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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개였나!

=-루초더 |2011.12.21 09:07
조회 15 |추천 0

DJ-盧세력, 김정일 졸개였나!

*독재자 김정일 사망에 조문하자는 것은 테러범 김정일에게 '면죄부'를 주자는 것.

*독재자 김정일 사망에 조문하자는 것은 북한주민의 '부관참시'권리를 빼앗는 것.

*독재자 김정일 사망에 조문하자고 선동하는 DJ-盧세력은 7천만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


민족반역자-테러범 김정일의 급사에 야합좌빨(통합진보당: 종북 민노-노빠당의 야합조)은 '서거'라며 조의를 표한다고 선전했고, 국민에게 고통만 떠안기는 민통당[민주당(DJ계열)과 노빠(盧계열)의 야합조]은 '급서'라며 역시 조의를 표하고 '조문'을 가야 한다고 또 난동을 부리고 있다. 민통당은 긴급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조문사절단을 파견하는데 공감대를 이루고 정부와 협의키로 했다니 끓어오르는 분노를 금할 길이 없다.

민통당과 야합좌빨들이 김정일 사망에 대해 조의표시 또는 조문단파견을 주장하는 것은 남북간 안정과 평화를 위한 것이라고 선전하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대한민국 정당이 김정일 사망에 조의와 조문을 한다는 것은 북괴 김정일의 각종 對南테러에 '면죄부'를 주는 것에 다름 아니다. 또한, 독재자 카다피의 마지막 순간에서도 증명됐다싶이 인권유린의 독재자는 그 마지막이 처참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북괴 김정일에 대해 대한민국 정당이 조의-조문을 한다는 것은 북한주민들이 북괴 김일성-김정일에 대한 '부관참시'라는 마땅한 권리를 빼앗는 민족반역에 다름 아니다. 그럼에도 DJ-盧계열이 테러범이자 민족반역자인 김정일의 사망에 조의-조문을 강행하려는 것은 그들이 바로 '김정일의 남측 졸개'임을 자인하는 것이다.

국민께선 야합좌빨들의 선전선동에 동요되지 마시고 조의표시 또는 조문의 대상이 누구여야 하는지 반역의 야합좌빨들에게 분명히 알려주실 필요가 있다. 정부 차원의 조의·조문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했거나 경제발전 민주화에 기여한 사람, 인도주의적 사랑실천, 평화에 기여한 사람등 국가-사회발전에 공로가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이러한 기준으로 볼때 북괴 김정일이 과연 조의·조문대상이 되는지 생각해보면 답은 저절로 나온다.

북괴 김정일은 대한민국 장·차관 17명의 목숨을 빼앗고 대한민국 대통령의 생명을 노린 아웅산테러와 승무원-탑승객등 115명 전원의 목숨을 앗아간 KAL858기 폭파사건의 주범이다. 가까이는 금강산 관광객총격살해, 우리해병대 46명을 숨지게한 천안함폭침, 연평도포격의 최종 책임자다. 야합좌빨들은 김정일이 6·25전쟁에 직접 책임이 없기 때문에 조의·조문을 해야 한다고 선동해댔다. 그렇다면 6·25이후 김정일이 직접 일으킨 이러한 수많은 테러와 무력도발에는 책임이 없다는 것인지 되묻는다.

김대중-노무현을 이용해 대한민국 국민을 속이고 혈세를 삥뜯어서 북핵을 개발한 후, 남북한 평화를 위협하고 수백만 북한주민을 굶어 죽게한 김정일에게는 결코 조의 조문을 해선 안 된다. 장례식에 북괴 김정일의 조화가 왔다고 해서 테러범 김정일의 장례식에 조문하는 게 예의라는 세력은 그 어떤 변명과 선전논리에도 그 정체성이 '김정일의 남측 졸개'임이 분명하다. 생의 모든 순간에 오직 대한민국 적화만 노리며 수많은 생명을 빼앗고 그것도 모자라 대한민국 남남갈등을 부추겨 선진국 진입을 방해해댄 민족반역자 북괴수 김정일의 사망에 조의조문 하자는 자들은 국가반역의 죄를 물어 엄중히 심판해야 한다. 김정일 사망에 확연히 드러난 DJ-盧세력의 반역행태에서 저들이 주야장천 외쳐왔던 그 '진보'란 것이 실상은 '종북'이었고 '김정일 졸개 짓'이었음이 증명됐다. 독재자 김정일 조문이 예의라는 DJ-盧세력의 망동에 남북 7천만 온겨레는 치를 떨고 있다. 독재자-테러범 김정일은 죽었다. 이제 남은 것은 남북7천만 겨레가 힘을 합쳐 김정일 졸개들을 완전 소탕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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