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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엇을 잘못한지 모르겠어요 톡커님들

아르바 |2011.12.21 22:53
조회 1,087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곧 19세가되는 남학생입니다.

지금 알바자리가 읍으니깐 음슴체

 

 

 

 

제가 이번해 초에 아는 누나의 소개로 3월3일부터 알바를 하게됬음

 

그런대 정말 열심히 했고 그 세월은 8개월 11월 17일까지 했음 진짜 오래하지 않음??

 

맨첨에 들어갔을때 시급이 4200원 이였음 최저임금도 안됬었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만 뒀을 때 시금이 4500원 이였음

 

그렇게  사정상 알바를 끝내고 아쉬운 마음으로 알바를 그만뒀음

 

사장님도 착하시고 많이 배풀어주시고 해서  아쉽지만 알바를그만뒀음

 

그런대 어제 갑자기 사장님이 전화오셨는대 못받았음

 

그래서 문자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라고 사장님 이름으로 문자가 왔었음

 

그래서 다시 제가 전화드렸는대 안받으셨음

 

그리고 몇분 안되서 사장님에게 전화가 왔음

 

사장님 : xx아, 지금 시간되니?

 

나: 네 왜요~?

 

사실 여기서 되게 기뻤음 소문에 의하면 이번말에 회식 한다고하심

 

그래서 회식 자리에 참석하시라는 뜻인줄 아시고 되게 기쁘게 대답했음 그런대

 

사장님 : 다름이 아니라 단도직입적으로 물을께

 

이렇게 말씀하셨음

 

그래서 저는 제가 나가기전 물티슈 한상자에 들어있는 행주 3개를 한꺼번에 가져가서 그러신가..

 

그런대  사장님이 필요하신만큼 가져가라 그랬는데.. 하면서 생각했음

 

근대 사장님 왈

 

 

 

너네 우리가게에 대해서 안좋게 말하고 다닌다며?

 

 

 

 

잉? 이건무슨말씀? 전 갑자기 당황해서 말을 더듬음

 

그래서 더듬어서 그러는지 사장님은 제가 찔리는줄 아셧나봄

 

사장님 : 니랑 A랑 우리가게 않좋다면서  우리가게 알바 다니지 말라고 그랬다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리거든???

 

여기서 A는 나랑같이 알바한 우리학교 여자인 친구 ( 여친 ㄴㄴ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다시 말씀을 이어가심

 

사장님 :  알바를 그만 뒀으면 좋게좋게 나갈꺼시지 왜 그렇게 이상한 말 퍼트리고 다니니?

             

             지금나 진짜 많이 화났거든? 진짜 이런식으로 나오면 너랑 A랑 가만히 안둔다 정말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임~?

 

이건 진짜 뭐 이상한 말씀을 얘기하심

 

그러면서

 

사장님 : 그리고 나갈때 어벙한 알바생들 놔두고 잘 해봐라 라는식으로 말하고 나갔다며?

 

            그리고 나가면서 섭섭하다면서 그게 도대체 무슨말인대? 말해봐

 

나 : 아 .. 그게 저

 

진짜 어이없어서 당황함 그래서 말을 더듬음 ㅡㅡ

 

 

그러니깐

 

사장님 : 말더듬지말고 대놓고 얘기해봐

 

이러시는거아님?

 

오마이갓.. 이건 진짜 뭔일인지 당황함

 

 

그래서  진짜 맘에담고다닌 시급얘기를 했음

 

솔직히 나가기전에 주말알바를 한번더했었음 이틀 총 20시간

 

그날 마지막날 밤에 마감다하고 점장님이 왜 그만두냐고 물으시길래

 

저는 그냥 이떄까지 8개월했는데  시급 많이 안올려주셔서 좀 섭섭하다그랬음

 

그리고 점장님이  그면 딴대서 알바할꺼냐고 물으셔서

 

아니요 저 일단 학교에서 방과후실습하는거 하고 방학때 알바한다고 그랬음

 

그러니깐 점장님이 뭐 화를 내시는거임?

 

왜화내는 진 모르시겠지만 아무튼 화를내셔서

 

진짜 흥분해서 진짜 섭섭했다고 어떡게 8개월하면서

 

6개월동안 2백원 올려줬으면서 내년 최저임금 4580원 되니깐

 

2개월만에 2백원 올려줌 한달에 100원 씩 갑자기

 

그래서 진짜 서운하다고 그랬음 그런대도 최저임금도 안됨

 

근대 그거암? 저 만약계속했으면 10개월 하고 최저임금도 못받는거임 그래서 진짜 섭섭하다고 그랬음

 

그리고 같이 일하는 애도 이런저런얘기하다보니 같이 알바를 그만뒀음

 

 

아 이야기가 셋내요..

 

아무튼 그래서 시급얘기를 말씀드렸음

 

그런대 사장님이

 

"근대 너 나한태 시급올려달란말 한적 한번도 없었잔아 그러면서 왜 시급때문에 섭섭하다고 그러는대?"

