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아오늘귀찮아서 안쓸려고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죄송...농담인거알죠?![]()
많은분들이 댓 추 남겨줘서 다시와찌롱ㅇㅇㅇㅇㅇㅇ
댓글 계속 쮸욱 남겨준 님들 감사해여 ㅋㅋㅋㅋㅋ
내가다기억ㅎㅏ고이쓰![]()
그럼 잔말말고 시작하게씀
아 ! 갑자기 생각난 이야기로 시작하겠음 ㅜㅜㅜ
시작ㅋㅋㅋㅋㅋ
난 여느때와 같이 급식을 퍼담고 있었음ㅋㅋㅋㅋ
물논 근석오빠도 보구![]()
근석오빠는 나에게
"힘내 우동아
"
이러고 가심ㅋㅋㅋㅋㅋㅋㅋ
맛있게 밥을 쳐묵 하심ㅋㅋㅋㅋㅋㅋㅋ
1편에 말했다 싶이 글쓴이는 1학년임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당연히 2~3학년 눈치도 보일거아님?
급식을 퍼주는데 3학년 언니들이 와르르르르르르 몰려옴
오잉?이언니들 맨날 다른데 가던데.........?
속으로 이생각함ㅋㅋㅋㅋ
난 열심히 퍼담퍼담
아! 난이때 갈비했음ㅋㅋㅋㅋ떡갈비
근데 어떤 좀이쁘장하게 생긴언니들이 날보면서 쑥떡거림........
오잉...?????
왜 날보면서 저러지..????????
난 그냥 무시하고 떡갈비 주는데만 신경씀..
왠지모르게 두근두근세근네근..
난 급식을 먹고 올라가는데
또 3학년언니들이 날 가르키며 궁시렁..
![]()
내가 뭘했길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그이유를 마치고 들을수 있었음...........
학교마친후 그 쑥떡거린 언니들이 날부름ㅋㅋㅋㅋㅋㅋㅋ
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잠시 시간있냐고 물봄ㅋㅋㅋㅋㅋㅋ
소설도아니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중 디게디게디게 이쁘장한 언니가 말을검..
사실 비밀인데 그언니 화장품 냄새 쩔었음!!!![]()
(ㅇㄴ - 이쁜언니 ㄴ - 나)
"이름이 원우동이야?"ㅇㄴ
"넹"ㄴ
"아 ㅎㅎ 원돼지 동생맞찌?"ㅇㄴ
우리돼지가 이렇게 유명했나????????
"넹"ㄴ
"아 ㅋㅋ 궁금한게있는데 니 권근석이랑 사겨?"ㅇㄴ
오잉..................................설마 저거물어볼려고 사람세운거임ㅋㅋㅋㅋㅋ?
장난하시나..........
"아..아녀"ㄴ
"아ㅋㅋㅋ 그래 알겠ㅇㅓ 잘가"ㅇㄴ
ㅡㅡ
이게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말한다고 나세워놈
사실 난 아녀 하기전에 네 라고 하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근데 근석오빠가 인기쟁인가.....??
왜 3학년언니가 ㄴ나한테 저럴까..
혹시 저언니도 근석오빨 좋아하는거 아닌가..?
설마그럼 나랑 상대도안되잖아..
어떻게!!!!!!!!?????????/
이러면서 나혼자 오만생각을 다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그렇게 근석오빠랑 친해보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귀는 사이냐고 물어봐주니까 좋긴함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좋음
그만큼 친해보인다는 말 같지않음?ㅎㅎㅎㅎㅎㅎ![]()
한편으론 뒤숭숭 하고한편으론 좋았음ㅋㅋㅋㅋㅋㅋ
난 이언니들때메 친구한테 버림받아짐ㅋㅋㅋㅋㅋ
혼자 쓸쓸히 걷고있었음..
학교를 빠져나온 순간 ㅋㅋㅋㅋㅋㅋ
순간!!!!!!!!!!!!!!!!!!!!!!!!!!!!!!!!!!!!!!!
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편보다 추천수 작아져서 글쓴이 삐짐삐짐왕삐짐![]()
죄송ㅋㅋㅋ농담이에여ㅎㅎㅎㅎ
낼봐여 ㅎㅎㅎㅎㅎㅎㅎ![]()
마지막으로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