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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내 일상인데.... 보고싶다..

18X남자 |2011.12.21 00:25
조회 6,591 |추천 9

12월 18일날 톡에 약속 지키로 왔어요 ㅋㅋㅋㅋ

 

어떻게든 마주치고 싶고 보고싶은 여자야~~ 이거에요 ㅎ

 

저는 대구 인문계 고등학교에 사는 18살 남자 입니다. ㅋㅋㅋㅋ

 

오늘은 제가 저의 말투로 글을 적는 약속을 지키고자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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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ㅋㅋㅋㅋ

 

음.... 뭐라고 해야댈지 모르겠다 ㅋㅋ 요즘 니 지각 안하는거 같더라? ㅋㅋ

 

매일 8시 정각에 반에 들어가는데 그때마다 니 못보고 매일 반에 간다 ㅋㅋ

 

요즘 시험치고 너무 피곤해가지고 내가 쉬는시간이나 청소시간에 자꾸 자서

 

니보러도 못가고 참.... ㅠㅠ 니 보고싶다 ㅋㅋ

 

아!! 우리 얼마전에 마주쳤자나 ㅋㅋ 그때 내 친구 어디간거 기다리고 있는데

 

마주쳐가지고 ㅋㅋ 그날에 기분 너무 좋았다 ㅋㅋ

 

내친구들한테 물어바라 ㅋㅋ 니보고나서 반에 올라가서 계속 기분좋아가지고 ㅋㅋ 화한번 안냇디 ㅋㅋ

 

음.... ㅋㅋ 닌 판을 잘 안보겠지? ㅋㅋ 매일 내가 이거 글쓴다고해서

 

니가 보는것도 아니지만 ㅋ 이렇게 니몰래 니한테 하고싶은말 쓰고 하니까 좋다 ㅋㅋ

 

아 지금 내 친구랑 내기를 한개 햇거든.... 금마는 좋아하는애랑 잘되가는거 같더라...

 

난 내일까지 그애가 못사귄다에 똥집 걸었다 ㅋㅋ 평화시장 똥집 ㅋㅋㅋㅋ

 

난 이렇게 매일 니 그림자만 보면서 사는데 가는 여자애랑 잘되고 있고 ㅡㅡ ㅋㅋ 질투나더라 ㅋㅋ

 

나도 얼른 분발해야지 ㅋㅋㅋㅋ

 

아 내가 톡에다가 편지를 쓰는건지 톡을쓰는건지 잘 모르겠다. ㅋㅋㅋ

 

이글이 톡되서 니가 볼수있으면 좋을텐데 ㅋㅋㅋㅋㅋ 여튼 언제나 마주치고 싶고 보고싶은 여자야

 

ㅋㅋㅋㅋ 이제 겨울방학 다되가는데 ㅋㅋ 점점 추워진다 ㅋㅋ 옷따뜻하게 입는거 잊지말고 ㅋㅋ

 

우리 자주 마주치자~~^^

 

매일 니만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한번이라도 볼수있을까 걱정하고 생각하는 남자가....^^

 

항상 말하는 거지만 난 니가 진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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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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