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녀어어엉~~?(조지훈 ver)
난 크리스마스 외로울 걱정이 음슴. 그래서 음슴체 ㄱㄱ
일단 간단명료하게 나의 소개를 들겠음
난 경상북도의 공업이 매우발달한 구미에 살고있음 ![]()
구미사는사람들 모두모두 댓글 고고싱~~~
나이는 갠적으로 밝히고싶지않음. 나님 까이는거무서워함 ![]()
일단 제목이 매우 요상함. 그이유를 설명해주고 이야기를 이어가겠음
나님은 다른분들처럼 어릴때부터 기가약한몸이 아님.
난 엄청나게 건강하고 힘도 강한여자임 ![]()
굳이 얘기하자면 우리고모가 무속인이심....
그래서 사람들이 무속인을 무당이라고할때마다 발끈하는 나님임.
여기서 말해두겠지만 무속인분들께 무당이라고하는건 기분나쁜말임 ![]()
잡소리는 치우고 계속 설명하겠음
나름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난 나는 사실 정신적으로 좀 우울함
심리도 불안정하고 애정결핍증도 있음. 그래서그런지 6학년때부터 무서운 소리와 무서운 것들이 보여왔음.
1년전부터 더 심해진 추세임
원래 무서운 이런소리는 누구나 들리지만 난 그것의 정도를 넘어섰음
그럼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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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런 자잘한 기억력이 은근좋음. 그래서 날짜를 잘기억함 ![]()
2009년 10월 9일 한글날이였음
이때가 처음 환청이 들린날이였음
난 국어를 잘 하는 사람임. 여기서 난 학생임이 밝혀졌음
그래서 한글날을 너무좋아한 나는 한글날에대한 신문기사를 보고있었음
집에 혼자서 ![]()
나님은 집에 혼자있는 시간이많음. 요새는 더 혼자있음
그래서 어김없이 혼자 짱박혀있었음.
티비는 잘 안봐서 걍 방컴으로 하고있었음
그ㄸㅐ 갑자기 !!!!!!
티비켜지는소리가들렸음![]()
우리집은 HD티비라서 티비를 킬때 '뜬드드드든' 이딴소리가남
갑자기 밖에서 그소리가 들리길래 화들짝 놀라서 거실로 나가봤음
우리집은 좁은아파트라서 2초면 거실로 바로날라감.
거실로 갔는데...........................................
갔는데..........................................
갔는데......................................
갔는데ㅔ.........................................
'뜬드드드든... 뜬드드드든....뜬드..뜬드...뜬뜨뜨뜨뜨뜨ㄸ!!!!!!!!!!!!'
난 무서워서 그자리에 주저앉음. 그리고 처음 겪는 이일이 너무 무서웠음
집의 풍경은 이러했음 나는 저 빨간색임.
내가 저렇게 쭈그려 앉아서 앞이 안보일정도로 펑펑울고있었음
6학년의 어린나이였으니 그럴만도했음. 이럴수가 내 나이를 밝혀버렸음
그때 갑자기...................
내가 울고있는데.........................
'툭!'
순간 나도모르게 울음을 그쳤음..... 그리고 내눈앞에 보였던 그것은....
우리집에서 예전부터 안써왔던 리모컨임.............
우리집이 큰 HD티비로 바꾸기전에 썼던 리모컨............
그리고 내눈을 더 놀라게 한것은............
(스크롤 내리면서 간쫄리죠~~~~~)
진짜 이랬음....그 당시 귀신이랑 젤 닮은꼴 찾으려고 네이버 검색했떠니
이런분이 바로뙇 뜨셨음.....이런우연이........... 저렇게 이쁘신않았지만
눈 시뻘겋고 입술 뻘개서 나에게 리모컨을 던져준 피부가 하얀그녀......
그래서 난 그대로 기절했고 다시 눈떠보니 고작 2시간밖에 지나지않았음
그때만 해도 난
그때 이후로 절대 그런일 없겟지 라고생각했었음
호응 좋으면 아이윌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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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안맞고 다소 뒤숭숭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판을 사랑하는 판순이입니다. 바보같이 자작나무따윈 안태웁니다.
자작같은 사람은 걍 자작이라고생각하세요.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다르니까요.
하지만 제 글은 100퍼센트 실화입니다.
다음화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