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fight | 정윤하 칼럼니스트 | 입력 2011.12.21 21:12 | 네티즌 의견 보기
진짜 화나네요 ㅋㅋㅋ 제가시간만된다면 직접가서 맞짱 떠뜨리고 싶은데ㅋㅋㅋ 연합고사 준비해야되는 저로서는 참는수밖에 없네요 ... 그 대신 이렇게 글을 퍼뜨리고 다니겠 습니다 출저:다음
#EXTENSIBLE_WRAP {position:relative;z-index:4000;height:250px;} #EXTENSIBLE_BANNER_WRAP {} #EXTENSIBLE_BANNER {position:relative;width:250px;height:0px;z-index:4000;overflow:hidden;} #EXTENSIBLE_BANNER object {position:absolute;left:-35px;top:-35px;} #EXTENSIBLE_ICON {display:none;z-index:4001;position:absolute;top:120px;left:145px;} #EXTENSIBLE_WRAP iframe {position:absolute;top:0;left:0;z-index:4000;} 프라이드와 UFC 등에서 활약했던 베테랑 파이터 '피라냐' 초난 료(34, 일본)의 발언이 국내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그는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위안부 문제는 어찌되든 상관없다. 동상 같은 거라도 몇 개 만들어 줘라. 일본은 바쁘다"라는 글을 남겨 도마에 올랐다. 이 글은 트위터를 통해 아직까지 확산되고 있어 파장은 점점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초난 료는 다가오는 12월 31일 '2011 다이너마이트: 겡끼데스까! 오미소카'에서 웰터급 강자 사쿠라이 '마하' 하야토와 대결한다.
정윤하 칼럼니스트
taewoonl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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