 

라고 하셨음

 

솔직히 저 한번 올려달라고 그랬었음

 

근대 사장님이 돈 없다~

 

라고 농담인지 아닌진 모르겟지만 돌려서 말씀하셔서

 

그냥 다신 얘기안하기로함

 

그것도 또 눈치보면서 얘기한거임

 

4300원일때

 

그때 여름이 다가와서 안드시고 또 메뉴가 더운것 밖에없고

 

에어컨은 있지만 썩 손님들이 땡기지는  않으셨나봄

 

그래서 맨날 30~50 찍어서 진짜 눈치보임

 

그러면서 사장님이 농담사마

 

나랑 A오니깐 손님이 진짜 안온다고하심

 

그런대 진짜 가면갈수록 그러는거 같음

 

그래서 저희보고 저주 저주 그러면서 화나게함

 

솔직히 저희가 손님을 쫒는것도 아니고 진짜 웃으면서 상냥히 말씀하고

 

오히려 저희 가게다 싶을정도로 직업정신 만들면서 일함

 

그리고 손님이 하나시키시면 손해안보는쪽으로 하나씩 더드리고 그래서

 

진짜 손님들이 어린나이에 대단하네 이정도로 열심히햇음

 

하지만 마감을.. 제대로안하긴했지만

 

그리고 다시 말씀을 이음

 

" 그러면 왜 oo(전 점장님)한태만 그런 얘기하는 건대? "

 

그래서 그냥 전 점장님이 더 나이가 어리시구 편해서 라고 말씀드림

 

그러니깐 그런걸 왜 나한태 말안하고 점장(전 점장님) 한태 말하냐고 하셨음

 

그떈 말 못했는대요

 

솔직히  알바 그만두고 말할필요없다 생각해서 말씀 안드렸는대요

 

눈치보여서 그랬어요 돈도없다고 하시면서 계속 눈치주시면서 어떡게 대놓고 그리 말함?

 

그래서 점장님이랑 사장님이랑 사촌 이여서 점장님한태 말씀 드린건대

 

그게또 걸리셨나봄

 

그래서 진짜 그건 잘못했다고했음

 

그러면서 다신 이런일이 있으면 나랑A랑 용서안한다고함

 

그리고 갑자기 저보고 알바 하냐고 물으심

 

전 알바하고싶었는대

 

분명 방과후때문에 못한다고 말씀드렸는대

 

알바어디서 하냐고 물으심

 

아마 점장님(현재)이 잘못들으신듯

 

그래서 알바안한다고 학교에서 방과후한다고 말씀드림

 

그러니깐 뭔가 목소리가 작아지심

 

아마 오해했나봄 ㅡㅡ

 

제가 좀 목소리가 작아서 잘못들으셨을수도있는대

 

제가 의도한 바는 아니잔슴??

 

 

 

 

 

 

 

내가잘못했나요???? ㅡㅡ

 

그리고 죄송합니다 이러고 전화끈음

 

그리고 A양에게 카톡을함

 

나 : 야 너 사장님한태 전화왔나?

 

A양 : 응 카톡와서보니 전화했다

 

나 : 너 혹시 우리 알바했던곳에 가지말라고 한적있나?

 

라고하니

 

자기는 그런적없다함

 

저랑 A양 진짜 거짓말 하고 다니지 않음

 

서로 형편도 비슷하고 그래서 말잘맞는 친구임

 

그런대 진짜 억울한거아님????

 

그러면서 A양이 혹시 장난으로 하신거 아닌가?

 

했었음

 

 

근대 사장님 원래 장난기 많으심

 

그럴수도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진짜 화내면서 말씀하심

 

전화받자마자 단도직입적으로 말씀하신다고 하셨으니

 

그건아닌것 같았음

 

그런대 생각해보니 화가나는거아님/???

 

저흰 그런 말도 입에 담지도 않았고

 

우리끼리 장난으로 말한적도 없었음

 

그런대 저희 오해삼음

 

8개월동안 일 하다가  이렇게 싸운적 한번도없었음 사장님이랑

 

진짜 잘 대해주셨는대

 

갑자기 전화와서 우리이름대고 알바하지말라고 했다는사람이 2명이나있다고함

 

이를어찌해야댐???

 

그리고 A양과 카톡하고 갑자기 사장님한태문자옴

 

" xx아(글쓴이) 아까 이모가 막말해서 미안하다 나중에 밥 한번 먹으러 와 "

 

라는 식의 문자가옴

 

근대 A양한태도 왓다고함

 

전 점장님(사장님과 사촌)에게 A양이 물어보니 장난 아니면 진심이였을거라고 하심

 

ㅡㅡ 뭐 저희가 진짜 열심히 일하고나서 믿는도끼에 발등 찍힘

 

저희가 잘못한건 가요????

 

 

 

 

 

 

 

 

만약 배플되면 후기랑 대화내용 올리겠습니다.

 

지금 만약 사장님이 이글 볼지도 모르시겠는대 저흰 진짜 아니구요

 

입에 담지도 않았구요

 

진짜 섭섭했구요

 

사장님이 이런 전화 하셔서 더 섭섭했구요

 

앞으로도 섭섭할꺼 같네요 사장님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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