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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고 가해자 쓰레기들아 잘들어라●●

지옥 |2011.12.21 20:21
조회 21,106 |추천 236

 

 

 

내가 부모였다면....

 

몇년이걸리든 몇십년이 걸리든

 

세상에서 가장 악랄하고 잔인한 방법으로 딸에대한 복수를 했을거다

 

 

 

사는게 지옥이란걸 알고 울부짖게 만들었을거다

 

그 죽은 학생은 외동딸이였다더라

 

하나뿐인 딸을 잃은 부모의 마음이 어떤지 짐작이 안가지?

 

 

더이상 세상을 살아갈 의욕도 의지도 희망도 없다는 소리거든?

 

쉽게말하면 더이상 "잃을게" 없다는 소리지. 이해가가?

 

 

내가 그 피해자 학생 부모였다면

 

그냥 앓아 누워서 딸을 그리워하면서 울기보다는

 

어떻게하면 너희들을 죽음보다 더한 고통속에 살게할까

 

그생각으로 세상을 살아갈거같다.

 

 

 

추천수236
반대수6
베플ㅡㅡ|2011.12.21 20:22
더 웃긴건 그 가해자 학생들은 학교 잘다니고있다네ㅋㅋㅋㅋ 장례식장에서 웃었다더라구요 대박ㅋㅋㅋㅋㅋ 진짜 나같으면 칼로 찔렀다 진짜
베플ㅇㅇ|2011.12.21 20:28
자식잃은 부모가 세상에 남은건 악밖에 없겠죠 살인은 정당화할 수 없지만 제가 그부모였더라도 아마 님말처럼 인생을 모두 거기에 바치지않을까하네..
베플공감|2011.12.21 20:26
맞음 정말 내가 그부모라면 칼들고가서 죽여버리던가 어떻게 철저하게 복수할지에 대해 인생을 다바칠거같다 외동딸... 세상을 잃은거나 마찬가지인 사람이 잃을게 뭐가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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