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아름답고 멋진 판순이 판돌이분들 제가 학원에서 공부하고왔떠니!!! 뙇!!!!
아 그리고 제가 예전부터 있었떤 일들은 아무한테도 이야기를 안해줬었는
데 제 친구중 한명이 이 판을 봤다는거에요..... 글 보고 밤에 잠못잤다면
서 막 욕을하는거에요...큼큼.....찔렸지만 아직까진 말을안할거에요 ㅎㅎ
5위할줄은 몰랐다는 ...ㅠㅠㅠㅠ 감동감동 ㅠㅠㅠㅠㅠㅠ
근데 반대가 더 많았는데 왜 5위인거지....흠흠....
나이에 비해서 딸리는 어휘력에 5위를 해서 기분좋네요 ㅋㅋㅋ
댓글을 몇분에겐 달아드렸지만 일일히 못달아드려서 여기에 달아드릴게요
네...저도잼없는거알아요... 막상 읽어보니까 앞뒤안맞더라구요.....
제가 다시 설명을 해드릴게요
1. 귀신보거나 소리들리는현상은 6학년때부터 시작됬습니다 (1화에서 말했던 그때부터)
2. 1년전부터 심해졌다는건, 6학년 + 1년 = 중1이죠? 중1 때부터 환청 등등이 더 심하게 들리고 귀신도 자주보여서 심해졌다는 말이에요
3. 그리고 제가 2년전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제가 그당시에 6학년의 어린나이라고 말을 해버려서 나이를 밝힌게 되죠 한마디로 6학년 + 2년 = 중2..... 자작나무 아니에용 ㅠㅠㅠㅠ 오해하게해서 죄송해요
네... 저도 글 다쓰고나니까 이상하네요 ㅋㅋㅋㅋㅋ... 제 실수탓이죠..지송지송... 그러니까 제가 말한 다음화는요.... 제가 글 중간에
그때만 해도 난
그때 이후로 절대 그런일 없겟지 라고생각했었음
이라는 말을 적어놨었어요.... 이 말은, 2년전 그사건 말고도 다른 사건이 또 있었다는걸 알려주는 제 나름의 복선이였어요...... ㅠㅠ...오해없으시길
사실....제가 판을 처음 써보는거라서 요즘 판에 음슴체가 유행이라길래 어색하게 나마 음슴체를햇는데... 사실저도 음슴체쓰기 불편했어요!! ㅎㅎ... 걍 이제 제말투로 가야겠어요 ㅎㅎ..
아 그리고, 제가 스크롤을 많이했잔하용.....엽호판에 스크롤 많이 띄우는거 많이 봐서 저도 따라하려다가 욕만 호되게 얻어먹엇네요 ... 죄송죄송......
그리고 앞뒤 잘맞게 쓰도록 노력해볼게요.....ㅎ..... 괜히변명한 늘어놓은거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오해를 풀어드리고싶어서 이런글 올린거에요.....
음슴체 따윈 쎄이굿뽜이
아 그리고 저번화에 전 분명 사진有라고 적었어요..... 혹시 못보실까봐 오늘은 강조햇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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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번 글에서 설명 드렸듯이 전 쓸데없는 기억력이 좋아요 ![]()
그래서 그 사건 뒤에 일어났던 일들을 차례차례 다 기억해요 ![]()
그래서 오늘은 그 사건 바로 뒤에 일어났던 사건을 말해드리고싶어요
그때가..... 2009년 12월 24일 .. 크리스마스 이브였쬬!!!
전 그때 초딩이여서 남자친구에 관심잇는 나이가 아니였기 때문에 내일 부
모님께 무슨선물을 받을까 하고 기대에 가득차있었어요. 그때는 또 한글날
의 악몽을 많이 잊었던 시점이였어요. 저는 나홀로집에를 다운받아서 집
에 언니는 쿨쿨자고 저 혼자서 케빈군을 보고있었어요 ![]()
그때 시간이 새벽1시 쯤이였어요. 이제 영화가 다 끝나고 동영상 창이 딱
꺼졌어요. 거실컴퓨터랑 티비랑 연결가능해서 티비로 보고있었거든요. 그
래서 티비를 컴퓨터 연결한거를 ㄷㅏ시 티비로 돌리려고 리모컨으로 외부
입력을 딱 누르는데.......
