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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에 bmw528....

21살아이 |2011.12.21 02:07
조회 426 |추천 0

아 저는 사설이 긴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걍

 

중심적인얘기로 풀어나갈게요

 

음 일단 이렇게 진지하게글쓰는게 어색해서

 

보통분들이 쓰시는 음슴체로 갈게요 ㅋ

 

일단 전 어릴적에 핑계지만 부모님의 이혼으로 방황을 함

 

그래서 사회를 일찍을 알고 17살때부터 집을 나와 돈을모으기시작함

 

 미친듯이 배달,용역뛰어가며

 

작년20살쯤에 약2천만원정도모아 아버지와

 

돈을모아 작게 택배영업소를 차림

 

그땐그나마 할줄아는건 힘쓰는거 남들다하는 운전 그리고

 

다년간배달생활로 빠삭한 지리 그래서 상당히 메리트가 있어보였음

 

그리고 1년후인 지금 21살이되어

 

대학도포기하고 미친듯이 일만했지만 나름 아버지와 공동으로

 

돈을좀 만지고 있음

 

1년정도 돈모은게 8천정도가됨

 

근데 계속 오토바이와 트럭만 몰고다니다 요번에

 

승용차가 필요하게되서 차를 찾아봤음

 

근데 bmw528이 꽃힌거임

 

근데 가격이 다해서 7500임

 

미친거임 난지금 2년동안 꼬박바싹마친듯이 숨만쉬고일해서 모은돈을

 

차한대에 다 가져다 부으려고 하는것임

 

다른차를 사자니 맘에드는것도없고

 

계속찾을수록 꽃히는거암?

 

내나이대에 충분히 과분한차고 딱히 쓸대도없지만

 

그냥 미친듯이 4년간 일만햇던 나에게 진짜 원하는게생김

 

아버지도 말리고 부모님도 말리고 여자친구도말리고 지금같이사는 선배도말림

 

난 어떻게해야될까요

 

질러야될까요 그냥 숨만쉬고 돈만모아야될까요 

 

덧붙여서 제가 고민하는건

 

쉽게모은돈이아니고 매일같이 5시에일어나 도착받고

 

밤10시가지나야 발송이끝납니다

 

근데 그돈을 이렇게 제가 원하기만한다고 쓰는게

 

옳은일인지가 잘모르겟네요

 

순수 월수는 기름값 보험 세금 다빼고 1000~1600정도구요

 

아버지와 50%씩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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