제거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김정은이 승계받는 지금은 김정일의 일파 중 불순세력 제거했다는 정보도 없습니다. 후계 구도를 만들 때는 북한 정권에서 늘상 해왔던 일들인데 말이죠....

그리고 김정일의 사망 자체에도 미스테리가 남아있죠. 뭐 이건 저보다 전에 쓰신분들이 많아서 생략할게요. 한 가지를 말하자면, 토요일에 사망했는데, 월요일날 보도가 되었다. 이것 자체도 큰 미스테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두 가지를 추론하였는데요. 첫째는 김정은이 자신의 후계 구도가 완성이 되었다고 생각해서 김정일을 죽이고 자신의 권력 이양시키고자 했다라는 것과 둘째는 김정일 수하의 야심이 많은 장성급 군인이 김정은의 후계구도가 확실시 되기 전에 김정일을 암살했다라는 의견입니다. 보도의 수상함에 의해 자연사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사인은 심근경색에 의한 쇼크사.... 실제로 추리소설이나 실제 범죄 기록중에는 심장으로 인한 쇼크사를 일으킬 수 있는 방법들이 많죠. 예를 들면, 엄청 뜨거운 곳에 머물다 갑자기 온도를 급속하게 내리면 심장 발작으로 사망할 수 있죠. 암살이라면 그러한 방법을 쓰겠죠. 그리고 약으로도 얼마든지 가능한 방법입니다. 그래서 암살에 대한 의혹이 나올 가능성도 생기죠. 그렇다면 실제 사망 일시와 보도 일시가 상이한 것도 이해가 갑니다. 암살 주도측이 묵과하고 있다가 시간이 좀 지나자 보도를 한 것 일 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김정은의 후계 구도는 실제적으로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김정은 정권에서 나타날 수 있는 상황은 크게 세 가지 입니다.

첫째, 일파 내에서 미약한 입지를 가지게 된 김정은이라면, 중국의 원조나 조약을 통한 도움으로 경제를 살릴려고 하지만, 중국의 간섭을 받고 중국의 속국이 되거나 중국의 한 지방으로 편입되는 경우입니다. 전에 김정일이 방중한 일이 여러 차례 있었고, 한국전쟁때도 모택동이 북한을 지원한 경력도 있어 신빙성이 있는 예측입니다. 정권 내에서도 친중국파들이 있는 점을 감안하면 더욱 신빙성이 있죠. 하지만 김정은이 자신의 정권을 유지하고자 한다면, 그 방법을 쓸 가능성도 그만큼 크지는 않을 듯 싶습니다.

둘째, 자신의 입지를 강화시키기 위해 김정일은 북한 내에 더욱 더 혹독한 정책을 쓰거나, 반대 세력을 대규모로 제거하는 방법인데요. 이 방법을 쓸 가능성은 있지만, 안그래도 상황이 좋지 않은데, 이 방법을 쓸 가능성은 없을 듯 싶습니다. 만약 이러한 방법들을 쓰게 된다면, 우선 북한 사람들의 뇌리에는 김일성과 김정일에게서 느꼈던 무서움이나 존경의 의미보다는 악감정만 생겨날 것이구요. 폭동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역사에서 혹독한 정치나 대규모의 인명 살상 및 징벌을 한 지도자나 국가는 항상 반란으로 인한 멸망이 따라왔거든요. 진시황이 그랬고, 수양제가 그랬습니다. 자신의 정권을 유지하고자 한다면 이 방법도 아마 쓰지 않을 것입니다.

셋째, 이것은 우리에게 가장 위험한 예측인데요. 김정은이 자신의 입지 혹은 정권의 정당성을 가져오기 위해 소규모적 전투나 대규모 전쟁을 할 것이라는 방법입니다. 자신의 입지를 강화하는데는 아마도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최악의 경우, 남북 모두가 한번에 멸망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고, 우리에게 가장 직결적인 피해가 올 것입니다. 우리 국군이 휴가를 나가지 않고 비상사태에 대기한 것은 아마 이러한 상황에 대비해서일 것입니다. 또한 그들은 수많은 병력 및 무기, 핵과 생화학 무기를 보유하고 있어, 한반도 전체적으로 피해가 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사태를 막아야 하지만, 일으키려는 나라에서 그러한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방지는 힘들겠습니다.

그 밖에 예측하는 상황은 김정은의 권력이 탐난 원로 군인들이 김정은을 제거해서 중국에 편입되거나 전쟁을 일으킬 것이라는 예측도 해보았습니다. 이 방법도 크게 신빙성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2, 우리 정치나 사회에서 나타나는 이슈들에 대한 생각....

우선 정치에 대해서는 항상 불만이 많았습니다. 특히 국회 내에서 예산안으로 인해, 여당 혹은 야당이 단체로 불참해서 재적인원을 만들지 않거나 날치기 통과를 해서 서로 국회의사당에서 싸우는 모습을 뉴스를 통해 접했습니다. 정작 국회의사당 밖에서는 국민들이 재산을 잃거나 집도 없이 노숙자가 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는데 말이죠.... 각종 범죄가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고, 피해를 입는 사람들이 늘어나는데요...

