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니때매 지각하고 산다. 교문앞에서 부터는 일부러 천천히 걷기도 하고
주위를 둘러보면서 친구 찾는척도 하면서 느릿느릿걷지 ㅎ
아침에 지각하면 혹시나 늦게오는 너를 볼수 있을까?
또는 쉬는시간에 니네반 앞쪽이 어슬렁거리면 혹시나 한번이나 인사라도 할수있을까?
다른 모든 시간동안에 어떻게 하면 얼굴을 볼수있을까 고민하곤 하지.
이런나좀 봐주라 내가 갠히 관심을 표현해서 니가 부담스러워 하거나 그런게 아니면 좋겠다.
이런 상황 이런느낌 처음이야 언제까지 혼자 기다릴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전에 내마음좀 알고 한번이라도 먼저 인사도 해주고 아는척도 해주고 하면 좋겠어 ㅎ
그럼 이제 시험이 끝낫는데 푹쉬고~^^ 아!!! 오늘 젤춥다 카더라 ㅋㅋ 옷 따뜻하게 입고 학교온나ㅎㅎ
오늘은 한번이라도 마주치면 좋겠다. ㅎ - 하루종일 니생각만 하며 기다리는 남자가 -
혹시나 이글을 본다면 낸지 알아채면 안대는데 ㅋ 힌트를 주자면 난 키가 180넘는.... ㅋㅋ
이글이 톡이 되면 내가 자주 쓰는 말투로 글 한개 더 쓸껨 ㅎ 아 이번에 내말투 숨기느라 힘들다. ㅋㅋ
야 그리고 나 원래 이런거 잘 안쓰는데 그래도 니가 좋아서 그런데 가만히 있기는 너무 답답해서
써본다. 내가 좀 쑥쓰러움 많이타서 말로는 못해본 말이지만,,
나 니 많이 사랑한디..ㅎ
최근에 어느 남자가 좀 찍쩝대고 잇다.... 그러면 그남자 나야 ㅎ 이글 본후에는 좀 귀엽게 봐주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