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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깍다가

컬렁한나 |2006.11.14 18:45
조회 38 |추천 0

때는 10월 28일 놀토였다.



할짓없이 디아를 하던중, 문득 발톱을 보니



쌔까만 때님들 께서 방긋 웃고계셨다.


킬러:뭘꼬라봐 ^_^?


발톱:깎아줘 ㅅㅂ롬하 냄새가 쌓이고 쌓여 전방 26.7286km 까지 퍼지고 있어.

그러니 니가 여친도 안생기는거야



그말에 충격을 들은 나는 당장 발톱을 깎기 시작했다.


발톱깎기 님과 1시간 만에 전쟁 끝에 찾을 수 있었고


살며시 발톱을 깎기 시작했다.




발톱:다음 생에는 손톱으로 태어나길..



킬러: 이뭐병 - -



살며시 발톱을 짤랐다.



역시 거대한 엄지발톱님께서는


검은 양말.. - -찌꺼기님들이 서식하고 계셨고


웃대 댓글에서 본



발톱안에 있는 노란 냄새에 정체가 궁금해졌다.


킬러:한번 맡아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냄새를 맡았는데..




이뭐병 똥냄새냐 뭐냐


아.... 정말 죽을뻔했다.



하지만 ....






발톱 다 깎을때까지







냄새를 맡았다.





결론은?









중독성있다.. - -





맡아봐라

좋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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