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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아저씨의 사연-2

폐지아저씨 |2011.12.21 21:11
조회 85 |추천 2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

대한민국 정부와 대통령은 비롯해서, 국회의원 정부관료들은 모두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한 청년이 아무병이 없는데도 정신병원에  감금하고 심지어는 의사가 저를 죽이려고 했다는 이유로 검찰과 경찰, 감사원장에 편지를 보내어도, 신고도 해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대통령은 권익위로 떠넘기고 권익위는 인권위로 떠넘기고 대한법정에서 서류가 필요한데 국가인권위

의견서가 필요하다고 한태훈 조사관에게 이야기했는데 절대로 안된다며 신경질만 냅니다.

권익위에서는 이지연 국가인권위 담당자에게 이야기 해보라고 합니다. 그래서 담당자는 이미 끝나 사건이라고 통보해 주지도 않습니다. 대통령을 비난하고 정부를 비난했더니 전화를 차단시켜버린다고 합니다. 전화국에 문의를 해보니 그런사람은 없다고 하고 보건복지부에서는 의사가 한 짓에 대해서는 우리는 모르겠다라고 무책임 하게 말해버리고 눈물로 하소연을 해도 안됩니다. 경찰에서는 의사말만 믿고 내사종결시켜버렸습니다. 김태강 형사는 고소를 하던지 PD수첩에 편지를 하라고 합니다. 아무 수입도 없는데 어떻게 합니까? 이게 할소린가요. 법무에 전화를 해서 사연을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불러도 아무 대답이 없었습니다. 수화기를 내려놓고 웃고 떠들고 희희덕 거립니다 .과연 법무부 직원이 이래고 되는겁니까?

하도 억울해서 검찰에 전화를 했습니다. 편파적인 수사로 인해 너무 억울해서 김태강 형사를 고소하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어 버립니다. 시청은 더 가관입니다. 정말 수고했고, 진정서로 나왔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 기적이라고 시청자가 그런소리를 합니다. 이게 공무원이 할소리인가요?

보건소는 무조건 병원편만 들고 얼마전에 협박성 공문서를 보냈습니다. 다시 이의를 제기하면 법적으로 처벌한다고 합니다. 한자의견은 일체 수용이 안됩니다. 편지를 보냈지만 방송사에서도 모두 거부를 당했고 한겨례 기자와 1시간동안 통화를 했는데 한겨례 신문사는 전화를 아예 받지도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한청년이 피눈물을 흘리면서 호소해도 대통령도 정부도 언론사도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대통령 외치는 시민을 위한 전부입니다. 공무원이 서민을 협박하고 깔아뭉개고 있는데 과연 대한민이 과연 이런 나라입니까. 정말로 두렵습니다. 인권이 무시되는 대한민국이 과연 선진국으로 갈수 있을까요.

그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봅니다. 얼마전에 택시가 뺑소니 치고 도망쳤습니다. 그래서 아무피해가 없다고 경찰이 택시 기사의 사과를 받지도 않고 경찰이 내사 종결시켰습니다. 며칠이 지나서 휴유증이 나타났습니다. 다리를 절어서 걸어수가 없습니다. 진정제를 먹고 파스를 붙여도 듣지도 않고 한의원에 다녀도 소용이 없습니다. 택시는 부산콜택시입니다 . 택시기사는 자기 잘못이 없다고 하면서 카메라를 확인해서 역으로 고소하겠다고 합니다. 경찰은 진단서를 첨부해라고 하는데 진단서 떼는데 12만원 이랍니다. 폐지를 주워서 하루하루를 연면하는데 그렇게 큰돈이 어디에 있습니까. 오히려 경찰이 신경질을 냅니다. 이러고 경찰이 민중의 지팡이 서민의 경찰인가요 대한민국의 경찰이 이렇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러면 안되는것 아닙니까. 의사는 그럼니다. 제가 관절염으로 인해 계속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교통사고를 당했기 때문에 보험적용이 안되어서 본인이 다 부담을 해야 된다고 합니다 . 하루 병우너비가 5만원 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집에서 병원비를 주지도 않습니다. 하루밤새 파지를 주워도 약값을 충당을 못하는데 어떻게 하루에 5만원이나 되는 돈을 감당할수 있겠습니까. 저는 다리를 절면서도 파지를 줍지 않으면 저는 굶어 죽을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진통제 없이는 걸을수도 없고 이제는 진통제도 통하지 않습니다.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의 한 평범한 청년이 정부로부터도 외면을 받고 대통령 마저 외면합니다. 국회위원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가지 예를 들라면 원히룡의원 사무실에 전화해서 이런 사연을 이야기 했더니 국회의원이 법 만드는 사람이지 국회위원이 너희들 고충들어주는 사람이냐고 그러면서 당장 끊으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을 대변한다는 구회위원이 이렇습니다. 대한민국의 한 청년이 대한민국 국민에게 간절히 호소합니다. 저의 억울함을 풀어주십시오. 도저히 눈물이 앞을 가려서 글을 쓸수가 없구요. 그래도 저는 대한민국을 누구보다 사랑합니다. 우리는 하늘의 자손이기 때문에 천손의 후예이기 때문에 우리는 초강대국이 될수있는 충분한 능력이나 자질이 있는 민족입니다. 지도자가 무능한 것으로 대한민국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합니다. 정말로 원통하고도 두려울뿐입니다.

p.s

너무 길어서 읽기조차 귀찮으실건데

사실 저도 무슨말인줄 모르겠어요

그만큼 억울하고 두려움에 떨고계신단건만은

분명한데

요약해서

아무병이없는데도 불구하고 정신병원에 감금

정신병원의사 협박및폭행

강제약물투입, 굶기며

그리고 뻉소니

라고보시면되겠네요

정말 억울한데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주니

세상을원망하는 글을쓴듯합니다.

꼭 부탁하셔서

이렇게올려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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