"콰직"
뭔가가 넘어져서 깨지는 소리 아시죠?
저는 제 귀로 직감을 했어요. 화분깨지는 소리인것을... 제가 화분을 실수
로 많이깨서 화분 소리임을 바로 알아챘던것이였죠. 그래서 바로옆의 베란
다로 고개를 돌렸어요. 거실 바로옆에 베란다가 있어요..
고개를 돌렸는데..... 뭔가 화분이 누가봐도 넘어져서 깨진게 아니에요...
마치 누군가 일부러 깬거처럼 가루가 되있었어요....
식물도 갈기갈기 찢겨있었고......
분명 소리는 넘어진소리밖에 안났는데 말이죠....
그 식물은 엄마와 제가 정말 아끼는 식물이여서 저는 그자리에서 어안이 벙벙해서 눈을 크게뜨고 멍하니 바라만봤어요. 그런데 거실에서는 베란다의 일부만 보이거든요... 안보이는 베란다 안쪽에서...
'타다다다닥 타닥 타닥'
네... 아기들이 맨발로 걷는소리에요.......전 너무 무서워서 조용히 그소리를 듣고 있었어요..... 그때 갑자기 베란다 유리 너머 보이는...
여기서 + 입에 피 + 살짝있는 머리카락에 꽂은 리본핀 이런상태였어요
저는 또 갑자기 한글날의 악몽이 떠올라서 눈물이 나왔어요.
그때 저는 무의식적으로 베란다 문을 잠갔어요.... 저희집 베란다 문이 힘을 세
게 줘야 잘 잠기는 문인데도요....
ㅅㅏ람은 아무리 약하고 어리더라도 본능적으로 자신을 지키려는 행동이 나오
는게 맞다는걸 알아챘던거같아요 그때 갑자기 저 아기가 싱글싱글 웃고있었는데 갑자기 표정이 싹 굳더니 베란다 문을 세게 두드리는거에요
'쿠구구구궁 쿠궁 쿠궁 쾅쾅쾅!!!'
다행히 베란다문은 잠궜는데 생각해보니 안방의 베란다로 통하는 창문을
잠그지않은거에요....
저는 엄청나게 빠르게 달려갔지만 때는 늦었고 아이귀신은 해맑게웃으며
침대위를 쿵쿵쿵 뛰며 놀고있었어요. 저는 원래 아기공포증도잇고 해서 두
려움에 떨며 눈물을 흘렸어요.
아기귀신이 한참을 침대에서 뛰어놀다가 냉장고를 향해 와서는 냉장고의
사과를 용케도 찾아내서 한입 베어무는거에요. 저는 울면서 그 광경을 지
켜보고, 귀신은 사과를 4개정도 먹어치우더니 베란다 문을 열고 밖으로 나
가는거에요.....
그때 멍 해지고 눈물도 그쳤는데 정신이 혼미해지더니 그 뒤로 기억이 없
어요.
나중에 눈을 떠보니 냉장고 앞에 누워있었고 그런데.....
제 손에 왠 도끼가 들려있었어요....... 손에 도끼를 얼른 놓고
그때 또 저는 속이 너무 더부룩한거에요. 시간을 보니 새벽 6시쯤? 이엿고
요. 엄마는 안들어오셨고 아빠는 원래 타지에서 일하시고 언니는 계속 자
고있었어요. 속이 너무아파서 화장실에 가서 변기에 토를했는데....
토에 사과가 섞여있어요.....
전 분명 사과를 먹지않았는데..... 그때 다이어트한다고 바보같이 하루종일
물밖에 먹지않았는데..... 정신 차리고 베란다로 가보니 화분이 깨
져있엇고 정말 어이가없었어요........ 그래서 결국 저는 귀신이 했던 만행
때문에 제가 다 혼나고 당분간 제가 좋아하는 사과마저 금지당하고.....
아직까지도 이 사건은 미스테리로 남았어요...도대체 무슨일 일까요....
역시 이 사건도 100퍼센트 실화....
이 미스테리를 알거같으신분은 바로 댓글남겨주세요 ㅠㅠ 그리고 반응 좋으면 또 다른 사건들도 계속 알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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