무릇 정치가라는 사람들에 처음에 제가 생각했던 개념은 국민들의 대표가 되어서 국민들을 위한 정치를 펼쳐주는 것이었습니다. 역사적으로 여러 정치가들처럼요. 범려는 월나라를 통일하고 자신의 자리를 물러났구요. 프랑스의 드골도 그랬습니다. 혹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황희정승이나 전한의 소하, 전진의 왕맹, 제갈공명, 당의 요숭, 고구려의 을파소 같지는 않더라도(앞에서 열거한 인물들은 직접검색해서 보세요. 제가 말하는 것보다 직접 찾아보시는게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의 생각을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른이 되어서 제가 본 정치가들의 모습은 어렸을 때랑 많이 다르더군요.... 탈세, 뇌물 및 비리, 국고를 유흥에 쓰거나, 정당싸움, 공약 무이행 등 다양한 안 좋은 모습들은 다 보여주더군요. 물론 청렴한 정치가들도 보기 드물게 계시겠습니다만, 대부분의 정치인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제가 정치를 해보진 않아서 잘모르겠지만, 총괄적으로 자신의 입지나 밥그릇을 챙기기 위한 사람들이라는 인식이 높아졌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삼류 정치가의 모습을 보여주시더군요.

그러다 국가적인 위기가 생기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한마음으로 뭉치자, 힘을 합치자라는 생각에 모이시더군요... 근데 그러한 모습을 다른 상황이나 안건 속에서도 해주셨으면 좋겠지만....

제 생각에는 정치인들이나 관료들이 자신의 안주를 위하지 않고, 나라를 위한 정치에 힘을 쏟았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당신들이 돈 많이 받으면서 그러는게 세상 사람들 다압니다. 이젠 어린이들 까지도 알껄요? 그러니 자신의 재산 불리기는 그만하시고, 참된 정치가로써 올바른 정치, 아름다운 사회, 부강한 국가만들기에 더욱더 힘을 쏟으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북한에서 어떠한 도발이나 사건이 터져도 우리가 더 효과적인 방법으로 대처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사회에서 일어나는, 특히 반미나 부익부 빈익빈에 대한 제 생각을 말하겠습니다.

반미의 경우, 저는 왜 반미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혹 글쓰는 저를 보고 이런 친미분자, 미국앞잡이라고 욕하시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미국에 대해 찬반의 생각이 없습니다. 단지 객관적인 입장에서 씁니다.

아마 제 생각엔 아무 생각 없이 미국인이 저지른 사건에 대해 아 미국은 ㅈㄴ 쓰레기구나 라는 댓글을 달면서 어떠한 근거도 없이 반미주의다라고 하시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 이 것에 관해서는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생각해봅시다. 미국 내에서 한국인이 총기난사를 해서 다수의 사람을 살상하였을 때, 미국인이 한국인에 대해 욕하고 차별해야하고 없어져버려야한다고 하면, 그 사람들의 의견에 수긍하시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앞에서 한 미국인의 사건에 대해 미국 욕하시는 당신들의 논리입니다. 물론, 범죄를 저지른 미국인이나 기타 외국인이 밉고 처벌 받아야된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나라로 확대해석해서 판단하면 안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제가 예를 든 일은 버지니아 공대의 얘기를 예로 든 것입니다. 저런 한국인을 보면서 나도 그런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잖습니까? 미국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참고로 제가 알고 있는 사실 중의 하나는 미군의 대부분이 범죄로 수감을 마치고 돈을 벌 수가 없어 군에 입대해서 우리 나라로 차출되어온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이것도 극히 극소수의 사람들에 해당되는 얘기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과연 미국을 반대해야됩니까? 그리고 FTA 또한 처음에는 막 시작하기에 잠시의 손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인 시각에서 볼 때, 우리에게도 이득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FTA는 우리가 강화도조약이나 을사조약처럼 불평등한 조약이 아니라 서로 국가간의 동등한 입장에서 맺는 협정입니다. 늑약이나 강제조약하고는 다른 개념의 얘기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잘 이용한다면 서로 윈윈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런데 우린 굳이 반미를 주장하며 FTA반대 시위를 적극적으로 해야될까요? 전 반댑니다. 반대고요. 사대주의도 위험한 것이지만, 적대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위험합니다. 우리가 반미를 하는 것은 세계에서 가장 강대한 우방국을 하나 잃게 되는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북한에서 최대로 노리는 수일 수도 있습니다. 한 가지 예로 들자면, 맘에 안드는 놈을 때리고자 할 때, 상대방이 힘이 센 놈을 친구로 여기며 붙어다닐 때와 그 친구와 절교하고 혼자 있을 때, 어떤 상황에서 맘에 안드는 놈을 때리기 쉽습니까? 바로 후자라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참고로 베트남의 공산화 배경에서도 우리는 느끼는 것이 많습니다. 미군이 철수한 후, 베트남 내에서 정치적 사회적 혼란이 있었고, 서로가 옳다고 싸우고 난리가 났을 때, 베트공이 밀려들어서 공산화 시켰지 않습니까? 그 결과 수십 수백만의 사람들이 보트피플이라는 것이 되어 죽거나 남의 나라에서 고생하며 살고 있지 않습니까?

이러한 예를 들며, 우리나라 사람들의 의식이 좀 바뀌었스면 합니다.

 

쓰다보니 지치네요.... 부익부 빈익빈에 관해서는 다음에 쓰겠습니다.

혹시 제가 쓴 글에 반대 의견이나 고칠점, 추가 의견이 있으신 분은 댓글로 남겨주십시오.

성심성의껏 답변하겠습니다.

너무 긴 글이었는데, 여기까지 봐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이 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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