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태양 볕 아래 뜨겁게 달구어진 보닛은
계란 프라이가 요리될 것처럼 뜨거워서 손이 닿기라도 할까봐
몸을 사리게 되는데요(내 차인데, 내가 무서워하는 거다 @.@.......ㅋㅋㅋ)
그런데, 겨울도 마찬가지!
얼음장처럼 차갑게 얼어버린 차체 표면에 손이 닿기라도 하면,
“으악!!!!” 따가울 정도로 시린…
웬만하면 지하주차장에 대놓고 싶지만, 자리 뺏길 때는
어김 없이 밤새 오들오들~ 겨울 바람을 맞고 서 있어야 하는
우리네 완전소중 자동차를 위해
겨울에는 털옷이라도 입혀주고 싶은 심정이네요 ㅎㅎㅎ
이렇게 말이에요 ㅎㅎㅎㅎ
크히하핫!!!
토토로도 아니고… 엄청 귀엽군요~ㅎㅎㅎㅎ
역시 겨울철에는 복실복실한 털이 최고!!!
겨울이 되면, 가장 먼저 알아보게 되는 것이
자동차 시트인데요, 시트 하나만 따뜻해도 정말 느낌이 다르죠!
차량용 퍼(Fur) 아이템으로 실내를 갖춰 놓고 나면,
확실히 운전 중 체감온도가 올라가
보다 포근한 드라이빙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안전벨트 커버에도 퍼(fur) 아이템을
적용시킨 아이템들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운전석 뿐만 아니라, 조수석에의 안전벨트에도
이렇게 복실복실 털로 만들어진
안전벨트 커버를 씌워둔다면, 조수석에 앉는 사람이
누구든간에 조금은 감동하지 않을까요? ^^
그리고 아마 가장 많은 분들이 손쉽게 많이 사용하고 계신
차량용 실내 인테리어 액세서리가 아닐까 싶은데요,
핸들커버!
겨울용 핸들커버로 이미 발빠르게 교체하신 분들도
계실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만약 아직 그냥 가죽커버 그대로를 사용하고 계시다면,
이렇게 퍼 아이템으로 제작된 겨울용 핸들커버로
바꿔 보세요. 운전자의 손이 시리면 확실히 핸들링도
둔해지고, 자칫 위험사고도 초래할 수 있는데요,
겨울용 핸들커버로 따뜻하게 커버링을 하게 되면
운전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실질적으로 보온에 도움이 되는 건 절대 아니지만,
이렇게 퍼(fur)로 제작된
룸미러 커버로 장식을 하면,
한결 따뜻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니
마음만이라도 조금은 따뜻해지지 않을까요? ^^
정 추울 땐, 이렇게 따뜻한 시베리안 허스키라도
한 마리 무릎 곁에 두고 운전을 한다면
Good 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