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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폐인차림으로 튀김우동 먹고있었는데666666666★

튀김우동 |2011.12.21 22:17
조회 9,444 |추천 76

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아오늘귀찮아서 안쓸려고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죄송...농담인거알죠?슬픔

많은분들이 댓 추 남겨줘서 다시와찌롱ㅇㅇㅇㅇㅇㅇ

 

댓글 계속 쮸욱 남겨준 님들 감사해여 ㅋㅋㅋㅋㅋ

내가다기억ㅎㅏ고이쓰음흉

그럼 잔말말고 시작하게씀

아 ! 갑자기 생각난 이야기로 시작하겠음 ㅜㅜㅜ

 

시작ㅋㅋㅋㅋㅋ

 

난 여느때와 같이 급식을 퍼담고 있었음ㅋㅋㅋㅋ

 

물논 근석오빠도 보구부끄

 

근석오빠는 나에게

 

"힘내 우동아사랑"

 

이러고 가심ㅋㅋㅋㅋㅋㅋㅋ

 

맛있게 밥을 쳐묵 하심ㅋㅋㅋㅋㅋㅋㅋ

 

1편에 말했다 싶이 글쓴이는 1학년임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당연히 2~3학년 눈치도 보일거아님?

 

급식을 퍼주는데 3학년 언니들이 와르르르르르르 몰려옴

 

오잉?이언니들 맨날 다른데 가던데.........?

 

속으로 이생각함ㅋㅋㅋㅋ

 

난 열심히 퍼담퍼담

 

아! 난이때 갈비했음ㅋㅋㅋㅋ떡갈비

 

근데 어떤 좀이쁘장하게 생긴언니들이 날보면서 쑥떡거림........

 

오잉...?????

 

왜 날보면서 저러지..????????

 

난 그냥 무시하고 떡갈비 주는데만 신경씀..

 

왠지모르게 두근두근세근네근..

 

난 급식을 먹고 올라가는데

 

또 3학년언니들이 날 가르키며 궁시렁..

 

엉엉

 

내가 뭘했길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그이유를 마치고 들을수 있었음...........

 

 

 

학교마친후 그 쑥떡거린 언니들이 날부름ㅋㅋㅋㅋㅋㅋㅋ

 

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잠시 시간있냐고 물봄ㅋㅋㅋㅋㅋㅋ

 

소설도아니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중 디게디게디게 이쁘장한 언니가 말을검..

사실 비밀인데 그언니 화장품 냄새 쩔었음!!!짱

 

(ㅇㄴ - 이쁜언니 ㄴ - 나)

 

"이름이 원우동이야?"ㅇㄴ

 

"넹"ㄴ

 

"아 ㅎㅎ 원돼지 동생맞찌?"ㅇㄴ

 

우리돼지가 이렇게 유명했나????????

 

"넹"ㄴ

 

"아 ㅋㅋ 궁금한게있는데 니 권근석이랑 사겨?"ㅇㄴ

 

오잉..................................설마 저거물어볼려고 사람세운거임ㅋㅋㅋㅋㅋ?

 

장난하시나..........

 

"아..아녀"ㄴ

 

"아ㅋㅋㅋ 그래 알겠ㅇㅓ 잘가"ㅇㄴ

 

ㅡㅡ

 

이게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말한다고 나세워놈

 

사실 난 아녀 하기전에 네 라고 하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근데 근석오빠가 인기쟁인가.....??

 

왜 3학년언니가 ㄴ나한테 저럴까..

 

혹시 저언니도 근석오빨 좋아하는거 아닌가..?

 

설마그럼 나랑 상대도안되잖아..

 

어떻게!!!!!!!!?????????/

 

이러면서 나혼자 오만생각을 다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그렇게 근석오빠랑 친해보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귀는 사이냐고 물어봐주니까 좋긴함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좋음

 

그만큼 친해보인다는 말 같지않음?ㅎㅎㅎㅎㅎㅎ부끄

 

한편으론 뒤숭숭 하고한편으론 좋았음ㅋㅋㅋㅋㅋㅋ

 

난 이언니들때메 친구한테 버림받아짐ㅋㅋㅋㅋㅋ

 

혼자 쓸쓸히 걷고있었음..

 

학교를 빠져나온 순간 ㅋㅋㅋㅋㅋㅋ

 

 

순간!!!!!!!!!!!!!!!!!!!!!!!!!!!!!!!!!!!!!!!

 

 

 

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편보다 추천수 작아져서 글쓴이 삐짐삐짐왕삐짐버럭

죄송ㅋㅋㅋ농담이에여ㅎㅎㅎㅎ

낼봐여 ㅎㅎㅎㅎㅎㅎㅎ안녕

 

마지막으로

사랑해요쪼옥

 

추천수76
반대수1
베플겸디ㅋ|2011.12.22 05:14
언니 좀 끊어본 솜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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