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엄청 큰 결심을하고 판에 글씁니다ㅎㅎ
무척떨리네요...ㅋㅋㅋㅋㅋㅋㅋ
순수한 마음으로 쓰는거니까 욕하지말아주세요....ㅋㅋ
자연스럽게 음슴체 할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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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시작하겠음
글쓴이는 이제 막 중2를 맞이하는 풋풋한 14살 소녀임...![]()
그 밴드부선배를 처음본 날은 1학기 중간고사 첫날이였음ㅋ
중학교와서 처음보는 시험이라 컴싸도 싱숭생숭할때임...
조회가 끝난 뒤 시험을 보기위해 3학년 선배들은 우리 1학년반으로 내려왔음.
중학교에서 처음보는 3학년 선배들이 너무 신기하면서 무서웠음..ㅋ
3학년선배들이 들어오고나서 1교시가 1,3학년이 자습시간이였는데
선생님이 갑자기 들어오시더니 과학실로 반을 옮겨야한다고했음.
이유는 잘 모르겠음..
과학실은 2명이 한 책상에 앉고 다른 책상을 앞에다 붙여서 마주보는 총 4명이 앉는구조임.
우리 반 여자애들은 자기들끼리 4인조로 잘 짜서 앉았는데ㅠㅠ
글쓴이는 갈데가 없었슴..
그때 우리 반에 한 여자 애 은솔(가명)이가 딱 보였슴.
(친구이름을 가명 은솔이로짓겠음!!.. 왜 은솔인진 모르게따..ㅋㅎ)
남는자리가 없어서 은솔이와 나는3학년 선배들 하고 동석을해야했음..
제 맞은편엔 ㅎㅎ...밴드부선배가 (주인공인..ㅎㅎ..) 앉아있었음
근데.....
나 이때 추녀 였는데!!!!!!!!!!!!!!!!!!!
(지금도 추녀임...ㅋ..)
정말 꾸미지도 않고 추접하게 다녔었음ㅋㅋㅋㅋㅋㅋ
이 추접했던 날이 선배를 처음보았던 날이였음....ㅋㅋㅋㅋㅠㅠㅠ
중간고사 둘째날!!
아침자습시간이였는데 저는 공부를 못 해서 그냥 프린트만 멀뚱어뚱 쳐다봤음..ㅋㅋ
그땐 성적을 중요하게생각하지않고...막.. 뭐,지금도 흥미를 못 느끼지만...^^;
그런데 그 땐 학기초라서 은솔이랑 서먹서먹했었음ㅋㅋㅋㅋ
어색해서 그땐 서로 말도안함..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반애들이랑도 친하지않았음..........
혼자 지내지뭐 이런생각으로 그냥 놀자고 생각함..ㅋ
조회가끝나고 종이 띠리리리리리리리ㅣ리 하고쳤음..3학년선배들이 우리반으로 들어왔음..ㅋ
물론 밴드부 선배도..오셨음ㅎ..♥
쉬는시간이 지나고 시험이 시작되는 종이쳤음.(예비종)
그런데 밴드부선배가 컴싸가없으셔서 친구들한테 빌리고있으신거임.
근데 그때 컴싸가 마침 2개있어서 하나드릴까..해서 드렸음
"저기...여기..ㅎㅎ;쓰세요" - 글쓴이
선배는 제가 뜬금없다는 눈치로
"어 고맙.." 이시라며 자리로 돌아가셨음..
3학년은 시험이지만 1학년은 자습이라서 글쓴이는 공부했음
시험이 끝나고! 선배는 맨뒷자리셔서 앞자리 다른 선배들 OMR카드를 걷으셔야했음
지나가시면서 선배가 저한테 "컴싸줄ㄱ.." 이러고 가셨음 ㅋㅋㅋ..
안줘도됐는데ㅠㅠ.. 그냥 받았음..흐긓
그냥 선배가지세요!!!!라고하고줄걸그랬음ㅠㅠ..
근데 저는 이때까지만해도 선배를 그렇게 좋아하는 느낌이 없었음..
그리고 그렇게 1학기 중간고사가 끝낫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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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 판 은솔이랑 친구들이 쓰라고 해서 정말 용기내서 쓴건데 혹시나 선배가 보고 싫어하시면 어쩌죠?..ㅠ
글쓴이는 걱정만 앞섭니다...ㅠㅠ
너무 나쁘게 보시진 마시고 2편으로 돌아올게요!
추천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